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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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프링스 시·주민, 20년 숙원 풀었다

USPS, 우편주소 기본 도시명애틀랜타→샌디스프링스 변경 연방우정국(USPS)이 샌디스프링스의 우편 주소 기본 도시명을 기존 애틀랜타에서 샌디스프링스로 변경하기로 했다.샌디스프링스 시는 12일 “USPS가 우편 주소의 기본 도시명을 샌디스프링스로 바꿔 달라는 시의 요청을 공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샌디스프링스 주민과 기업 등의 우편물에는 도시 이름이 기존의 애틀랜타가 아닌 샌디스프링스로 표시된다.USPS도 러스티 폴 샌디스프링스 시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앞으로 우편변호 30319와 30327,30328 등

사회 |샌디스프링스, USPS, 우편주소 기본 도시명, 주소관리시스템 |

마사지 업소 아시안 여성 긴급 수배

샌디스프링스 경찰, 매춘 혐의 관내 마사지 업소 4곳 조사 중  샌디스프링스 경찰이 관내 마사지 업소 4곳을 조사 중인 가운데 이 중 특정 업소와  관련해 아시안 여성을 긴급 수배하고 나섰다.샌디스프링스 경찰은 2일 발표를 통해 ∆파일레오 테라피 ∆펄 마사지 ∆제이드 스파 ∆마사지 스프링스 등 4곳의 마사지 업소를 불법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이들 업소 중 제이드 스파와 마사지 스프링스 조사와 관련해 크리스티나 치 링 한(Christina Chi Ling Han),  일명 샌디(Sandy)라

사건/사고 |샌디스프링스 경찰, 마사지 업소, 아시안 여성, 긴급수배, 크리스티나 한, 인신매매, 매춘, 성매매 |

브론즈스타  영웅 베트남 참전용사 별세

베트남전의 하늘을 누빈 브론즈스타 수훈 영웅, 제임스 데이비드 스트릭랜드 성도가 8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2만 시간 이상의 비행 기록을 남긴 베테랑 조종사이자 수천 명의 후배를 양성한 참전용사의 마지막 길은 미군 의장대의 세 번의 조총 발사와 함께 최고의 군 예우 속에서 엄수되었습니다.훈장보다 빛난 그의 진정한 승리는 인생 후반전 락스프링스 한국침례교회에서 만난 복음의 소망이었습니다. "신앙은 전적인 신뢰"라고 고백하며 육신의 장막을 벗고 영원한 본향으로 향한 한 충성된 성도의 감동적인 생애와 장례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사회 |제임스스트릭랜드, 베트남전참전용사, 브론즈스타, 락스프링스한인침례교회, 이재위목사, 미군장례식, 조총사격, 샌디스프링스, 조지아한인교회, 휴이헬기 |

신호등 고장...같은 상황 다른 대응 '눈길'

애틀랜타 북부 지역에서 신호등 고장 시 지역별 대응 방식에 큰 차이가 나타났다. 일부 지역은 경찰 방치로 교통 혼잡이 장시간 지속되었으나, 샌디스프링스는 수백대의 카메라와 엔지니어가 상시 근무하는 교통관리센터 운영, 시민경찰 아카데미 프로그램 활용 등 적극적인 대응을 보였다. 샌디스프링스 경찰은 북부 지역의 교통량을 고려해 투자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 |신호등 고장, 대응방식, 교통사고, 교통흐름, 더글라스 카운티, 샌디스프링스, 주순찰대 |

벤츠 애틀랜타 미 본사, 북미 본사로 격상

최첨단 연구개발센터도 설립일자리 500개 이전 및  창출GA, 글로벌 자동차 중심지로  샌디스프링스에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미국 본사가 북미지역 본사로 격상된다. 이에 따라 최대 500개의 일자리가 애틀랜타 지역으로 이전된다.벤츠사는 22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하면서 애틀랜타에 새로운 연구개발 센터도 추가로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표에 따르면 수백만 달러가 투입될 최첨단 연구개발 센터는 현재 샌디스프링스 인근 지역에 설립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체적 위치나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샌디스프링스

