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스넬빌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내달 2일 타운센터 공식 오픈 행사18에이커…총1억4천만달러 투입 스넬빌시가 지난 20년간 야심차게 추진해 온 도심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공식 선언한다.스넬빌시는 도심 개발 프로젝트 ‘더 그로브 엣 타운센터(The Grove at Towne Center)’ 공식 오픈을 알리는 대규모 행사를 5월 2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전10시부터 시작해 오후 6시까지 하루 종일 진행된다.진디 광장에서 시작되는 ‘모닝 스트레치’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가 선보이며 오후 3시에는 주요 인사들이 참여

사회 |스넬빌시, 도심, 더 그로브 엣 타운센터, 오픈 행사, 복합용도, 프로젝트 |

새벽 귀넷 주택 화재...잠자던 여성 사망

15일 스넬빌서...화재 원인 조사 중  귀넷 카운티 주택에서 15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여성 한 명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귀넷 소방국에 의하면 화재 신고가 접수된 시간은 15일 새벽 1시 4분께. 화재가 발생한 스넬빌의 한 주택에 살고 있던 남성으로부터였다.이 남성이 911에 신고한 시간은 화재가 어느 정도 진행된 뒤로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길은 이미 차고에서 다락으로 번진 뒤였다.한 차례 실패 끝에 겨우 집안으로 진입한 소방대원들은 2층 침실에서 숨져 있는

사건/사고 |화재, 스넬빌 주택, 전소, 사망, 차고, 귀넷 소방국 |

귀넷 주택가 인근 화장장 건설 제동

귀넷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는 스넬빌 지역 센터빌 하이웨이 인근 화장장 건설 계획에 대한 주민 반발에 따라 규제 강화 조례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신규 화장장이 주택에서 최소 1,000피트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하며, 특수용도허가를 받아야 한다. 주민들은 건강 위협, 재산가치 하락, 생활환경 악화 등을 이유로 반대했으며, 2023년 조닝 조례 개정 시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미흡을 비판했다. 최종 확정은 귀넷 커미셔너 회의에서 결정.

사회 |화장장, 장례식장, 귀넷 , 도시계획위원회, 조례개정,규제 강화, 스넬빌, 만장일치 |

커크 추모 간판에 욕설 남긴 귀넷 여성 체포

로간빌 경찰, 무단침입혐의로 피살된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에 대한 추모글을 게시한 한 업소 간판에 욕설이 포함된 글을 남긴 귀넷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로건빌 경찰은 16일 오전 스넬빌 출신 모건 필리스 부체거(19)를 형법상 무단칩입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다.로간발 경찰은 “수사 진행 상황과 관련 법령 검토 결과 혐의가 변경되거나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다.부체거는 로간빌 소재 한 타이어 판매 업소가 간판에 커크를 추모하는 내용의 글(In Loving Memory of Charlie Kirk)을 적자 해당 간판에

사건/사고 |찰리 커크, 간판, 낙서, 비방글 , 로간빌, 스넬빌, 부체거 |

스넬빌 시당국 ∙ 주민 ’ 패닉’

주말 잇단 공원 총격사건으로순찰 강화…카메라 설치 추진  스넬빌시의 대표적 공원인 브리스코 공원에서 주말 동안 총격사건이 잇달아 발생하자 시 당국과 주민들이 패닉에 빠졌다. 시 당국과 경찰은 사건 이후 공원 순찰 강화에 나서고 있다.우선 스넬빌 경찰은 2일부터 공원순찰을 대폭 늘리는 한편 사설 경비 인력도 고용해 공원순찰과 감시에 나서고 있다.스넬빌시도 이번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바버라 벤더 시장은 “이번과 같은 사건은 앞으로 절대 용납될 수 없을 것”이라면서 “브리스코 공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사회 |스넬빌시, 총격사건, 패닉, 순찰강화 |

