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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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취약계층 어린이에 무료 식사 제공

    현대차 미국법인(HMA)이 매사추세츠 주에서 취약계층 어린이에 대한 과학과 수학 등 이공계 교육을 지원하고 무료 식사도 후원했다. 현대차는 1998년 설립한 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호프 온 윌스’(Hope on Wheels)를 통해 매사추세추 YMCA와 푸드뱅크, 커뮤니티 칼리지가 제공하는 취약 아동 지원 프로그램에 총 3만명 분의 식사를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열린 기금 전달식 사진. [HM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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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케이스 딜러 "자전거 기부받아요"

12월20일까지 중고 자전거 기부받아지역 불우 어린이에 자건거 수리배포 매년 자동차전문딜러 릭케이스가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자전거 도네이션(Rick Case Bikes for Kids) 행사가 올해도 실시돼 10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중고 자전거 기증을 받고 있다.릭케이스 오토모티브 그룹은 매년 어린이들의 연말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중고 자전거를 기증받아 이를 깨끗하게 수리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선물하고 있다.릭케이스는 올해 자전거 5000대를 목표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증자에게는 새 차 구입시 사

사회 |릭케이스, 어린이에 자전거를, 기부 |

[인터뷰] “어린이에 용기·희망을… 인생 17번째 도전이죠”

인류애 실천 앞장 산악인 엄홍길 대장  본보를 방문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엄홍길 휴먼재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세계 최초로 8,000미터 이상의 최고봉 16좌 정상에 오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인생 17번째 도전에 나서고 있다. 가난한 네팔 어린이들의 문맹을 깨우치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그것이다. 높은 산 정상에 서는 것을 넘어 산에서 만난 오지 사람들을 위한 인류애를 실천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엄홍길 대장이 지난 13일 본보에 방문해‘엄홍길 휴먼재단’ 설립 계기와 추진 중인 사업

사회 |엄홍길 대장 |

어린이에게 선거교육, 모의투표 행사

KCPC 한국학교, 행복대학생 대상동남부연합회장, 한인회장도 격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KCPC 한국학교(교장 선우인호)와 행복대학(학장 김철호)은 22일 오전 교회 비전홀에서 선거 모의투표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귀넷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는 KCPC 한국학교 학생과 행복대학 수강생 등 총 100여명을 대상으로 유권자 등록, 선거방식, 모의투표 등 선거과정 전반에 대한 소개와 교육을 진행했다.귀넷 선관위는 조지아 최대 다문화 커뮤니티인 귀넷 카운티가 한국어를 비롯해 베트남어, 만다린어, 광둥어 등 아시안 언어 4개를 추

교육 |모의투표, 연합장로교회 한국학교 |

사탕 유사 ‘레인보우 펜타닐’ 어린이에 노출 우려

찰스 슈머 의원, 주의 당부 알록달록한 색깔과 사탕같은 모양으로 제조된 ‘레인보우 펜타닐’이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노출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찰스 슈머 연방상원의원은 26일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이 다양한 색깔의 사탕, 알약, 분필 등의 형태로 유통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칫 마약 중독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슈머 의원은 이어 레인보우 펜타닐 확산에 대응하기 예산 2억9,000만 달러를 연방정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슈머 의원실은 해당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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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5∼11세 어린이에게도 코로나19 부스터샷 사용 승인

2차 접종한 지 5개월 지나면 맞을 수 있어 미국에서 5∼11세 어린이들도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맞을 수 있게 됐다.미 식품의약국(FDA)은 17일 5∼11세 어린이들을 상대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이에 따라 이 연령대 어린이 2천800만명 중 화이자 백신을 두 차례 접종한 800여만명이 2차 접종을 한 지 5개월이 지나면 부스터샷을 맞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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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어린이에게 산타양말 지원

글로벌어린이재단 애틀랜타지부 글로벌어린이재단 애틀랜타지부(회장 박인순)이 올 연말 애틀랜타 칠드런스 셸터(Atlanta Children’s Shelter)와 연계해서 홈리스 가정의 어린이들을 지원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을 위한 겨울모자, 위생용품, 장난감, 캔디 등을 산타양말에 넣어 전달하는 ‘스타킹 후원(Stocking Sponsorship)’으로 진행된다..애틀랜타지부는 스타킹 50개를 목표로 정하고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하였으며, 지난 14일 열린 11월 월례모임 후 회원들이 산타양말에 선물을 넣어 패킹 했다

사회 |글로벌어린이재단, 애틀랜타, 홈리스 어린이, 산타양말 |

FDA, 5∼11세 어린이에 화이자 백신 접종 권고

CDC 절차까지 거쳐 내달 초 실제 접종 가능 전망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외부 자문기구가 26일 5∼11세 어린이에 대해 화이자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결정을 내렸다.AP통신에 따르면 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관련 회의를 열어 이같이 표결했다.자문위원들은 화이자 백신의 이득이 잠재적 위험보다 크다는 안건에 대해 기권 1명을 제외하고는 전원이 찬성표를 던졌다. VRBPAC의 결정이 구속력을 갖는 것은 아니지만 FDA는 수일 내 이 결정을

사회 |어린이,백신,접종권고 |

화이자 "11살 이하 어린이에 코로나 백신 임상 2상"

제약사 화이자가 미국과 핀란드 등에서 11살 이하 어린이들을 상대로 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임상 2상 시험에 들어간다.화이자는 미국과 핀란드, 폴란드, 스페인 등 4개국의 90개 임상 시설에서 최대 4천500명의 어린이를 모집해 더 적은 분량의 자사 코로나19 백신을 맞히는 임상 2상 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CNN 방송과 로이터 통신이 8일 보도했다.화이자는 어린이 144명을 상대로 진행한 임상 1상 시험에서 나온 안전성과 면역원성(면역 반응을 자극할 능력을 가지고 있는 성질) 등을

사회 |화이자,11살이하,임상 |

코로나19 감염 어린이에 나타나는 질환 MIS-C 주의보

소아 다기관염증증후군 환자 고열, 피부발진, 손발붓기 증상 코로나19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질환인 소아 다기관염증증후군(multisystem inflammatory syndrome, MIS-C)이 애틀랜타의 영유아 및 청소년에게서 발병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고열, 피부발진 등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심장 동맥의 염증을 동반한 독성쇼크 증상이 나타난다. 원인으로는 코로나19에 대한 이상면역 반응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WSB-TV 보도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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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휴교 어린이에게 ‘무료식사 2개’ 제공

버거킹 앱 통해 구매 시 버거킹이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학교가 문을 닫은 후 식사를 걱정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고있다. 버거킹의 모기업인 레스토랑 브랜드 인터네셔널의 대표인 호세 실은 버거킹 앱을 통해 음식을 구매한 모든 아이들에게 두 개의 무료 식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호세 실은 “모든 학교 폐쇄로 인해 아이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아이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점심식사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프로모션은 오는 23일부터 드라이브 스루, 테이크아웃 및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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