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경영권‘다우키움’으로
5,200억 신주인수계약 체결다우키움과 범 삼성가 두축지분·의결권은 50대50 동수 한국 중앙일보의 경영권이 우선협상대상자인 다우키움·CJ·신세계 컨소시엄의 다우키움 측으로 넘어간다. 5일(이하 한국시간)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다우키움·CJ·신세계 컨소시엄은 이날 중앙일보 신주인수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중앙그룹의 전반적 재정위기 속에 지난 7월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기선)에 돌입한 중앙일보는 4개월여 만에 새 주인이 공식 결정됐다.다우키움·CJ·신세계 컨소시엄이 중앙일보 신주 인수를 위해 투입하는 자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