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스트라 숲, 세 번째 연주회 펼친다
숲속학교 합장단과 협연 창작곡 4곡 선보일 예정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숲이 7일에 오후 5시에 제3회 정기연주회를 애틀랜타 프라미스 교회에서 개최한다.이번 연주회에서는 오케스트라 숲과 숲속학교 합장단이 협연한다. '젓가락 행진곡'을 비롯한 '아름다운 것들', '캐롤 메들리'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윤주리 교수의 창작곡인 '꿈'과 '좋아', '우리는 주와 함께 걷네', '주님 말씀하시면'이 선보여질 계획이다. 바이올린은 송준호, 안성호, 장이안, 천조셉, 한종빈이 연주할 예정이며, 비올라 파트에는 계수정, 전정우 연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