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스팸메일 사기행각

또 폰지사기…1억4천만달러 사기행각 '덜미'

뉴난 대출업체 '퍼스프 리버티'투자금 개인착복∙사치품 구매 연방증권관리위원회(SEC)가 조지아 뉴난 소재 한 대출업체에 대해 거액 폰지사기 혐의로 자산동결 소송을 제기했다. 11일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대출업체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사는 조지아를 비롯한 전국의 투자자를 상대로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자금을 유치한 뒤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원금과 이지를 지급하는 전형적인 폰지사기 혐의를 받는다. 사기금액 규모는 1억 4,000만달러에 달한다.SEC에 따르면 회사 설립자 브랜트 프로스트 4세는 투자금 중 최소

사건/사고 |폰지사기.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 뉴난, SEC |

‘자유의 여신상' 관람티켓 사기행각 성행

리버티 아일랜드행 페리 가짜 티켓 판매 맨하탄의 배터리팍에서 가짜 '자유의 여신상' 관람티켓을 판매하는 사기행각이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뉴욕시내 일한 합법 티켓 판매업체 '스태튜시티크루즈'(StatueCityCruises)에 따르면 맨하탄 배터리팍 인근 노상에서 일부 호객꾼들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자유의 여신상’이 설치돼 있는 리버티 아일랜드행 페리 가짜 티켓을 판매하는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다.특히 이들은 스태튜시티크루즈사가 하루 동안 영업이 중지돼 자신들을 통해서만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리버티 아일랜드

사회 |자유의 여신상,사기행각 성행 |

“이민자·노인 겨냥 각종 사기행각 기승”

FTC 주의·신고 당부 기관 사칭 가장 많아 연방 정부가 전국적으로 이민자 등 소수계와 노인들을 겨냥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연방 거래위원회(FTC)는 소수계와 이민자를 겨냥한 사기 실태 보고서를 최근 공개하고 체류신분의 약점과 영어가 미숙한 이민자와 노인들이 특히 각종 사기 피해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FTC는 대다수 이민자들과 유색인종들은 언어장벽, 법에 대한 지식 부족, 공권력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인해 주류 미국인보다 사기에 더 많이 노출되고 있고 피해를 당해도 신고

사회 |이민자·노인 겨냥 각종 사기행각 기승 |

‘배달 우편물 찾아가라’ 사기 조심

우체국 직원 가장해 소셜번호 등 정보 요구 연방 우정청(USPS)을 사칭한 스팸메일 사기행각이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우정청은 “최근 우정청 명의로 ‘배달 주소가 틀려 너의 패키지가 배달되지 않고 있으니 배달지 정보를 업데이트하려면 바로 이 사이트를 클릭해라’라는 문자 또는 이메일을 보내고 있다”면서 입력된 링크를 절대 클릭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배달비를 지불하라면서 개인정보와 은행정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역시 입력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사기행각은

사회 |우체국 직원 사칭, 스팸메일 사기행각 |

우체국 사칭 스팸메일·문자 조심

“주소가 틀려 배달안되니 주소 업데이트 해라” 링크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연방우체국(USPS)을 사칭한 스팸메일(사진 위)과 문자(사진 아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우정국은 1일 “최근들어 우정국 명의로 ‘배달 주소가 틀려 너의 패키지가 배달되지 않고 있으니 배달지 정보를 업데이트하려면 바로 이 사이트를 클릭해라’라는 문자 또는 이메일을 보내고 있다”면서 입력된 링크를 절대 클릭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배달비 9센트를 내라면서 개인정보와 은행정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

사회 |우체국 사칭 스팸메일·문자 조심 |

전국 ‘분유대란’ 속 사기행각까지 기승

온라인에서 돈만 받고 잠적모르는 사이트서 구입하면 위험주정부들, 소비자 주의 환기 미 전국에서 분유 제품의 심각한 부족 현상이 이어지면서 사기 행각까지 성행하고 있다. 한 소매업소의 분유 진열대가 거의 텅텅 비어있다. [로이터]#지난달 제시 에스파자는 6개월 된 아들에게 먹일 분유를 백방으로 동네 마트들을 여기 저기 방문했다. 그러나 마트의 분유 섹션은 텅텅 비어 있었고, 마음이 조급해진 그녀는 온라인에서 300달러치의 분유를 구매했다. 정상가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었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었기에 온라인 판매자에게 벤모

