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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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김정환 씨 위해 한인사회 힘 모아

한인회·섬기는교회 물품 전달냉장고·세탁기·영양제 지원해 최근 이어진 무더운 날씨 속에서 힘겹게 항암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해 한인와 종교계가 뜻을 모아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지난 5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의 사회분과(위원장 장은주)와 공공외교분과(위원장 이지나), 그리고 섬기는 교회의 구제위원회 관계자들은 현재 암 투병 중인 동포 김정환 씨의 자택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으로 인해 건강 회복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로하고, 한인 사회 구성원들이 모아준 소중한 후원 물품을

사회 |김정환, 애틀랜타한인회, 섬기는교회 구제위, 냉장고 세탁기 |

〈부고〉 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 부친상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안선홍 담임목사의 부친 안상진 장로가 22일 오전 12시 10분 소천했다. 향년 88세.유족으로는 부인 김양자 권사, 장남 선홍, 차남 남홍, 딸 정아씨 등과 6명의 손주가 있다.고인의 천국환송예배는 1월 23일(목) 오후 7시 섬기는교회 본당, 발인예배는 24일(금) 오전 10시 섬기는교회 본당, 하관예배는 24일 오후 12시 노스 애틀랜타 메모리얼 파크에서 거행된다. 박요셉 기자    

사회 |부고, 안선홍 목사,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

'복음과 사람을 잇는 다리' 브릿지교회 항해 시작

섬기는교회 첫 분립 개척교회22명 장년 성도로 항해 시작 ‘복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되어’라는 슬로건을 내건 브릿지 교회의 첫 예배가 지난 1일 오후 4시 예배 처소인 뷰포드의 트윈 리버스 중학교에서 열렸다.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의 첫 분립 개척교회인 브릿지교회의 담임목사는 정성진 목사가 맡는다. 정 목사는 섬기는교회에서 선임목사로 오랬동안 섬겼다.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는 “‘약해지려는 교회에 대한 추구’의 목회 방향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첫 분립개척을 통해 약해짐을 통해 더 정결해지고 더 강력해지길 원한

종교 |브릿지교회, 섬기는교회, 정성진 목사, 안선홍 목사 |

섬기는교회, 브릿지교회 분립 개척

12월 1일 오후 4시 첫 예배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첫 번째 분립 개척교회인 ‘브릿지교회’의 첫 예배를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 뷰포드의 트윈 리버스 미들 스쿨에서 갖는다.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는 “2009년 교회의 항해를 시작한 섬기는교회가 15주년을 맞아 ‘약해지려는 교회에 대한 추구’의 목회 방향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첫 분립개척을 통해 약해짐을 통해 더 정결해지고 더 강력해지길 원한다”고 밝혔다.안 목사는 “대형교회의 필요성과 역할이 있지만 섬기는교회는 지속적인 분립개척을

종교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브릿지교회 분립개척 |

섬기는교회 제7회 서번트 장학생 모집

지역 섬기는 취지, 7월 28일 마감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2024년 7회 서번트 스칼라십(Servant Scholarship) 장학생을 모집 중이다. 섬기는 교회가 교회 울타리를 넘어 지역 공동체를 섬기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한 서번트 장학금의 신청 마감일은 오는 7월 28일 오후 11시이며, 장학생 선발 여부는 8월 2일 이후 개별적으로 통보한다.장학생 신청서는 섬기는 교회 홈페이지(www.skeca.org)에 접속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기입란에 기재해 Servantkoreanchurch@gmail.com

교육 |섬기는교회, 서번트 스칼라십, 2024년 |

섬기는교회 17명에게 장학금 수여

19일 17명에 1,000 달러씩 전달"꿈꾸고 노력하며 섬기는 삶 살라"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는 지난 20일 교회 친교실에서 제6회 ‘서번트 장학금’수여식을 거행했다.교회는 지난해 10명에서 늘어난 17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1000달러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애틀랜타 섬기는 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장학금 조성 확대, 지역사회 교육발전 공헌, 사회봉사 및 사회기여에 최선을 다하는 기초 세우기” 등의 장학사역 비전을 세우고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를 섬기는 취지”에서 ‘서번트 스칼라십

