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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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본보 4일자 A3면 보도)의 즉각 석방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한인사회와 국제사회가 인도적 차원에서 문제 해결에 나서는 계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와 성시화운동본부, KCMUSA 등 기독교 관련 단체들은 5일 오전 11시 LA 용수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석방 촉구 결의문

사회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3명 인권상

‘제4회 메이히데 인권상’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아르헨티나 시민단체 ‘라틴아메리카 개방과 발전을 위한 센터(CADAL)’는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들을 포함한 ‘제4회 그라시엘라 페르난데스 메이히데 인권상’ 수상자를 최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에는 북한에서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가 포함됐다. 지난해 12월 한국의 대통령실은 “현재 탈북민 3명을 포함해 우리 국민 6명이 2013년부터 2016년에 걸쳐 간첩죄 등 혐의로 억류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들 가

사회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3명 인권상 |

“선교는 현지인이 앞에서 이끌어야”

마서진 선교사는 26년간의 선교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인 중심' 선교 방법론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몽골과 베트남에서 교회 개척 코칭을 진행 중이며, 한국 내 외국인 3백만 명을 위한 정착 지원 사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선교는 현지인을 주인공으로 세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종교 |마서진 선교사,26년 선교 여정 |

해외 한인 선교사 4명 중 1명, 관계 갈등·건강 위기… 절반 스스로 감당

최근 조사에 따르면 해외 한인 선교사의 25%가 3년간 심각한 관계 갈등이나 건강 위기를 겪었으며, 여성 선교사들이 더욱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어려움은 기후, 언어, 의료 시설이며, 스스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 노후 대비도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종교 |해외 한인 선교사, 관계 갈등·건강 위기, 기후·언어·의료 등 체류환경 부담 |

한인교협, 10월 24-26일 2025 복음화대회 개최

주민호 선교사 강사, 프라미스교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는 10얼 24-26일 2025년 복음화대회를 개최한다.스와니 프라미스교회에서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복음화대회의 올해 강사는 침례교 해외선교부 회장을 맡고 있는 주민호 선교사가 초청됐다.  주민호 선교사는 30여 년간 카자흐스탄과 중앙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며 수많은 제자를 세우고, 무슬림 사회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사역자이다. 교협은 주 선교사의 말씀 증언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이 뜨거워지고

종교 |2025 복음화대회, 주민호 선교사 |

한인교계 전 세계에 선교사 2,700명 파송

■ 첫 선교사 파송현황 조사기 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63개 단체 120개국서 사역안전문제로 공개 안하기도”  KWMC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왼쪽)와 조사 연구책임자 이우승 목사가 미주 한인교회의 40년간 선교사 파송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황의경 기자]  미주 한인교계의 전 세계 선교사 파송 현황이 최초로 조사·발표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계 선교 단체와 교단 선교회, 교회들의 선교 활동과 파송 실태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미주 한인교회의 선교 역량을 진단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재정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종교 |한인교계, 전 세계에 선교사, 2700명 파송 |

선교사 자녀의 신앙 고백,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수상자 23명 선정… 35개국 80명 출품 미주복음방송 주관ㆍ가온갤러리 주최  선교사 자녀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H.O.P.E.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들. 왼쪽부터 국하영(17세·태국) ‘생명의 빛’, 나하린(20세·케냐) ‘미래를 향한 날갯짓’, 배하은(16세·필리핀) ‘무덤가 아이’. [GBC 제공] 선교사 자녀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H.O.P.E.가 수상자를 선정했다.미주복음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주관하고 가온 갤러리(디렉터 제니퍼 홍)가

종교 |선교사 자녀의 신앙 고백, 미술 공모전 |

성문교회, '진익재 담임목사' 취임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일 최선 다할 것"김영복 목사·김치문 목사 공로 목사 추대 아틀란타 성문교회는 2일 성문교회 본당에서 진익재 목사를 담임목사로 세우고, 김영복 목사와 김치문 목사를 공로목사로 추대하며 감사예배를 진행했다.이날 김치문 목사는 진익재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 축하를 전하며, ‘온유함을 통해 겸손과 섬김을 실천하는 목사’로 거듭나기를 권면했다. 진익재 성문교회 담임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지는 일이라면 모든 감수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어 김영복 목사와 김치문 목사가 공로목사로 추대됐

