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중간선거 14만명 귀화자에 주목
2016년 이후 시민권 취득자 14만여명공화·민주의 근소한 선거판에 영향력 조지아주에서 2016년 이후 2020년까지 약 9만 7천여명 미국 시민으로 귀화했으며 이들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새 미국인을 위한 내셔널 파트너십(NPN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에서는 2016년 이후 2020년까지 9만6,469명이 미국 시민으로 귀화했으며, 이들 대부분은 올해 투표할 준비가 되었다고 응답했다. 매년 2만여명이 조지아주에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다는 얘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