교육 |서번트 장학금, 섬기는교회 |

섬기는교회 '서번트 스칼라십' 신청 접수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장학생 모집'서번트 스칼라십', 7월 30일 마감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제6회 '서번트 스칼라십(Servant Scholarship)'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서번트 스칼라십은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 한인사회를 섬기고 장학금을 필요로 하는 대학생 및 신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 마감은 7월30일 오후 11시까지며, 장학생 결정 통보는 8월 5일 이후에 있을 예정이다.  신청을 위해서는 섬기는교회 홈페이지(www.s

사회 |섬기는교회, 서번트 스칼라십, 안선홍 |

섬기는교회, “명예가 아닌 멍에” 26명 임직자 임명

23일 임직 감사예배 드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가 23일 오후 5시, 26명의 교인들을 교회 임직자로 임명하는 임직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식에서 명예장로는 김현순, 백민현, 이원영 정정관이 추대됐으며, 시무장로로는 김병규, 이기재,  명예권사는 김명은, 여순자, 홍명숙, 시무권사는 고미성, 김미화, 김샤론, 김영자, 박숙자, 손승민, 송해순, 신연숙, 신영란, 양관희, 오혜정, 이보영, 이영선, 채인옥, 최정미, 최지원, 황희자가 각각 임명됐다. 안선홍 목사는 ‘

종교 |섬기는교회 |

메시아 음악회 11일 섬기는교회

11일 6PM 제29회 메시아음악회 애틀랜타 교회음악협회(회장: 박평강)이 주최하는 제 29회 메시아 음악회가 오는 12월 11일 일요일 저녁 6시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담임목사: 안선홍)에서 개최된다.29번째로 열리는 헨델의 메시아 음악회는 다른 국가나 미국의 타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애틀랜타 만의 특별한 전통이다. 매년 9월부터 시작되는 약 4개월 정도의 긴 호흡을 필요로 하는 일정에 서로 다른 지역과 교회에서 합창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를 하는 애틀랜타의 자랑이기도 하다.이번 제 29회 메시아 음악회는

생활·문화 |메시아 음악회, 박평강 |

섬기는교회 홀리윈 페스티벌 개최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는 핼러윈을 맞아 31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교회 친교실 및 주차장에서 '홀리윈'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이날 찬양하고, 특별한 의상을 뽐내는 컨테스트를 실시하고, 게임과 스넥을 즐기고, 바운스 하우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섬기는교회는 기독교 문화정착을 위해 매년 홀리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종교 |섬기는교회, 홀리윈 페스티벌 |

섬기는교회 '성결세계선교센터' 봉헌

선교사 및 차세대 목회자 훈련센터섬기는교회, 부평제일교회 합작품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는 25일 게인스빌 리 로드 30에이커 부지 위에 ‘성결 세계선교센터’를 마련하고 봉헌감사예배를 가졌다.성결 세계선교센터는 섬기는 교회가 200만달러, 부평제일교회가 100만달러를 각각 출연해 마련됐다.김경천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부평제일교회 이봉남 장로가 기도했으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인 김주헌 목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요8:2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면

종교 |성결 세계선교센터 |

섬기는교회 박노훈 목사 초청 부흥회 개최

'주께서 쓰시겠다 하라' 주제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는 지난 주말인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의 신촌성결교회 박노훈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했다.‘주께서 쓰시겠다 하라’는 주제로 여린 이번 부흥회에서 박 목사는 26일 ‘주께서 쓰시겠다 하라!’(눅 19:30-34), 27일 새벽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 23:1-6), 27일 저녁 ‘오직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마1:1-3), 28일 ‘주님 곁으로’(눅 8:43-48) 등의 제목으로 설교했다.섬기는 교회 안선홍 담임목사는 “이번 부흥회를 통해

종교 |섬기는교회, 부흥회, 박노훈, 안선홍 |

섬기는교회 10명에 장학금 전달

20일 10명에 1천 달러씩 전달"나누고 섬기는 삶을 살아달라"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는 지난 20일 교회 친교실에서 제5회 ‘서번트 장학금’수여식을 거행했다.교회는 10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1000달러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애틀랜타 섬기는 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장학금 조성 확대, 지역사회 교육발전 공헌, 사회봉사 및 사회기여에 최선을 다하는 기초 세우기” 등의 장학사역 비전을 세우고 ‘서번트 스칼라십’을 5년째 시행하고 있다.올해 장학생 선발 기준은 한 부모 가정의 자녀, 미자립교회

