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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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훔쳐 팔아넘긴 하버드의대 영안실 관리자 징역 8년

2025년 5월 15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롱우드 지역에 있는 하버드대 의대 시설의 드론 촬영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과학 연구를 위해 기증된 시신을 훔쳐 판매한 미국 하버드대 의대 영안실 관리자가 재판에서 징역 8년형을 받았다.미국 펜실베이니아중부 연방지방검찰청 발표에 따르면 뉴햄프셔주 고프스타운에 사는 세드릭 로지(58)와 그의 부인 데니즈 로지(65)에게 각각 96개월과 12개월 1일의 징역형이 16일 선고됐다. 앞서 세드릭은 하버드대에서 2023년 5월 면직됐으며, 데니즈는 작년 4월에, 세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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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분노 임계점에 달해, "이홍기 사퇴해야"

사퇴 않으면 "끝까지 사법처리" 추진주정부 등록변경 "정통성, 매각방지" 애틀랜타 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비대위)는 한인사회의 분노가 임계점에 도달했다면서 한인회 정상화를 위해 이홍기가 3월 2일까지 사퇴하라고 다시 한번 촉구했다.비대위는 28일 오전 둘루스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식물 한인회로 전락시키고 한인사회 각계의 사퇴 아우성을 외면한 이홍기가 즉각 물러나는 것이 최선”이라며 “비참한 사법의 심판을 받기 전에 자진 사퇴하고 명예의 일부라도 회복하라”고 권고했다. 또한 4월에 열리

사회 |비대위, 이홍기 사퇴, 주정부 관리자 등록 |

넷플릭스 '연봉 90만달러' AI 관리자 채용…배우·작가 "속 뒤집혀"

다른 미디어기업도 AI 활용 경쟁…할리우드 노조 '일자리 뺏길까' 우려 넷플릭스 로고<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가 인공지능(AI) 관련 제품 관리자를 고액 연봉에 공개 채용해 할리우드 배우·작가들이 반발하고 있다.2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머신 러닝 부문 제품 관리자' 구인 공고를 자사의 채용 사이트에 게시했다.넷플릭스는 "머신 러닝 플랫폼(MLP)은 AI 실무자들이 관련 모델을 쉽게 개발, 배포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넷플릭스는 MLP의

연예·스포츠 |넷플릭스, AI, 고액, 연봉, 채용, 파업 시위 |

하버드 의대 영안실 관리자, 시신 일부분 빼돌려 팔다 덜미

해부 실습용으로 기증된 시신서 머리·피부 등 훔쳐 팔아 하버드 대학 의대의 영안실 관리자가 해부 실습용으로 기증된 시신의 일부를 훔쳐서 팔다가 붙잡혀 기소됐다고 14일간 CNN방송이 보도했다.펜실베이니아 연방지방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에 따르면 세드릭 로지(55)는 매사추세츠주(州)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 의대 영안실에서 일하면서 해부를 마친 시신으로부터 머리, 뇌, 피부, 뼈 등 신체 부위를 몰래 빼돌렸다.그는 아내 데니즈(63)와 공모해 훔친 신체 부위를 뉴햄프셔주에 있는 집으로 옮겼다가 캐트리나 매클린(44)과 조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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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버지니아 월마트 총격범은 관리자…"휴게실에 난사"

목격자 "매니저가 휴게실 문 열더니 총격…아무 말도 없었다" 총격 사건이 발생한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의 월마트[체서피크<미 버지니아주>]  추수감사절을 이틀 앞두고 미국 버지니아주 체서피크 월마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범인은 매장 관리 직원으로 밝혀졌다.체서피크 경찰은 23일 별도 회견을 통해 전날 월마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범인은 매장 직원이었다고 발표했다.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 월마트 내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매장 직원 등 6명이 사망했으며, 4명은 현재 인근 병원으로

사건/사고 |버지니아 월마트 총격범은 직원 |

접종률 최저' 앨라배마, 사망 급증 대비 임시 영안실 설치

병원에 이동식 영안실·냉동 트레일러 등 마련키로냉동 트레일러가 설치될 예정인 사우스 볼드윈 지역의료 센터 모습 [사우스 볼드윈 지역 의료센터 페이스북]주 중 백신 접종률이 최저 수준으로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앨라배마주가 사망자 급증에 대비해 임시 영안실과 냉동 트레일러 설치에 나섰다.25일 언론 '알닷컴'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보건부는 이날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망자 급증에 따른 영안실 부족 사태에 대비한다며 이같이 발표했다.구체적으로 모바일 카운티에 위치한 앨라배마 법의학부에 이동식 영안실 1대가, 폴에

사회 |앨라배마,임시영안실 |

영안실 부족 뉴욕, 냉동트럭까지 동원

 뉴욕시에서 코로나19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일부 병원들이 이례적으로 의료진에게 심폐소생술 포기를 허용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 보도했다.뉴욕시는 미국에서 코로나19 타격이 가장 심한 도시로,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서고 영안실이 부족해 냉동 트럭까지 끌어다 시신을 보관해야 할 정도로 공황상태에 빠졌다.이에 일부 병원이 의료진의 안전과 환자의 소생 가망성 등을 고려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도착한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DNR’(Do Not Resuscitate) 지침을 비공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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