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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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졸업생 나와

1기 졸업생 6명 배출 미션 아가페와 조지아 센추럴 대학교가 협업해 추진한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졸업식이 지난 4월 25일 열렸다.‘리스타트 바리스타’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에서 증가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직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커피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수강생들이 전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인터뷰를 통해 선정되었던 6명의 수강생은 총 21시간의 수업을 이수하며 바리스타 국제 공인 자격증을 취득했다. 수강생 김영신씨는 모자르트 베이커리 뷰포드 점에 취업을 하기도

정치 |리스타트 바리스타, 미션아가페, 조지아 센추럴대학교 |

미션아가페-GCU,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개강

7주간 바리스타 전문 교육재취업 직업 교육 프로그램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조지아센트럴대학교(GCU, 총장 김창환)와 협업해 추진한 ‘리스타트 바리스타(Restart Barista)’ 1기 개강식이 3월 7일(토) 조지아 센트럴 대학교에서 열렸다.‘리스타트 바리스타’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에서 증가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직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커피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수강생들이 전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월 15일

사회 |리스타트 바리스타, 미션아가페, 조지아센트럴대학교 |

거동 불편한 어르신 끝까지 돌본 경찰영사

공항 도착 70대 전동 휠체어 고장 난감영사, 미션아가페 지극한 정성 보살펴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한 몸이 불편한 70대 한인 노인을 돕기 위해 총영사관 경찰영사와 한인봉사 단체가 힘을 합해 도운 미담이 전해졌다.지난 4일 한국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한 한 어르신의 유일한 이동 수단이었던 전동 휠체어가 갑자기 고장 나면서 거동이 불편한 그가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대한항공의 연락을 받고 애틀랜타 총영사관의 성명환 경찰영사가 직접 공항으로 달려 나갔고, 성 영사는 봉사단체 미션아가페에

사회 |성명환 경찰영사, 미션아가페, 한인 70대 노인 |

GCU, 미션아가페 '바라스타 양성' 업무협약 체결

수업료 무료 제공, 21시간 과정국제 자격 수료증, 재취업 기회 조지아 센추럴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와 한인봉사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손잡고 커피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인 ‘리스타트 바리스타 아카데미’(Restart Barista Academy)를 시작한다.두 기관은 15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업무협약(MOU)식을 갖고 21시간 과정의 커피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김창환 총장은 “33년 전 GCU를 소수민족 신학교로 시작해 이제 조지아와 뉴저지, 그리고 텍사스와 멜리랜드

사회 |바리스타 양성, GCU, 미션아가페 |

메트로시티은행 미션아가페에 성금 기탁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연말을 맞아 22일 지역 봉사단체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성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꾸준하게 봉사하는 미션아가페에 작은 정성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제임스 송 대표는 " 매년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메트로시티은행 미션아가페에 성금 기탁 |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전달 마무리

자켓 600벌 소외 이웃에게 배포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2025년에도 ‘사랑의 자켓’ 600벌을 성공적으로 분배했다.올해 처음으로 고등학교 봉사자들로 조직된 영 미션 아가페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홈리스들에게 직접 자켓을 전달했다. 또한 미션아가페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경찰들과 협력해 각 지역에 고르게 자켓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협업한 기관은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 도라빌 경찰, 챔블리 경찰, 로렌스빌 경찰 등이었으며, 특히 도라빌과 챔블리 경찰은 올해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앞으로도 지속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국에 사랑의 점퍼 전달

한인 자선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9일 귀넷 셰리프국을 방문해 키보 테일러 셰리프에게 사랑의 점퍼 50벌을 전달했다. 이 점퍼들은 귀넷에서 어려움을 겪는 홈리스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키보 테일러 국장은 "여러분의 뜻대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미션아가페는 귀넷 경찰, 로렌스빌 경찰, 도라빌 경찰 등에 점퍼를 전달했으며, 향후 브룩헤이브과 둘루스 경찰 등에게도 점퍼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 사랑의 점퍼 |

미션아가페, 감사절 맞아 다양한 구호활동

'사랑의 자켓' 다양한 곳에 기부감사절에는 호세아 헬프와 협력  한인 봉사단체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추수 감사절을 맞아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자켓' 나눔 행사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지난 21일에는 도라빌 경찰서를 방문해 자켓을 전달했다. 도라빌 경찰서 찰스 앳킨슨 서장은 “마르타 도라빌 역에 있는 많은 홈리스들에게 자켓을 전달하겠다”며 미션 아가페와 상호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약속했다.또한 22일에는 사우스 디캡 몰에서 열린 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NAACP) 행사에 참여해 자켓을 나누어 주었다.추수감사절 오전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호세아 헬프 |

