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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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첫 연방상원 후보 앤디 김 애틀랜타 후원모임

14일 오후 5시 둘루스 한인 가정에서 만찬 한인 미국 이민 역사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민주·뉴저지) 후보가 선거기금 모금행사를 위해 오는 14일 애틀랜타에 온다.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앤디 김 후보는 지난 6월 뉴저지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압도적 표차로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그는 오는 11월5일 본선거에서 승리한다면 처음으로 연방 상원에 진출하는 한국계 미국인이 된다. 김 의원은 미국 뉴저지주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하원의원 3선 고지에

정치 |앤디 김 후보, 연방상원 후보, 애틀랜타 모금, 박선근 |

조지아 정계 인사들..연방상원 후보 지지선언 봇물

바텀스 시장-워녹, 오소프 지지번스 공화대표-더그 콜린스 지지 키샤 랜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이 8일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민주당 후보인 라파엘 워녹, 존 오소프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바텀스 시장은 성명서를 통해 “그들은 우리의 미래”라면서 “공중보건, 법의 공정성, 부패와 정치에 있어서의 검은돈, 지구의 미래에 대한 위협이 만연한 조지아에서 이런 도전을 헤쳐 나가고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세워갈 워녹과 오소프 같은 후보를 지도자로 선출해야 한다”고 전했다.탐사전문 언론인인 존 오소프는 현직인 데이

정치 |워녹,오소프,콜린스,로플러 |

조지아 연방상원 후보에 누가 나서나

현역 퍼듀 vs 오소프, 아미코, 톰린슨로플러, 콜린스 vs 워녹, 리버먼, 타버 올해 11월 실시되는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선거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조지아주 현역 의원은 올해로 6년 첫 임기를 마치는 데이빗 퍼듀와 지난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로부터 임명받은 켈리 로플러이며, 이들 모두 공화당원이다.데이빗 퍼듀 의원의 재선에 대항하는 공화당 경쟁자는 아직 없는 상태다. 퍼듀는 1월말 현재 800만달러의 정치자금을 선거계좌에 모금해 놓은 상태다. 민주당 경쟁자는 존 오소프 전 조지아 6지구 연방하원의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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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진 검사장 연방상원후보 하마평

은퇴 아이잭슨 후임 물망에켐프 주지사 후임 선정 착수   자니 아이잭슨 연방상원의원의 후임으로  박병진(사진) 연방검찰  조지아 북부지검 검사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7일 올해 연말을 끝으로 사임을 발표한 자니 아이잭슨 연방상원의원의 후임을 선정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켐프 주지사는 이날  아이잭슨의 후임으로 임명되기 원하는 경우 우선 주지사실에서 개설한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할 것을 고지했다. 지원자격은 30세 이상으로 9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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