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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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심장박동법 시행 4년…줄지 않는 낙태

원격진료 낙태약 처방 확산임산부 사망∙클리닉 폐쇄도 조지아의 낙태금지법인 소위 심장박동법 시행 4년 동안  조지아 임산부 2명이 사망하고 최소 2곳의 낙태 클리닉이 문을 닫았다고 WABE 가 전했다.WABE는 심장박동법 시행 4주년을 맞아 이로 인한 조지아에서의 변화를 진단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심장박동법은 초음파를 통해 태아의 심장 박동이 확인되는 임신 6주 이후의 낙태를 원칙적으로 금지 하고 있다.WABE는 기사에서 심작박동법과 관련해 첫 임산부 사망사례로 보고된 앰버 니콜 서먼의 가족 사연을 소개했다.서먼은 임신 초

사회 |낙태, 심장박동법, 임산부, 사망, 원격진료, 클리닉, 산부인과, 낙태약 배송 |

피임약, 의사 처방전 없이 약국서 구입

주하원,관련법안 통과약사 처방만으로 구입  잎으로 의사 처방전 없이 약사의 처방만으로 피임약을 구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주하원은 4일 주정부 건강보험이나 메디케이드 가입자가 약국에서 직접 피임약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HB1138) 을 압도적 표차(찬성 162, 반대 2)로 가결했다.베스 캠프(공화)의원이 대표 발의한 HB1138에 따르면 약사는 최초 요청 시에는 최대 3개월 분량의 피임약을 직접 처방해 제공할 수 있고 이후에는 최대 12개월 분량까지 처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조지아에는 전체 카운티

사회 |피임약, 의사 처방전, 약사 처방, 약국, HB1138, 산부인과 의사 |

이민구치소 수감여성 자궁절제 보도… NBC, 조지아 의사와 결국 거액 합의

연방법원 “허위사실” 판결뒤 3천만달러 손해배상 소송서  조지아 산부인과 의사가 이민구치소 수감 여성에게 불필요한 자궁절제 시술을 했다는 보도와 관련 NBC를 상대로 제기한 3,000만달러 명예훼손 소송이 합의로 종결됐다. 조지아 더글라스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는 마헨드라 아민은 7일 “NBC 유니버설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이 재판 시작 2주를 남기고 양측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합의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당초 이번 사건은 NBC 산하 MSNBC가 2020년 9월 조지아 어윈 이민구치소에서 여성 수

사회 |이민구치소, 수감여성, 자궁절제, 조지아 산부인과 의사, NBC, 합의, 명예훼손 |

조지아 병원 2곳, ‘최고의 산부인과’ 선정

에모리 존스 크릭, 피드몬트 애슨스 병원 U.S. News가 선정한 2024년 최고의 산부인과 병원에 조지아 병원 2곳이 선정됐다.US News & World Report는 2024년 '산모 관리를 위한 최고의 병원' 순위를 발표하며, 조지아 병원으로 에모리 존스 크릭 병원과 피드몬트 애슨스 리저널 메디컬 센터를 ‘최고 기능의 병원’으로 선정했다. US News에 따르면 미 전국적으로 임신 중 합병증이 없는 출산 관리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황이며, 이번 평가는 병원이 보고한 자체 데이

사회 |조지아 최고 산부인과 병원, 에모리 존스 크릭, 파이드몬틑 애슨스 메디컬 센터 |

[비즈니스 포커스-김민형 내과] “100세 건강을 책임지는 믿음직한 주치의”

존스크릭 이용승 산부인과 건물 내과 전문의 22년 경험의 김민형 내과가 존스크릭 새 둥지에서 믿음직한 의료서비스로 한인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존스크릭 파크웨이(4310 Johns Creek Pkwy Ste.180)의 이용승 산부인과와 같은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 김민형 내과는 산부인과와 내과가 한 건물에 있어 부부 및 가족이 함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민형 내과에서는 기본적인 건강검진부터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소화기 등의 만성질환 관리, 갑상선 질환, 비뇨기 질환, 여성 질환 등의

업소탐방 |김민형 내과, 존스크릭, 이용승 산부인과 |

산부인과 전문의 미 입양한인 “친모 임신·출산 어땠을까”

"친어머니는 나를 임신하고 출산했을 때 어땠을까?"1979년 2월 2일 미국 미네소타에 입양돼 양부모의 보살핌 아래 성장하고 지금은 산부인과 전문의가 된 한인 사만다 페스(한국명 강금주·42) 씨는 임신한 여성을 진찰하고, 출산을 도우면서 가끔 자신의 친모를 상상하곤 했다."과연 친어머니는 가족이나 친아버지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을까?", "나는 첫 아이였을까?", "친어머니는 나를 입양 의뢰한 결정을 후회하며 지내지는 않았을까?" 등이다.  페스 씨는 많은 산모를 진찰하면서 이런 생각들을 했고, 친부모를 꼭

|입양한인,임산출산 |

UCLA 산부인과 의사 ‘검진핑계 성추행’드러나

 ▶ 2년간 조사보고서 발표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체포됐던 UCLA 전 산부인과 의사 제임스 힙스(63)가 대학 당국의 2년에 걸친 조사 끝에 성추행 혐의 상당 부분이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6일 LA타임스는 힙스가 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 중이던 44세 여성을 상대로도 여러 차례 성추행을 했다는 혐의가 2년에 걸친 조사 결과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2017년 6월까지 4차례 병원을 찾을 때마다 힙스가 가슴과 중요부위를 검진이라는 핑계로 반복적으

|성추행,산부인과 |

낙태수술중 환자 숨지게 한 한인 산부인과의사 징역 4년형

낙태 수술 중 30대 여성이 숨지면서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던 50대 한인 산부인과 의사에게 징역 4년의 중형이 선고됐다.퀸즈검찰은 26일 퀸즈 플러싱 메인스트릿에서 리버티 산부인과를 운영했던 산부인과 전문의 로버트 노(55)씨가 3년6개월~4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노씨는 지난 달 자신의 혐의를 시인하고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노씨는 2016년 7월 임신 6개월의 제이미 리 모럴스(30)의 낙태수술을 진행하던 중 자궁벽을 관통해 자궁동맥을 건드리면서 과다출혈을 일으키게 했다. 하지만 노씨는 적절한 응급조치와 재수술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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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수술중 환자 숨지게한 한인 산부인과 의사 유죄인정

낙태 수술 중 30대 여성이 숨지면서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던 50대 한인 산부인과 의사가 유죄를 인정했다.퀸즈검찰에 따르면 퀸즈 플러싱 메인스트릿 소재 리버티 산부인과를 운영했던 산부인과 전문의 로버트 노(55)씨는 지난 4일 대배심 평결 직전 자신의 혐의를 시인했다. 이에따라 노씨는 내달 열리는 선고 공판에서 최대 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노씨는 2016년 7월 임신 6개월의 제이미 리 모럴스에게 낙태수술을 진행하던 중 자궁벽을 관통해 자궁 동맥을 건드리면서 과다출혈을 일으키게했다. 하지만 노씨는 적절한 응급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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