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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후원

8000달러 한인회에 후원 하나 펙토리 오토메이션 안순해 대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애틀랜타 선수단을 위해 써달라며 18일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8,000달러를 후원했다.안순해 대표는 “10여년 전 몽고메리 한인회장으로 애틀랜타와 우승을 다퉜던 기억이 새롭다”며 “지난해 불참했던 애틀랜타 한인회가 올해 체전에 참가하는 만큼 꼭 우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석 한인회장은 “한인회가 행사할 때마다 후원자가 있어 든든하다”며 “안순해 대표의 후원금을 기반으로 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리

사회 |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후원 |

〈신년사〉 안순해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이사장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한인 사회의 화합과 기쁨이 넘치는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애틀랜타 Korean Festival 재단 이사장 안순해    

사회 |안순해 신년사 |

코페재단 5개 단체에 총 1만 달러 기부

수익금 5개 단체에 2천 달러씩 나눠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0월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열린 코리안페스티벌 수익금 중 일부를 나누는 행사를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개최했다.안순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수익금 중 일부를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더욱 성공적으로 페스티벌을 개최해 더 많이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날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애틀랜타 꽃동네, 사랑의 천사포, 케네소대 한국학생회, 귀넷 클린 & 뷰티플(GC&B)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안순해, 기부 |

K-문화 진수(眞髓) 제대로 알린 코리안페스티벌

K-문화 인기 실감, 타인종 80% 이상음식부스 거의 매진, 사상 최대 인파  지난 5일과 6일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마당에서 열린 2024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에 사상 최고의 인파가 몰려 한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를 주류사회에 알렸다.지난해까지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던 것과는 달리 올해 처음으로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주최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올해 1인당 20달러의 입장료를 받았음에도 특별히 이번 페스티벌 참가자의 80% 정도가 한인이 아닌 타인종으로 채워져 K-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주최 측은

사회 |2024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안순해, 슈가로프 밀스, 이미셸, 강신범, K-문화 |

동남부연합회 31대 김기환 회장, 안순해 이사장 인준

수석부회장 송형섭, 사무총장에 양미경제30대 홍승원 호, 정기총회로 마무리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는 지난 14일 오후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감사만찬을 개최하고 30대 임기를 마무리하고, 제31대 회장이 김기환 현 이사장을, 그리고 31대 이사장에 안순해 전 몽고메리 한인회장을 인준했다.백현미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정기총회에서 강희철 사무총장은 연합회 40년사 역사편찬 사업과 연례 동남부 최대 한인 문화행사인 제 42회 스포츠 페스티벌 개최를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재정 및 감사보고는 원만하게 처리됐다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김기환, 안순해 |

10월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착착"

30만 달러 예산 들여 성대히 행사안순해·트로이 표·WNB 1만불 기부부스 80% 판매 완료, 30여개 남아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 이하 코페재단)은 12일 노크로스 WNB 팩토리 회의실에서 8월 임시이사회를개최하고 오는 10월 5일-6일 양일간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진행되는 ‘2024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코페재단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고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행사를 적극 홍보할 예

생활·문화 |코리안 페스티벌, 코페재단, 안순해, 이미셸 |

〈몽고메리 한인회 내홍〉 전직 회장 공금유용 공방 2라운드

현 회장단 "안 전 회장 주장 사실 아냐"안 전 회장 "심각한 명예훼손·허위사실"박민성 회장 등 몽고메리 한인회 관계자들은 20일 둘루스 기자회견에서 공금유용 논란과 관련 무고를 주장한 안순해 전 회장의 기자회견 내용(본지 8월 16일 2면 보도)에 대해서도 반박하고 나섰다.기자회견에 참석한 박민성 한인회장, 김승목 이사장, 임행락 감사 등 3명은 이구동성으로 “안순해 전 회장과 김수잔 전 사무장의 공금횡령은 액수도 크지만 교묘하고도 의도적으로 불법을 저질렀다”라며 “경찰에 신고한 것도 안 회장 측에서 먼저 변호사를 통해 법적인 조

|몽고메리한인회 공금유용,안순해,박민성 |

공금유용 공방 안순해씨〈몽고메리 전 한인회장〉 "억울하다"

14일 기자회견 통해 입장 밝혀"개인적 유용·횡령 한푼도 없어사무장 사용 678달러는 인정 현 한인회 의한 명예훼손 심각"안순해 전 몽고메리 한인회장이 한인회장 재직 시 한인회 공금을 유용했다는 주장에 강력하게 반발하며 결백을 주장했다.안순해 전 한인회장은 지난 14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 24대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박민성)가제기한 자신의 공금유용 의혹에 대해 “현 한인회의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며, 지난 1년 반 이상 동안 소명의 기회도 주지 않았으며, 수사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에 일부 내용을 공표

|안순해,박민성,몽고메리한인회 공금유용 공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