잇단 공원 총격에 등산로서 불탄 시신 발견도

▪주말 사건사고 3제 스넬빌  공원서 잇단 총격 …5명 부상 귀넷의 한 공원에서 24시간이 채  되지 않는 동안  두 건의 총격사건이 일어나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스넬빌 경찰에 따르면 1일 오후 2시30분께 브리스코 공원에서 총격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경찰은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하고 급히 인근 병원으로 이 남성을 이송했다.이 남성의 구체적인 상태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경찰은 이번 사건이 가정내  다툼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용의자는 특정했지만 아직 체포되지는 않은 상태다.앞서 토요일인 지난달 3

사건/사고 |사건사고, 스넬빌 공원, 총격사건, 스톤마운틴 공원, 등산로, 불에 탄 시신. 할아버지, 손녀 |

귀넷 두 중학생, 가방에 총∙탄약 숨겨 등교

지난주 스넬빌 중학교서 교사가 적발…형사처벌  귀넷 카운티 중학생 두 명이 학교에  총과 탄약을 몰래 반입했다 적발돼 형사 처벌을 받게 됐다.스넬빌 중학교는  이번주 학부모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주 수상한 행동을 보인 두 학생의 가방을 수색한 결과 권총과 탄창, 탄약이 발견됐다”고 알렸다.서한에 따르면  당시 수색 결과 한 학생의 가방에서는 권총이,  또 다른 학생의 가방에서는 탄창이 발견됐고 양말에서도 실탄 여러발이 추가로 발견됐다.학생들은 당시 총과 탄약을 다른 학생들에게 보여주거나 다른 위협적인 행위를 한 정황은

사건/사고 |스넬빌 중학교, 총 반입, 형사처벌, 중학생, 무기탐지 시스템, 조지아 |

한밤중 귀넷 주택서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말다툼 끝 피살 추정헬기 등 동원 용의자 추적 귀넷 카운티 한 주택에서 여성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말다툼 끝에 용의자에 의해 피살된 것으로 보고 있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29일 자정께  911을 통해 접수된 한 어린이의 신고를 받고 급하게 스넬빌 오크트리 주택단지로 출동했다.출동한 경찰은 주택에서 쓰러져 있는 티파니 트림(35)이라는 여성을 발견했다. 피해 여성은 현장에서 사망판정을 받았다.사건이 발생한 주택에서는 2명의 어린이가 각각 다른 방에서 발견됐다.어린이들은 피해자와 혈연관계가 없고 부상을 입지

사건/사고 |귀넷 주택, 스넬빌, 여성 피살, 면식범, 말다툼 |

스넬빌 태그 오피스 잠정적 폐쇄

상수도관 파열 복구작업으로로렌스빌, 노스 귀넷 등네 곳의 다른 사무소 이용 가능 귀넷 카운티 세무서(Gwinnett County Tax Commissioner’s Office)는 스넬빌(Snellville) 태그(차량등록) 오피스가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상수도관 파열로 인한 피해 복구 작업으로 잠정적으로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스넬빌 사무소가 문을 닫는 동안, 로렌스빌, 노스 귀넷, 노크로스, 피치트리 코너스에 있는 사무소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사무소들은 월, 화, 목, 금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

사회 |스네빌, 로렌스빌, 테그오피스,키오스크, 퍼블릭스 |

스넬빌 아파트에서 총격 3명 사망

30일 오전 1시경 신고 경찰출동총격범 2명 살해 후 자살 추정 귀넷카운티 스넬빌 한 아파트단지 가정집에서 30일 오전 총격사건이 일어나 4명이 숨지고 1명이 병원에 후송됐다.귀넷 경찰은 이날 오전 1시경 스넬빌 소재 컨트리 워크에 위치한 더 뷰스(The Views) 아파트에서 가정 소란에 대한 신고를 받고 남성 2명이 숨지고 여성 2명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두 여성 모두 급히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한 명은 살아남지 못했다.희생자 중 2명은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집에 살았던 코리 존스(52)와 그의 아내 다나