경제 |메스세데스-벤츠, 미국 본사, 북미 본사, 격상, 샌디스프링스, 글로벌 자동차 중심지 |

샌디스프링스, 젊고 부유한 도시 전국 6위

고뱅킹레이츠 평가…MA캠브리지 1위 샌디스프링스가 젊고 부유한 층이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됐다.인터넷 금융 사이트인  고뱅킹레이츠(GOBankingRates)는 20일 젊고 부유한 사람들이 실기 좋은 도시 1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고뱅레이츠는 이번 선정 작업을 위해 주민 중 25세~44세 사이의 인구 비율과  연 소득15만 달러 이상의 가구 비율 및 인구 1,000명당 재산과 폭력범죄 건수 등의 지표를 사용했다. 또 일종의 거주적합성 지표인 리버빌리티(Livability)점수도 기준으로 삼았다.조사 결과 샌디스프링스가 6위

사회 |샌디스프링스, 고뱅크레이츠, 젊고 부유한 도시 |

포춘 500대 기업 웨스트록 인수합병 '스머핏 웨스트록'

더블린에 본사, 샌디 스프링스 미국지사종이 포장업체, 작년 포춘 선정  183위 조지아 최대 기업 중 하나가 이달 초 200억 달러 규모의 국제 합병을 마무리하고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미국 사업을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확인했다.샌디 스프링스에 본사를 둔 위스트록(WestRock)은 7월 5일 더블린에 본사를 둔 스머핏 카파(Smurfit Kappa)와의 합병 계약을 완료하여 스머핏 위스트록(Smurfit Westrock)이라는 새로운 종이 및 포장 거대 회사를 설립했다. 월요일에 회사는 뉴욕 증권 거래소에 "SW"라는 이름으로

경제 |스머핏 웨스트록, 인수합병, 샌디스프링스에 미국 본사 |

2살 여아 때려 사망케 한 베이비시터 기소

“아이가 미끄럼틀에 부딪혔다” 거짓말살인, 가중 폭행, 아동 학대 등 5개 혐의 샌디스프링스 경찰이 15일 2살 여아를 때려 사망케 한 베이비시터를 기소했다. 15일 AJC의 보도에 의하면 크리스티 한나 플러드(29세)가 11일 체포됐다. 이는 샌디스프링스 몬테레이파크웨이의 한 아파트에서 유아 팰론 프리들리(Fallon Fridley)가 반응이 없는 채로 발견된 지 이틀만의 일이었다. 아이는 애틀랜타 어린이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지만 곧 사망 선고를 받았다. 팰론 가족의 친구들은 아이의 어머니

|베이비시터,살인,샌디스프링스 |

웨슬리안스쿨, 2021년 신입생 모집중

패밀리 오픈 하우스 1월 9일입학 신청 마감일 1월 27일 사립 명문 웨슬리안스쿨이 2021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2021-2022학년도의 지원서 및 입학절차 정보는 학교 웹사이트 라베나(Ravenn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학 신청 마감일은 2021년 1월 27일이다. 웨슬리안스쿨은 내년 1월 9일 오후 1시 학교 웨슬리홀(5405 Spalding Dr. Peachtree Corners, GA 30092)에서 K-12학년을 대상으로 ‘패밀리 오픈 하우스’를 개최한다. 학교는 한국어 담당자를 통해

|웨슬리안학교,라베나,샌디스프링스연합감리교회 |

샌디스프링스, 주류 배달 허용 및 판매 시간 연장

21세 이상 주류 주문 및 배달 가능일요일 주류 구입은 오전 11시부터 샌디스프링스 시의회가 16일 주류 배달 허용하고 일요일 주류 판매 시간을 연장하는 조례를 승인했다. 이제 샌디스프링스에선 허가 받은 업체들이 주류를 집으로 배달할 수 있다. 주문자와 배달자는 21세 이상이어야 한다. 또 샌디스프링스에선 일요일 더욱 일찍 주류를 구매할 수 있다. 주민들은 맥주, 와인 또는 증류주를 기존 구입 가능 시간보다 30분 앞당겨진 11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앞서 알파레타 시의회는 9월 소매업체들에게

