
2021 사랑의 점퍼 나눔 “이웃에게 온정을”
미션아가페 8년째 행사점퍼 한 벌에 30달러 노숙자 선교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이번 겨울에도 사랑의 점퍼로 따뜻함을 나눈다.지난 2일 오후 제임스 송 대표를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은 본사를 방문해 올해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에 대해 설명했다.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는 애틀랜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한인들의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로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됐다.송 대표는 “올해 8년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점퍼나눔 행사는 올해 500벌의 점퍼를 준비해 이웃에게 기증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