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폰지사기…1억4천만달러 사기행각 '덜미'
뉴난 대출업체 '퍼스프 리버티'투자금 개인착복∙사치품 구매 연방증권관리위원회(SEC)가 조지아 뉴난 소재 한 대출업체에 대해 거액 폰지사기 혐의로 자산동결 소송을 제기했다. 11일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대출업체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사는 조지아를 비롯한 전국의 투자자를 상대로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자금을 유치한 뒤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원금과 이지를 지급하는 전형적인 폰지사기 혐의를 받는다. 사기금액 규모는 1억 4,000만달러에 달한다.SEC에 따르면 회사 설립자 브랜트 프로스트 4세는 투자금 중 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