사건/사고 |스넬빌 총격, 아파트, 3명 사망 |

스넬빌에 노스사이드 병원 들어서

스넬빌 타운센터에 내년부터 개원 건설이 진행되고 있는 스넬빌 타운센터에 노스사이드 병원이 입주한다.스넬빌시와 다운타운 개발청은 노스사이드 병원이 타운센터의 그로브2 단계에서 건물 2동을 점유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건물에는 의사사무실, 수술센터, 응급치료 및 외래진료실 등이 들어선다.스넬빌 노스사이드 병원 건설은 즉시 시작돼 2023년에 개원할 예정이다.노스사이드 병원은 지난주 현재의 로렌스빌 캠퍼스에 4억달러를 들여 132개의 입원환자 병상을 추가해 수 천개의 일자리를 만든다고 발표했다.2021년부터 진행되

사회 |스넬빌, 노스사이드 병원 |

귀넷, 8달 딸 차에 방치 숨지게 한 아빠 구속

딸 남겨두고 경찰서 찾았다 구금20세 아빠 2급 살인 혐의 체포 8달 된 딸을 차 안에 남겨두고 아빠가 경찰서를 찾았다가 구금되는 바람에 아기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3일 귀넷카운티에서 발생했다.스넬빌 경찰은 4일 오전 더운 날씨에 딸을 남겨둬 숨지게 한 아빠 데이비드 자페즈 맥코리 와틀리(20)를 2급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와틀리는 전날 오후 2시 15분쯤 경찰에 보관돼 있는 자신의 총을 찾으러 갔다가 보호관찰 위반 혐의가 밝혀져 구금됐다. 이 과정에서 와틀리는 자신의 딸이 차 안에 있다는 이야기를 아무에게도

사건/사고 |귀넷, 스넬빌, 차안 방치, 와틀리, 구금 |

귀넷 백신도 맞고 100달러 카드도 받고

26일 하루 종일 스넬빌에서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재스퍼 왓킨스 III와 지역사회 단체들이 토요일인 오는 26일 스넬빌 근처에서 백신접종 행사를 개최한다.5세 이상의 접종자들은 100달러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다. 귀넷카운티는 선착순으로 카드를 배포한다.백신접종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이며, 장소는 레노라 파크 체육관으로 주소는 스넹빌의 4515 Lenora Church Rd이며, 예약은 필요없다.화이자, 모더나, 존슨앤존슨 백신이 준비돼 있다.이 행사는 흑인 역사의 달을 맞아 귀넷 동부 상

사회 |귀넷, 스넬빌, 백신접종, 기프트 카드 |

스넬빌시 신규 전자 담배가게 설립 금지

향후 1년간 신규 담배가게 설립 금지귀넷카운티선 릴번에 이어 두번째  스넬빌이 1년간 지역내 새로운 전자 담배가게 설립을 전면 금지했다. 시의회는 지난 14일 회의에서 이를 결정해 즉시 효력을 발생시켰다. 이로써 스넬빌은 귀넷카운티 내에서 신규 전자 담배가게 설립을 금지한 두번째 시가 됐다.신규 전자 담배가게 설립 금지를 가장 먼저 시행한 지역은 릴번시다. 릴번시는 스넬빌과는 다르게 지난 7월부터 신규 전자 담배가게 설립을 영구 정지했다.스넬빌 그레첸 슐츠 시의원은 "전자담배 흡연으로

|스넬빌,귀넷,카운티 |

탈세·공금유용 스넬빌 시장 결국 사임

유죄협상 일부 혐의 인정내년 보궐선거 여부 결정  탈세와 공금유용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오던 탐 위츠 스넬빌 시장이 핵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는 동시에 시장직을 사임했다. 위츠 시장은 이번 유죄협상을 통해 실형 대신 가택연금과 보호관찰령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와츠 시장은 17일 귀넷 검찰과의 유죄협상을 통해 자신에게 부여된 66개의 범죄 혐의 중 11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와츠 시장은 탈루와 시장 선거기간 중 선거기금을 개인용도로 유용한 혐의 등에 대해 2017년 검찰에 의