사회 |분유대란 속 사기행각까지 기승 |

H-1B 취업 알선 사기행각 실형

신청서 100여개 조작 혐의 북가주 지역에서 한 남성이 취업비자 사기혐의로 53만여 달러 벌금형을 받게 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키쇼어 쿠마르 쿠부루(49)는 취업비자 신청서 조작과 노동부 규정 위반 등 사기 혐의를 인정해 15개월형과 53만3천여달러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쿠부루는 자칭 외국인 근로자에 취업비자(H-1B)를 취득을 전문으로 하고 여러 테크회사 등에 배치하는 인력 회사 4곳의 소유주이자 최고경영자(CEO)였다. 그는 100개가 넘는 취업비자 신청서에 근로가능 직책을 거짓으로 기재하고 신청자가 해당 직책에

이민·비자 |H-1B 취업 알선, 사기행각 |

FBI, 외부용 이메일 시스템 해킹돼…스팸메일 대량 발송

일반인에 전송때 사용하는 시스템기밀정보 다루는 이메일과는 별도 미연방수사국(FBI) 로고[FBI 홈페이지 캡처]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외부용 이메일 시스템이 13일 해킹 공격을 받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스팸메일과 사이버 위협을 추적하는 '스팸하우스 프로젝트'는 해커들이 FBI의 이메일 계정에서 사이버 공격을 경고하는 이메일을 외부로 대거 내보냈다고 밝혔다.FBI는 이 사건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만 상황이 진행 중이어서 현 시점에 추가 정보를 제공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 스팸

사회 |FBI,외부용이메일, 해킹 |

한국서 사기행각 시민권자 한인 실형

한국업체 상대 사기, 시민권자 한국서 실형 댓글 2019-08-27 (화) 김철수 기자 글꼴크게작게인쇄이메일facebooktwitter구글해외 유명브랜드의 옷과 가방을 공급하는 조건으로 한국내 A 의류업체로부터 돈을 받아 챙긴 미 시민권자 신분의 50대 한인 사업가가 한국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그는 미 시민권자임을 내세워 한국 법원에 재판권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25일(한국 시간)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B씨(56)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B씨

| |

800만 달러 사기행각 가짜 사우디 왕자 철창행

콜롬비아 입양고아 출신명품 차·시계로 재력 과시연방법원 18년 징역형 선고사우디아라비아 왕자 행세를 하며 투자자들을 상대로 약800만 달러대의 사기극을 벌인 40대 남성이 18년의 징역형을 받았다.1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앤서니 기그낵(48)은 자신을 사우디 왕자로 사칭해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지난 2017년 연방검찰에 체포된 뒤 전날 마이애미 연방지방법원으로부터 18년 6개월의 징역형을 받았다.NYT에 따르면 기그낵은 1977년 미시간주의 한 가정으로 입양된 콜롬비아 고아 출신이다. 그는 자신이 사우디의

| |

"단순 계파동 아닌 계획적 사기행각"

애틀랜타 최대 계파동 피해자들잠적 계주 윤씨 소재 파악 노력 "LA 혹은 한국 도주 가능성 커""한국경찰 내사설은 사실 아냐"애틀랜타 한인사회 사상 최대 규모의 계파동(본지 10일 A1면 보도)사건과 관련해 피해자들이 이번 사건을 단순한 계파동이 아닌 사기사건으로 보고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 의뢰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 피해자들은 경찰수사 의뢰와는 별도로 잠적한 계주 윤창호(64)와 부인 송미순(54)씨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그러나 이번 사건과 관련 한국경찰이 내사에 착수하는 한편 인터폴 적색수배도

| |

이민자 단체가 불체자 상대 사기행각

“추방 면제” 가짜 신분증 판매뉴욕법원 4만 달러 벌금 부과 불법 체류자들에게 추방당하지 않게 해준다면 가짜 신분증을 판매한 이민자 보호단체에 약 4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뉴욕주 법원은 17일 불법 이민자들에게 추방을 면하게 해준다고 속이며 신분증을 판매한 브롱스의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인 ‘이민자 권리의 새로운 시작’(A New Beginning for Immigrants Rights) 에 벌금 3만8,950달러를 납부하라고 명령했다.또 법원에 따르면 이 단체는 불법 체류자 5명에게 서면 계약서는 물론이고 서

