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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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신임 회장에 손정훈 목사 선출

부회장 유에녹 목사, 이사장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3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손정훈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또한 목사 부회장으로는 장로교연합 측에서 추천한 유에녹 목사(주님과 동행하는교회 담임)를 선임했다.김대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에서 평신도 부회장 홍육기 장로가 기도했으며, 손정훈 목사가 ‘에스라의 결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모든 교회협 회원 교회 목사들이 에스라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겠다는 결심을 하자”고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손정훈 |

2024 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 열려

차기회장으로 최명훈 목사 임명 돼내년 1월 16일 사업총회 개최 예고 지난 7일, 11시 조지아주 로렌스빌에 위치한 아틀란타 한인침례교회에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의 정기총회가 열렸다.이번 총회에서는 1부 예배와 2부 회무가 진행됐으며, 새임원진 선출과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에서는 최명훈 목사(교협 부회장)가 이사야 43장 1-21절을 통해 ‘부르신 목적을 잊지 말아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부여한 목적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7절), 주님의 증인으로 살며(10절),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최명훈 목사 |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란 마음으로 섬겨야”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마쳐김운용 목사 “은혜받은 자 삶 강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의 주최로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의 강사로 초청된 김운용 목사(장로회신대학교 총장)는 첫째 날, ‘하늘 은혜에 둘러싸여 살았습니다’, 둘째 날, ‘축복의 땅에서 주신 은혜를 생각하다’, 셋째 날, ‘내가 바로서면 다 가능한 일이다’라는 주제로 설교했다.복음화 대회 첫째 날에는 최명훈 목사가 사회를 진행했으며, 이제선 은혜한인 교회 목사가 합심기도를 이끌었다.

종교 |김운용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

이번 주말 복음화대회 아틀란타한인교회서

장신대 김운용 총장 강사로 나서2세 집회 별도, 제임스 린튼 강사 2024년 애틀랜타 복음화대회가 이번 주말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 김운용 총장을 강사로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린다.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는 ”이번 성회는 ‘교회, 하늘 축복의 통로’라는 주제로 열리며, 회원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특히, 차세대를 위한 복음화대회도 함께 열려 제임스 린튼 선교사가 강의에 나선다. 2세(영어권)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인 차세대 복음화대회의 주제는 “한인 디아스포라와 제3의 문화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김운용 총장 |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미래 교회와 목회" 세미나

덴버 신학교 정성욱 교수 초빙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가 3월27일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 강사는 덴버신학교 정성욱 조직 신학 교수가 세미나 강사로 초빙되어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미래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세미나 일시는 3월27일(월) 오후 4시이며, 장소는 새날장로교회(3468 Duluth Hwy, Duluth, GA 30096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 응답 시간이 있을 예정이며, 세미나 후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문의=678-380-413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며 교회를 회복하라”

2021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성황리 마무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 주최로 열린 ‘2021 애틀랜타 복음화대회’가 지난 15일에 개막해 17일 집회를 마지막으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폐막했다. ‘진리로 교회를 회복하라’(엡 6:17)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복음화대회에서는 애틀랜타 새교회 개척 및 원로목사이며 현 PCA 국내 선교위원회 이사인 심수영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심 목사는 첫날 15일 ‘첫사랑 회복‘, 16일 ‘세워져 가는 교회’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마지

종교 |복음화대회,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연합장로교회,심수영 목사 |

“우리 역시 이민자, 청교도 신앙을 회복합시다”

23일, 애틀랜타 한인 교회협의회청교도 이민 400주년 기념예배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가 지난 23일 오후 6시 '청교도 이민 400주년 기념예배'를  베다니 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강단에 선 박용규 교수(총신대학원 역사신학)는 ‘미국 청교도 운동, 그 역사와 사상’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교수는 “아마도 이 행사가 미국 이민사회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청교도 이민 400주년 행사인 것 같다”고 말하고 “청교도 운동을 통해 우리역시 이민자로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청교도 400주년 |

"청교도 이민 400주년 기념 합니다"

23일 베다니감리교회 감사예배 24일 방주교회서 세미나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가 청교도 이민 400주년 기념예배와 미국 교회 부흥사 세미나를 오는 23일과 24일 연이어 개최한다.이번 행사의 강사로는 총신대학교 신대원 역사신학 교수  박용규 목사가 나선다.교협측은 “청교도가 미국에 이주한 지 올해로 400주년이 되는 해”라고 말하고 “성경적 신앙과 청교도적 가치 위에 세워진 미국의 영적 부흥과 청교도 신앙 회복을 위하여 준비했다”고 밝혔다.또한 교협측은 “미국 신앙의 핵심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청교도 400주년 |

〈미니 인터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이제선 목사

"청년부흥 사역에 최선 다하겠다"지난달 29일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2019년 신임회장에 이제선(사진) 목사가 선출됐다. <본지 11월 30일 보도>.  회장 선출 직후 이 신임회장의 각오와 포부를 들어봤다.-회장 선출 소감은?“하나님의 은혜로 부족한 종이 2019년도 회장직을 맡게 돼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선후배 동역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영혼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협의회를 만들겠다”-자신을 간단하게 소개해 달라“순복음 교단 신학교인 한세대를 졸업했으며, 미국에 와 뷸라하이츠대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종교 |이제선 목사,2019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 |

교협 새 회장에 이제선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2019년도 새 회장에 이제선 목사(애틀랜타 은혜교회)가 선출됐다.교협은 29일 로렌스빌 소재 애틀랜타 은혜교회에서 열린 2018년도 정기총회에서 이 신임 회장 외에 부회장에 남궁전 목사(베다니 한인연합감리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칙에 따라 이제선 현 부회장이 신임회장으로 공천된 뒤 회원 만장일치로 선출안을 승인했다. 부회장은 회칙상 미주한인장로회(PCA) 교단이 맡을 차례였지만 후보자의 건강을 이유로 다음 순번인 감리교단의 남궁전 목사가 추천됐다. 이에 따라 부회장 순번은 20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새 회장 이제선 목사 |

〈미니 인터뷰〉애틀랜타 교협 신임회장 김성구 목사

"하나님 앞에 바로서기 위해 노력하겠다""교회간 협력∙ 회원 증대도"김성구(빛과 소금교회∙사진) 목사가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2018년도 회장에 선출됐다. 올 해 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한 김 신임회장을 28일 협의회 총회장에서 만나 봤다. ▲회장 취임을 축하한다. 회장으로서 중점 추진 방향은?"기존의 좋은 사업들은 계속 이어가면서 두 가지 점을 더하려 한다. 하나는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들, 즉 믿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 바로 세울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사업을 추진하겠다. 또 올해 부족했던 기존교회 협력 활

종교 |김성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