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파 동맹의 잇단 패배… 시험대 오른 트럼프 대외 영향력
브라질 대선 룰라 승리1차 패배 뒤 결선 역전트럼프 ‘돈로주의’ 제동세르비아 부치치 실권네타냐후 재집권도 촉각 4선에 성공한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가운데)이 25일 밤 지지자들의 손을 치켜들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브라질 대선과 세르비아 총선에서 잇따라 우군이 고배를 마시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 영향력에 타격이 있을지 주목된다. 27일(이하 현지시간) 치러지는 이스라엘 총선도 트럼프 대통령의 ‘절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우호적인 판세가 아니다. 미국도 다음 주 중간선거를 앞둔 터라 트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