사회 |샌디스프링스,주류,배달 |

"샌디스프링스 타운홈 분양시작했어요"

'노스릿지 커먼스' 11일 모델홈 오픈켈리 김 전문인 상주하며 상담 진행 2019년형 최첨단 기술과 융합된 타운하우스가 샌디스프링스에 지어져 분양을 시작했다.총 27채의 ‘노스릿지 커먼스’(Northridge Commons)는 샌디스프링스 400번 도로 6번 출구에서 2분거리에 지어진 타운하우스로 11일 23번 랏 모델홈 오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분양을 맡은 해리노먼부동산 밀리언달러 클럽 멤버인 켈리 김 부동산 전문인 등 회사 관계자, 융자 전문인, 클로징 변호사, 건축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

|샌디스프링스 노스릿지 커먼스,켈리 김 부동산 전문인 |

둘루스 '베스트 애틀랜타 교외도시' 2위

'베스트 오브 애틀랜타' 설문조사샌디스프링스 1위 ·로렌스빌 3위둘루스와 로렌스빌이 베스트 애틀랜타 교외 도시로 선정됐다.지역 잡지인 '베스트 오브 애틀랜타'는 지난주 독자들을 대상으로 베스트 애틀랜타 교외도시 선정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의 교외도시 중 샌디 스프링스가 최고의 교외도시로 선정됐다. 샌디스프링스는 300여개 이상의 각종 식당과 유명 샤핑센터는 물론 개인 소매업체 등 다양한 샤핑 기회 제공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다양한 오락시설도 가족들이 살기에 좋은 도시로 평가됐다.베스트 교

|베스트 애틀랜타 교외도시,둘루스,샌디스프링스,로렌스빌,베스트 오브 애틀랜타 |

샌디스프링스, 조지아서 다양성 최고

라즈웰·잔스크릭 순 저지시티 전국 최고 미국에서 가장 다양성이 높은 도시는 어디일까. 또 조지아에서 가장 다양성이 높은 도시는 어디일까.개인 및 소비자 정보 사이트인 ‘월릿 허브’가 전국의 대도시 501곳을 대상으로 문화 다양성과 경제 다양성 등을 기준으로 조사한 다양성이 높은 도시 순위에서 뉴저지주의 저지시티가 1위에 올랐다.이어 휴스턴과 뉴욕이 2위와 3위에 각각 올랐다.조지아에서 가장 다양성이 높은 도시는 14위를 기록한 샌디스프링스였으며, 라즈웰이 23위, 잔스크릭이 24위, 컬럼버스 82위, 애틀랜타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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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애틀랜타 곳곳서 비피해

미드타운 빗물 도로 넘쳐 주말 동안 내린 비로 인해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홍수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비피해가 곳곳서 발생했다.국립기상청 관측에 따르면 주말 애틀랜타를 포함해 조지아 북부지역 강우량은 2인치 정도를 기록했다. 또 시속 40마일의 비교적 강한 바람도 불어 샌디 스프링스 등에서는 물을 머금은 나무들이 쓰러져 추가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 미드타운 일대에는 도로에 빗물이 빠지지 않아 에퀴팩스 건물 등 인근 업소들은 매장 안까지 빗물이 범람할까봐 노심초사 하는 모습이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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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프링스·라즈웰·잔스크릭 '다양성' 전국 상위권

월렛허브 '.전국 도시 다양성 평가'조지아,경제적 다양성 낮은 편 라즈웰 22위, 존스크릭 24위 조지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샌디스프링스와 라즈웰, 존스크릭시가 미 전역에서 다양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됐다.온라인 재정전문 사이트인 '월렛허브'는 지난 주 일정 인구규모 이상의 전국 501개 도시를 대상으로 다양성 순위를 매겨 그 결과를 발표했다.월렛허브는 이 조사를 위해 모두 13개 지표를 이용, 각 도시의 사회경제와 문화, 경제 및 가구, 종교 등 5가지 분야별 다양성을 평가해 종합 분석했다.평가 결과 전국에서

|존스크릭,로즈웰,도시별 다양성 순위,월렛허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