종교 |성문교회, 진익재 담임목사, 선교사, 공로목사, 김영복 목사, 김치문 목사 |

교도소 재소자에 한인 사랑 전해

김철식 선교사 스미스 교도소 집회소명교회, 연합장로, 중앙장로 봉사 조지아 남부 그랜빌 소재 스미스 주립교도소 1600명의 재소자들에게 한인들이 사랑의 나눔을 전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13일 애틀랜타를 출발해 새벽 공기를 가르며 도착한 김철식 선교사와 각 교회에서 자원한 한인 봉사팀은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배와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 재소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예배는 이희양 장로(소명교회)의 기도와, 스미스교도소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장로 라토야 모슬리의 설교로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설교에

사회 |교도소 선교, 김철식 선교사, 스미스교도소 |

새물결교회 송솔나무 선교사 찬양간증집회 개최

뷰포드 소재 아틀란타새물결교회(서형석 담임목사)는 교회설립 1주년을 맞아 28일 오후 2시 30분 예배당에서 송솔나무 선교사의 찬양 간증 예배를 개최했다.송솔나무 선교사의 은혜로운 플룻트 연주와 함께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난민들 대상의 구호사역을 해 온 이야기들이 듣는 이들로 하여금 큰 감동을 주는 시간이었다. 송 선교사는 특별히 전쟁의 장기화로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피로감이 극심해 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는 비극이 점점 잊혀져가는 것이 가슴 아프다고 전하면서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

종교 |새물결교회, 송솔나무 선교사 |

새물결교회 송솔나무 찬양간증 콘서트

28일 오후 2시 30분 새물결교회 송솔나무 선교사 찬양간증 콘서트가 28일 오후 뷰포드 새물결교회(담임목사 서형석)에서 열린다.하나님의 연주자로 불리는 송솔나무 플룻티스트는 줄리어드음대 프리스쿨, 스위스 로잔 국립음악대를 수료하고 카네기홀, 링컨센터 독주회 및 오케스트라 협연 및 세계 80개국 순회연주 활동을 했다. 드라마 '허준, 이산, 동이' 등의 배경음악 연주로도 유명하다.새물결교회 주소는 3805 Braselton Hwy, Buford, GA 30519이며, 전화는 440-212-3777이다. 박요셉 기자    

종교 |송솔나무 선교사, 찬양간증 콘서트 |

좋은교회 28일 지노 박 선교사 찬양콘서트

28일 주일 오후 2시 애틀랜타좋은교회(담임목사 정연권)는 오는 28일 주일 오후 2시 교회에서 찬양콘서트를 개최한다.이날 '나의 끝 예수의 시작'을 노래하는 지노 박(Zino Park) 선교사의 찬양콘서트가 열린다.지노 박선교사는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윤수일 밴드'등의 공연 세션으로 참여하던 유명한 재즈 피아니스트였고, 지금은 네팔 한국국제대학 음악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노 박의 뒤 바뀐 삶' 등이 있다.▶교회 주소: 3330 Chestnut Dr, Doraville, GA 30340 ▶전화번호: (770

종교 |애틀랜타 좋은교회, 지노박 선교사 |

"5달러 모기장이 아프리카 어린 생명을 살립니다"

말라리아교육재단 모기장 2만개 배포 목표세계 최빈국 말라위 무료급식소 설치 목표 말라리아교육재단 박종원 선교사가 이번 부활절에 아프리카 빈민을 위한 모기장 나눔 및 말라위 무료급식소 설립에 동포들의 후원을 호소했다.2020년 애틀랜타에서 설립된 말라리아교육재단(MEF)은 탄자니아를 중심으로 르완다, 말라위, 잠비아등 동아프리카 4개 나라와 아시아 네팔에서 사역하고 있다.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이 매년 발표하는 <아프리카 말라리아 보고서>에 의하면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에서만 말라리아로 면역력이 약한

종교 |말라리아교육재단, 모기장, 무료급식소, 박종원 선교사 |

미션아가페 봉사자 3명 대통령 봉사상

박동진 선교사 교도소 사역 간증도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11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봉사상을 수상한 박동진 선교사, 김정자 권사, 주연악 장로에 대한 상패 전달식을 가졌다.제임스 송 대표는 올해도 변함없이 설날잔치, 교도소선교, 호세아 헬프와의 4차례 협력사역, 페류사역, 사랑의 점퍼 행사, 추수감사절, 성탄절, 부활절 나눔사역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상패를 받은 박동진 선교사의 선교보고 시간도 진행됐다. 박 선교사는 “큰 상을 받아 감사하며 더욱 더 섬기겠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사회 |미션아가페, 대통령봉사상, 박동진 선교사, 교도소 사역 |