| |

수영장서 10대 소녀 엉덩이 문 귀넷 교사

현직 귀넷 교사가 수영장에서 10대 소녀의 엉덩이를 물어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은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레이크 레이니어 수영장에서 조나단 윌리엄 허버트(30·사진)라는 남성을 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허버트는 당시 술을 마신 채 수영을 하던 중 물속에서 14세 소녀의 엉덩이를 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소녀와는 아무런 면식관계가 없는 허버트는 경찰 조사 결과 스넬빌 중학교 교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허버트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이 학교의 교사로 재직해 오고 있다.귀넷 교육위원회도 허버트의 신

|10대 소녀,귀넷 중학교 교사. 스넬빌 중학교,성폭행 |

〈특별 기획〉귀넷 공립 도서관 이용 'A To Z'〈II〉

회의실 대여부터 3D프린팅∙영상제작 시설까지다음 주 중반부터 벌써 각급 학교는 짧은 겨울방학에 들어 간다. 이 기간 동안 한인 학부모들에게는  자녀와 함께 공립 도서관을 함께 이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한인 밀집 거주 지역인 귀넷카운티의 카운티 공립 도서관(GCPL)은 미국도서관협의회(National Library Council)가 선정한 혁신적인 도서관 Top 10에 랭크될만큼 실용성과 편의성이 높은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공립 도서관에 익숙하지 않은 한인들을 위해 14일에 이어 귀넷 공립도서관 이용 방법

교육 |도서관,귀넷,공립,공공,스와니,릴번,둘루스,로렌스빌,스넬빌,노크로스 |

〈특별 기획〉귀넷 공립 도서관 이용 'A To Z'〈1〉

 "자료검색은 기본... 한인위한 영어학습도"다음 주 중반부터 벌써 각급 학교는 짧은 겨울방학에 들어 간다. 한인 학부모들에게는  자녀와 함께 공립 도서관을 함께 이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한인 밀집 거주 지역인 귀넷카운티의 공립 도서관(GCPL)은 미국도서관협의회(National Library Council)가 선정한 혁신적인 도서관 Top 10에 랭크될만큼 실용성과 편의성이 높은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공립 도서관에 익숙하지 않은 한인들을 위해  두 차례에 걸처 귀넷 공립도서관 이용 방

기획·특집 |도서관,귀넷,공립,공공,스와니,릴번,둘루스,로렌스빌,스넬빌,노크로스 |

학생 치고 차만 살피고 뺑소니 친 여성 운전자

스넬빌서...  피해자"거리의 개 취급당해"귀넷 경찰은 스넬빌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15세 고교생을 치어 부상을 입힌 후 자신의 차량 손상 여부만 점검하고 현장을 떠나버린 여성운전자를 찾고 있다.브룩우드고에 재학 중인 마일스 본군은 지난 6일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다 차에 치였다. 회색 혹은 파란색 SUV 운전자는 차를 멈추고 내려 차량 손상을 점검한 후 부상 당한 본을 무시하고 현장을 떠나버렸다. 현장에는 다른 목격자들이 더 있었다.운전자는 현장을 떠나기 전 911에 신고하거나 본의 상태를 묻지도 않았다. 본은 팔꿈치가

|스넬빌 여성 운전자 학생 치고 뺑소니 |

〈사진〉대낮 귀넷 주택가서 총격사건...2명 중상

<사진>대낮 귀넷 주택가서 총격사건...2명 중상20일 오전 귀넷 스넬빌의 한 주택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대 남학생과 3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이들 중 30대 남성은 얼굴에, 남학생은 등에 총을 맞았지만 다행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원한관계인지 혹은 단순 강도인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으며 용의자로 추정되는 20대 초반의 흑인남성을 찾고 있다.  경찰이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 

사건/사고 |스넬빌,주택총격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