사회 |섬기는 장학생, 안선홍, 섬기는교회 |

섬기는교회 '서번트 스칼라십' 신청 접수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장학생 모집'서번트 스칼라십', 7월 17일 마감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제5회 '서번트 스칼라십(Servant Scholarship)'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서번트 스칼라십은 지역 한인사회를 섬기고 장학금을 필요로 하는 대학생 및 신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 마감은 7월17일 오후 11시까지며, 장학생 결정 통보는 7월 24일 이후에 있을 예정이다.  신청을 위해서는 섬기는교회 홈페이지(www.skeca.o

사회 |섬기는교회, 서번트 스칼라십, 안선홍 |

전국요식협, 오미크론 피해 구제위한 2차 보조금 요청

2차 식당구제기금 실현시 160만 일자리 구제  뉴욕의 한 이탈리안 식당에서 손님들이 야외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로이터]전국요식협회는 연방의회에 ‘식당구제기금’(Restaurant Revitalization Fund 이하 RRF)을 보충해줄 것을 요청했다. 업계에 따르면 요식업은 팬데믹 초기에 없어진 65만개의 일자리를 아직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의 직격탄을 맞은 요식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286억달러 규모의 ‘식당구제기금’(

경제 |전국요식협,2차 보조금 요청 |

섬기는교회 '서번트 스칼라십' 신청 접수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장학생 모집'서번트 스칼라십', 8월1-21일 접수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제4회 '서번트 스칼라십(Servant Scholarship)'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서번트 스칼라십은 지역 한인사회를 섬기고 장학금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 기간은 8월1일부터 8월21일까지며, 장학생 및 수여식 일정은 9월중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신청서를 받기 위해서는 이 교회 정성진 목사(470-323-7879 / ble

교육 |섬기는교회,서번트 스칼라십 |

섬기는교회 부활절 맞아 '그리스도가 생명' 선포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목사 안선홍)는 부활절을 맞아 3일 오후 아씨플라자 슈가로프점 앞에서 부활절 생명선포식을 가졌다. 섬기는 교회는 팬데믹으로 복음 전도가 위축되고 있는 이 때 복음이 더 절실히 선포되어야 한다고 믿고 이 행사를 계획했다.안선홍 담임목사는 “복음전도가 드문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복음과 사회참여, 그리고 섬기는 일에 그리스도인들이 균형을 갖추길 원했다”며 “거짓 주장도 큰 소리를 내는데 우리가 믿는 복음에 대한 목소리를 내 생명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종교 |섬기는교회,생명선포식,안선홍 |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 부활절 ‘생명 선포’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목사 안선홍)는 오는 부활절을 맞아 4월 3일 오후 12~2시, 109번 아씨플라자 앞에서 부활절 생명선포식을 가진다. 섬기는 교회는 팬데믹으로 복음 전도가 위축되고 있는 이 때 복음이 더 절실히 선포되어야 한다고 믿고 이 행사를 계획했다.이 행사에는 교회 찬양팀, 여성중창팀, 그리고 우쿨렐레팀이 아름다운 연주를 하고, 40명의 성도들이 한 구절씩 암송한 말씀을 담대히 선포할 예정이다. 이날 성도들이 한국 마스크를 전달하고, ‘와이 지저스(Why Jesus)’라는 부스를 설치해 비대면 전도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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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한국학교, 설날 잔치 열어

애틀랜타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는 한국의 고유 명절을 맞아 설날 잔치를 지난 6일 개최했다.비록 온라인으로 진행된 행사지만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학생들과 교사들은 설날에 대한 동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남자와 여자의 세배 예절을 배운 후 어른들께 세배를 했다.세배를 받은 안선홍 교장은 덕담으로 한글을 열심히 배워서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손편지로 인사도 드리고 성경책도 잘 읽어서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개학식 때 미리 나눠준 학습 재료로 예쁜 복주머니도 만들고 방울 제기차기도 하며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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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한국학교, 봄학기 개강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 부설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가 2021년 봄학기를 개강했다.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기의 수업 기간은 1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17주간이며, 수업은 매주 토요일 줌으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실시된다.봄학기 일정으로 2월에 설날 잔치, 3.1절 행사가 있고, 3월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4월에 ‘동요 부르기 대회 및 장기자랑 대회’, 5월에 어린이날 잔치, ‘SEKSA, 동요부르기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개학식은 지난 23일 팬데믹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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