"그리스도인은 복음의 선교사이다"

2023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마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2023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지난27일부터29일까지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진행됐다.“세상의 복이되는 교회(갈3:7-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복음화 대회는 시애틀형제교회 담임이자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총회장 권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이번 대회에서 권 목사는 ▷27일(금)=교회여, 부르심을 회복하자(행2:42-47) ▷28일(토)=교회여, 끊임없이 변화하자(마9:14-17) ▷29일(일)=

종교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권준 목사, 연합집회 |

5대에 걸친 한국사랑, 인애자 선교사 소천

한국 순천에서 결핵퇴치 앞장10월 7일 NC에서 장례 예배  순천에서 평생을 결핵퇴치 활동에 헌신했던 인애자(미국명 로이스 린튼, 사진) 선교사가 지난 7일 노스캐롤라이나주 블랙마운틴 은퇴 선교사 마을에서 소천했다. 향년 96세.인애자 선교사의 일생은 순천과 함께 했다. 부군 인휴(휴 매킨타이어 린튼) 선교사와 1954년 미국 남장로교 소속으로 한국에 부임해 1963년 순천 기독결핵재활원 원장으로 취임하는 등 결핵 퇴치에 노력했다.인애자 선교사 가문은 4대째 한국 선교를 이어왔으며 호남지역에서 활동한 유진

종교 |인애자, 순천, 결핵퇴치 |

한인교회들 연합해 재소자에게 사랑 전해

16일 스미스 교도소에서 성탄절 집회20명 예수영접, 한국음식 나누며 친교 조지아주 태트넬카운티 글렌빌 소재 스미스 주립교도소에서 한인교회들이 연합해 재소자 1600여명을 대상으로 성탄절 집회를 개최하며 사랑을 전했다.지난 16일 열린 성탄축하 예배는 아틀란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 아틀란타 크로스 오카리나 미션(ACOM 대표 신혜경), 애틀랜타 밀알 합창단, 소명교회(담임목사 김세환), 애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 잭슨빌 한인장로 교회(담임목사 조흥석),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 선한목장, 주

사회 |코리안 프리슨 미니스트리, 김철식 선교사 |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에 온정 보내

교도소 사역 관심 있는 기부자 동참 당부 13일 연합장로교회(목사 손정훈)에서 프리즌 미니스트리(박동진 선교사)와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매년 연말 교도소로 보내는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조지아 남쪽 웨이크로스시에 위치한 웨어 주립교도소에 라면 7,200개, 과자 1,340봉지, 성경 260권, 안경 300개, 스터디 바이블 50권을 전달했다.손정훈 목사는 기도로 전달식을 했으며 “우리가 보내는 작은 선물로 받는 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주님의 사랑”이라며 “

사회 |프리즌 미니스트리,박동진 선교사,미션아가페,연합장로교회 |

"아프리카 교회에 방앗간을, 청년에 오토바이를"

MEF 박종원 선교사 한인사회 후원요청방앗간 5,500달러, 오토바이 1,500달러 말라리아교육재단(MEF) 대표 박종원(사진) 목사가 아프리카 시골교회에 방앗간을 지어주고, 청년들에게 오토바이를 기증하는 사역을 전개하며 한인동포들의 후원을 요청하고 나섰다.22일 오전 둘루스에서 만난 박종원 선교사는 “아프리카에서 6번 말라리아에 걸려 2번 죽을 고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을 세웠다”며 “현재 탄자니아, 르완다, 말라위, 잠비아의 가난한 가정들에게 말라리아 예방 모기장, 옥수수 가루, 쌀, 현지 부족어성경책을 보급하

종교 |말라리아교육재단, 박종원 목사 |

‘예수’ 모르는 인구 30억, 전체 선교사 중 3%만 파송

오지 거주 많아 접근 어려워 잠비아 어린이들이 예배에서 기도하는 모습. <샬롬장애인 선교회>전 세계 인구의 42%가 복음을 접해본 적 없는 미전도 종족이지만 이들을 대상을 한 선교 인력이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보고서는 미전도 종족 대상 선교가 부족한 원인은 선교 열정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정치적, 지역적, 문화적 특성 때문에 선교사의 발길이 쉽게 닿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기독교 선교 단체 ‘여호수아 프로젝트’는 세계 인구 약 77억 명 중 약 42%에 해당하는 3

종교 |예수’ 모르는 인구 3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