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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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관련 문서 8건 찾았습니다.

연못 익사 위기 한인 여성 새벽 산책 한인이 구했다

버지니아주 센터빌 지역 이수영씨 발견 911 신고 연못에 빠져 익사 위기에 처한 한인 여성을 새벽 산책에 나섰던 한인 남성이 구해 화제다 지난 9일 새벽 버지니아주 센터빌의 엘라노어 로렌스 공원에서 한인 여성 고모씨가 연못에 빠져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기적처럼 구조되는 일이 발생했다. 마침 공원을 산책 중이던 워싱턴 한인마라톤클럽 소속의 이수영씨(센터빌 거주)가 이를 발견하고 즉시 911에 신고,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씨는 사건 당일 새벽 5시30분께 공원을 걷던 중 연못에 사람이 떠 있는

사건/사고 |익사 위기 한인 여성, 한인이 구했다 |

쇼티하웰 공원 연못, 자연교육장으로 탈바꿈

귀넷 정부, 개선사업 추진  한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 연못 개선사업이 추진된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1일 쇼티하웰 공원 연못 개선사업을 위한 보조금 80만 8,830달러를 조지아 환경보호국에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이 보조금은 공원 연못 부근에 폭우를 대비한 습지 조성과 빗물 정원 설치 공사에 사용된다.레베카 셀턴 귀넷 수자원 국장은 “현재 쇼티하웰 공원 연못은 보수가 시급한 상황”이라면서 “폭우 관리와 수질개선 사업이 이뤄지면 공원 연못이 이용 주민들에게 자연교육 자원으로도 이용될 수 있을 것”으

사회 |쇼티하웰 공원, 연못, 조지아 환경보호국, 매칭펀드 |

얼음 깨진 연못서 4살 아들 살리고 아버지는 사망

미국에서 50대 아버지가 연못에 빠진 4살짜리 아들을 구하고 숨지는 일이 일어났다고 미 CNN 방송이 28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미 메인주 카멜 마을의 관리인인 케빈 하월(51)과 그의 아들이 지난 26일 오전 6시30분께 집 근처에 있는 에트나 연못을 건너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빠졌다.당시 연못은 상당 부분 얼어있었다.하월은 아들을 물 밖으로 올려보내 살리고 집에 있는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라고 했다.현지 보안관실은 "이이가 집으로 가 엄마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며 "엄마가 911에 신고하고 남편을 돕기 위해 닻과 밧줄을 들

사건/사고 |얼음 깨진 연못서, 4살 아들 살리고, 아버지는 사망 |

[영상] "할머니 물고 연못으로"…개 산책시키던 80대, 3m 악어에 희생

플로리다에서 80대 여성이 반려견을 산책시키다가 악어의 습격에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23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플로리다주 팜비치 북쪽 포트 피어스에서 85세 여성이 연못가에서 자신의 반려견을 산책시키다가 악어의 공격을 받았는데요.갑자기 물에서 튀어나온 악어가 반려견을 덮치자 여성이 주저앉았고, 그 틈에 악어는 순식간에 여성을 물고 물속으로 끌고 들어갔습니다. 현장을 목격한 이웃의 신고로 반려견은 목숨을 구했지만, 여성은 끝내 숨졌는데요. 악어는 출동한 플로리다 야생동물 보호위원회(FWC)

사건/사고 |플로리다 80대 여성, 악어의 습격에 사망 |

88세 할머니, 실버타운 내 연못서 악어 공격에 사망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유명 실버타운에 거주하는 88세 할머니가 시설 내 연못에서 악어에 물려 사망했다고 CNN이 16일 보도했다.낸시 베커라는 이름의 이 노인은 사우스캐롤라이나 뷰퍼트카운티의 노인 전용 타운인 '선 시티 힐튼 헤드' 거주자로 정원을 손질하다 연못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CNN은 전했다.CNN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 15분경 이곳 인공 연못에 악어 한 마리가 여성 신체 옆에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관계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5천725 에이커(약 23㎢, 약 700만 평)

사건/사고 |실버타운 내 연못서 악어 공격에 사망 |

경찰 추격 피하다 연못에 '풍덩'...3명 사망

어제 새벽 훼잇빌서 휴대폰상점 절도범 차량차량 추돌사고 일으킨뒤...용의자 1명은 도주 경찰의 추격을 받고 도주하던 차량이 연못에 빠진 채 전복돼 차량 안에 있던 용의자 3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훼잇빌 경찰에 따르면 15일 새벽 4시 20분께 관내 한 휴대폰 상점에 절도범이 침입했다는 경비원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절도범들은 상점 앞유리를 깨고 침입에 다량의 물건을 훔치고 대기하던 차에 타 도주하기 시작했다. 차 안에는 모두 4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범인들이 타고 있던 차량은 경찰차의 추격을 피해 도주하다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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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실로암 연못의 기적! 114명 다시 보게돼

과테말라 이누가 선교사 백내장 캠프 열어수술 1명 100달러, 지붕건축공사 후원 필요  부활절을 앞둔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과테말라 케찰테낭고 지역 베데스다 의료원에서는 21세기 실로암 연못의 기적이 연출됐다.힐링 과테말라 소속 이누가 선교사(UMC 파송 의사이자 목사)가 사역하는 베데스다 클리닉에는 4일 동안 350여명의 환자가 모여든 가운데 ‘백내장 캠프’를 펼쳐 106건의 백내장 수술, 8간의 익상편 수술을 진행해 다시 눈을 뜬 이들의 기뿜과 환희의 축제가 이뤄졌다.과테말라 현지 안과의사 3명

종교 |이누가,선교사,힐링 과테말라,백내장 캠프 |

"연못에서 나와 대양으로 들어가라"

박선근 회장 차세대에 경험담'자유수호상' 수상축하 겸 강연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원로이자 미 주류사회에 큰 영향력을 지닌 박선근 GBM 회장 지난 1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한인 차세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했다.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지회(회장 에릭 김)가 주최하고 골든스텔라(대표 은종국)가 후원하는 이번 강연회는 지난 1월 28일 조지아 공공 정책재단에서 수여하는 권위 있는 2020 ‘자유수호상(Freedom Award)’을 수상한 박선근 회장을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네트워킹

|박선근,은종국,KA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