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넬빌 시당국 ∙ 주민 ’ 패닉’
주말 잇단 공원 총격사건으로순찰 강화…카메라 설치 추진 스넬빌시의 대표적 공원인 브리스코 공원에서 주말 동안 총격사건이 잇달아 발생하자 시 당국과 주민들이 패닉에 빠졌다. 시 당국과 경찰은 사건 이후 공원 순찰 강화에 나서고 있다.우선 스넬빌 경찰은 2일부터 공원순찰을 대폭 늘리는 한편 사설 경비 인력도 고용해 공원순찰과 감시에 나서고 있다.스넬빌시도 이번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바버라 벤더 시장은 “이번과 같은 사건은 앞으로 절대 용납될 수 없을 것”이라면서 “브리스코 공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