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보훈처

향군 미 남부지회, 조지아 보훈처장과 간담회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22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 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 귀넷 법원 기념비의 'Korean Conflict' 문구 정정 요청, 한국전 기념 거리 명칭 추진, 한인 2세 사관학교 진학 추천서 지원 등이 다뤄졌다. 특히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박윤하 학생이 참석해 관련 정보를 공유받았다.

사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조지아 보훈처장 간담회 |

CDC 사실상 '올스톱'...우체국·공항 '정상'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이틀째, CDC 직원 7,800여명이 휴직에 들어가면서 애틀랜타 CDC 사무실 단지가 사실상 멈춰섰다. 보훈처 사무소 폐쇄, 국립사적지 폐쇄 등 조지아 지역 피해가 가시화되고 있다.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우체국 등은 일단 정상 운영 중이나 셧다운 장기화 시 서비스 차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SNAP 지급 등도 자금 상황에 따라 중단될 수 있다. 조지아에는 10만여명의 연방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사회 |셧다운, 피해, 가시화 CDC, 조지아 피해, 보훈처, 국립사적지. 연방공무원 |

월남전 유공자회, 조지아 보훈처장관 면담

3월 21일 행사 초청VA 카드 발급 요청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10일 조지아 보훈처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 장관 등을 면담하고 신년인사를 전하고 내달 열리는 유공자회 행사에 초청장을 전달했다.유공자회는 내달 21일 오전 11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조지아주 한국군 월남참전 전우의 날 제정 7주년 기념행사에 로스 장관을 초청했다. 조지아 주정부는 2018년 처음으로 3월 23일을 베트남전쟁 한인 참전용사들을 기념하는 ‘전우의 날’로 선포했다.유공자회는 이날 한국식 케이크 4개를 보훈처에 선물로 증

사회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 송효남, 패트리샤 로스, 조지아 보훈처장관 |

안수산, 독립유공자 포상…보훈처, 광복절 303명 발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 안수산(1915~2015년) 여사가 독립 유공자로 포상됐다. 국가보훈처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LA와 가주 일대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안수산 선생을 유공자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창호(1962년 대한민국장) 선생 일가에서는 이혜련 여사(2008년 애족장)와 아들 안필립 선생(2021년 대통령표창)에 이어 4번째 포상자가 탄생하게 됐다. 한편 보훈처는 이번 광복절에 건국훈장 79명(애국장 19명, 애족장 60명), 건국포장 24명,

사회 |안수산, 독립유공자 포상 |

월남전회 여봉현 회장 내달 11일 취임

18일 조지아 보훈처 방문 선물증정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는 18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최근 제6대 회장으로 당선된 여봉현 차기회장을 소개하고 협조를 당부했다.이 자리에는 조영준 회장, 여봉현 차기 회장, 박청희 자문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보훈처 감독관이자 임시 커미셔너를 맡고 있는 케리 다이어를 만나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하며 직원들을 위한 추수감사절 선물로 케이크 상자를 전달했다.월남전 유공자회는 이에 앞서 지난 6일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에 단독 출마한 여봉현 현 부회장을 만장일치

사회 |월남참전유공자회, 여봉현, 취임식, 보훈처 방문 |

한국정부 테네시 보훈처에 마스크 전달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광석 부총영사는 지난 29일 오후 내쉬빌 테네시 보훈처를 방문해 한국정부가 테네시주 참전용사에게 보내는 KF94 마스크 10,000매를 토미 H. 베이커 보훈처장에게 전달했다.  이 부총영사는 김영준 총영사를 대신해 한국전에 참가한 UN군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상황속에서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가 참전용사들이 코로나를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번 마스크 전달식에는 한국전 참전용사를 비롯 이인주 테네시한인연

사회 |한국정부,테네시,보훈처,마스크전달 |

"당신의 희생과 헌신 기억 하겠습니다"

어제 한국전68주년 기념식조지아 보훈처 장관 참석한·미 참전용사에 감사장 한국전쟁 68주년 기념식이 5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려 한국전에 참가한 미국과 한국의 참전용사들에게 조지아 보훈처가 감사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이날 기념식에서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는 “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여러분의 희생 덕에 오늘날 한국은 민주주의와 경제번영을 이뤄냈고 강국이 됐다"면서 "한국전은 결코 잊혀진 전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영사는 “확고한 한미동맹 기반 위에 진행되고 있는 남북,미

|한국전 68주년 기념식,참전용사에게 조지아 보훈처 감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