이민·비자 | |

‘학비 보조금 가로채기’ 사기행각 조심

학생 개인정보 빼낸 뒤다른 계좌로 송금 유도최근 들어 대학생들을 겨냥해 연방 학비 보조금을 가로채는 사기 행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17일 연방 교육부에 따르면 올 가을학기 들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인 정보를 훔쳐 학생들에게 지급될 학자금 보조 금액을 가로채는 사기 행위가 잇따르고 있다. 사기범들은 가짜 이메일 등을 통해 학생의 개인 정보를 빼낸 뒤 연방정부가 학생에게 지급하는 학자금 보조를 가로채는 수법을 쓰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학생에게 제공하는 연방 학자금 보조는 교육부가 해당 학생이 재학 중인

교육 | |

〈미주한인〉‘한국여권 받아 주겠다’ 사기행각

기소중지자 등에 접근수천달러 수수료 요구기소중지나 기타 이유로 한국 여권 발급이 어려운 한인들에게 접근해 수천달러의 여권 발급 대행 수수료를 챙긴 사기 범죄가 한인사회에서 발생해 LA 총영사관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10일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2월 한인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국&미국 여권 관련업무 대행’이라는 광고를 본 뒤 해당 전화번호로 연락해 상담을 의뢰했다.이 광고를 낸 관계자는 A씨에게 “기소중지로 여권 발급이 불가능한 한인들도 운전면허증과 리얼 ID 발급을 위한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

| |

'하비' 수재민 성금 모금 사기행각 고개

전화 이메일 통해 정보 빼내초강력 허리케인 ‘하비’로 피해를 입은 텍사스주 수재민 돕기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비영리 단체를 사칭한 모금 사기행각이 고개를 들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관련 당국에 따르면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는 비영리 단체라며 불특정 다수에게 전화를 걸거나 이메일 등을 보내 구호성금 명목으로 돈을 가로채거나 개인 정보를 빼내는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사기범들은 또한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나 웹사이트 등에 버젓이 하비 수재민 돕

|허리케인,성금,사기 |

한국신학교 상대 거액 사기행각 뉴욕남성 111개월 징역형

서울의 국제학교를 상대로 550만 달러 대의 사기 행각을 벌인 50대 뉴욕 남성이 10년에 가까운 실형을 선고받았다.연방검찰 뉴욕남부지검에 따르면 서울의 국제신학교를 상대로 550만 달러의 사기행각을 벌인 윌리엄 코스미(51)가 연방법원으로부터 111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에 따르면 롱아일랜드 제리코에 거주하는 코스미는 2010년과 2011년 자신이 운영하는 투자회사 ‘코스모 다비 인터내셔널’을 통해 서울의 국제학교에 5,500만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속인 뒤 수수료 명목으로 전체 투자금액의 10%인 550만 달러를

|사기 |

'넷플릭스' 정보도용 스팸메일 기승

미 최대의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인 넷플릭스 사용자들을 타깃으로 한 스팸 이메일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이 스팸 메일은 사용자들이 해당 메일을 클릭하는 순간 신용카드 정보를 포함한 개인정보를 빼가는 수법을 쓰고 있으며, 운영진을 사칭해 개인정보 업데이트를 요구한 뒤 사용자가 개인정보를 기입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넷플릭스사는 밝혔다.넷플릭스사는 이메일을 통해 개인정보 업데이트를 요구하지 않는다며 이와 유사한 메일을 받을 경우 즉시 사이버 신고센타(phising@netflix.com)로 통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넷플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