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선거자료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대상으로 한 법 집행 조치 가능성이 제기되어 한인 동포사회를 비롯한 지역 사회에 우려를 낳고 있다.국토안보부 국경 정책 대행이 작성한 12월 19일 자 이메일에는 "유권자 관련 혐의 기소 요건을 개괄하는 형사 체크리스트"가 언급되어 있다. 체크리스트 자체는 검게 가려져 있지만, 이 이메일에는 영어 외의 언어로 투표용지를 인쇄하도록 요구하는 주별 지역

정치 |국토안보부, 외국어 선거자료, 한인 밀집지역 |

귀넷카운티 한국어 선거자료 제공

베트남어, 만다린어, 광둥어도 제공 지난 주 귀넷 커미셔너들은 투표용지 샘플과 유권자 선거 지원 및 홍보 자료를 4개 아시안 언어로 제공하는 것에 대한 예산을 승인했다. 조지아주 아시안 유권자의 3분의 1이 거주하고 있는 귀넷카운티에서 번역 자료 제공은 특히 중요하다. 2019년 미인구조사국(U.S. Census Bureau)의 미국커뮤니티설문조사(American Community Survey)에 따르면, 귀넷에서 약 6만명의 주민이 한국어, 베트남어, 만다린어, 광둥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사회 |귀넷, 한국어 선거 자료, 투표 |

귀넷 한국어 선거자료 제공 눈 앞에

1월 4일 귀넷 예산안 의결 예정  귀넷카운티가 내년부터 한국어로 된 선거자료를 제공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1월 4일 새해 첫 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 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귀넷카운티는 현재 영어와 스페인어 선거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잠정 확정된 내년도 예산안에는 한국어, 베트남어, 북경어 및 광둥어 선거자료 제작을 위한 예산 기금이 확정됐다. 귀넷카운티는 연방 투표권법에 따라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선거자료를 제공하는 조지아주 유일의 카운티이다. 귀넷카운티는 지난

사회 |귀넷카운티, 한국어, 선거자료, 투표권법 |

둘루스, 이중언어 선거서비스 비용 책정

총 7,500달러..스페인어로 서비스  둘루스 시의회는 2017 지방선거 관련 추가비용으로 긴급 예산 7,500달러를 책정했다. 이 예산은 이중언어 선거자료 및 공보물을 요구하고 있는 투표권법 203조에 따른 법무부의 지시사항이다. 2017년 예산수립 당시 이런 요구사항은 예산에 반영되지 못했다.추가된 선거 예산은 이중언어 인쇄물 제작,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및 번역서비스 등의 전문 서비스, 그리고 관련 변호사 비용에 충당된다. 이번 예산 배정으로 둘루스시는 유권자등록, 후보자 정보, 선

|둘루스시 선거자료 이중언어 |

"스페인어로도 선거자료 작성해라"

라티노 단체들, 귀넷.시정부 상대 촉구"안하면 연방투표법 위반 소송도 불사 "조지아 히스패닉 인권단체들이 귀넷 카운티와 산하 시 정부들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어 선거 서비스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지난 해 12월 연방법무부가 귀넷 정부에 연방투표법 203조를 이행해야 하다는 내용을 통보한 데 이어 이달 조지아 라티노 선출직 공직자 협회(GALEO, 갈레오)와 리티노 저스티스 등은  역시 귀넷 카운티와 시 정부에게 같은 규정 이행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투표 인구의 5% 혹은 1만명이 영어외 다른 언어를 사용할

|라티노 인권단체,스페인어 선거 자료,갈레오,귀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