조중식 회장, 미션아가페 꽃동네에 후원금

1만 달러 후원금 지원 20일 도라빌에 위치한 강남일식에서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회장은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1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날 후원 기념식에는 제임스 송 대표와 이은자 VP 커뮤니티 어페어 그리고 정규수 미션아가페 홍보대사가 참석했다. 조 회장은 후원금을 제임스 송 대표에게 전달하며 “꾸준히 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미션 아가페를 존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애틀랜타에 처음 왔을 당시 어려웠던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후원금을 통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사회 |조중식, 미션아가페, 조지아 꽃동네 |

"더 낮은 곳으로" 사랑의 점퍼 2025 킥오프

올 겨울 600벌의 점퍼 전달 예정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지난 8일 오후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에서 ‘2025 사랑의 점퍼 키오프’ 행사를 개최했다.모재한 목사의 한미 양국 국가 선창에 이어 존스크릭 호프 오케스트라가 오프닝 연주를 했으며, 미션아가페는 오케스트라에 커뮤니티 리더상을 수여했다.제임스 송 대표는 환영사에서 “지난 15년간 여러 봉사자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미션아가페는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더 낮은 곳으로, 더 소외된 곳을 향하여 나아가겠다”고 인사했다.안선홍 섬기는교회 담임목사는 설교에

사회 |사랑의 점퍼, 미션아가페 |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모금 킥오프 행사

미션 아가페가 주최하는 제10회 ‘사랑의 점퍼 나눔’ 펀드레이징 킥오프 행사가 11월 8일 섬기는교회에서 열린다. 미션 아가페는 노숙자 구호, 교정 선교, 글로벌 봉사 등 구제 활동을 꾸준히 펼치는 비영리단체다. 이번 행사는 겨울 점퍼 600벌 마련을 위한 모금 캠페인의 시작으로, 후원 티켓은 한 장당 35달러이며 세금 공제 혜택이 있다. 귀넷 검사장 오피스와 협력해 고등학교 봉사자 시상, 조지아주 하원의원 오피스와 협력해 고등학생 봉사자 시상, 고(故) 은종국 님의 자녀 감사패 수여 등이 예정되어 있다. 귀넷 카운티 셰리프, 도라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

미션아가페, 귀넷 스트라이퍼스 AAPI 행사 참석

제임스 송 대표 경기 시구 미션 아가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트리플A 팀인 귀넷 스트라이퍼스(Gwinnett Stripers)의 아태계 주민 유산의 달(AAPI Heritage Month)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5월 30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 미션 아가페는 홍보 활동을 통해 미국 사회에 대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사회적 공헌을 알리는데 주력했다.이날 행사에는 귀넷카운티 검사장 팻시 오스틴-갯슨(Patsy Austin-Gatson), 주 하원의원 맷 리브스(Matt Reeves), 조지아 상원의원 10지구 후보 래리 존슨(Lar

사회 |미션아가페, 귀넷 스트라이퍼스 |

미션아가페, 쿠바 아바나서 선교 사역 마치고 귀국

5일간 선교 활동 펼쳐성회 및 봉사 실천해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쿠바 아바나에서 선교 사역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25일 밝혔다. 미션아가페는 지난 3년 동안 쿠바 펜타코스탈 교단(회장 엘리세오) 소속 95개 교회와 협력해 쿠바 교회를 지원해왔다.쿠바 선교에는 오대기 장로를 포함해 박동진 선교사, 김방엽 선교사, 박희성 온두라스 목사 등 13명이 아바나 인근 몬테 카멜로 교회(담임목사 오스마니)에서 이틀간 성회를 가졌으며, 현지교인들에게 사진사역과 안경사역 등을 펼쳤다. 한인 후손 28

사회 |미션 아가페, 선교, 쿠바, 제임스 송 |

미션아가페, 헤입빌 커뮤니티센터 시작

공항 인근서 히스패닉에 도움 손길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지난 14일 오후6 시에 애틀랜타 국제공항 인근 헤입빌 소재 엘 라자리노 장로교회에 ‘미션아가페 헤입빌 커뮤니티 센터’의 시작을 기념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개관식에는 스페니쉬 교인들과 미션아가페 임원들이 함께 했다, 넬슨 도날드 목사님의 개회 기도로 시작해 제임스 송 회장이 “우리는 하나의 형제 자매임을 말하며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한다”고 인사했으며, 이어 산드라님의 푸드 펜트리를 보고를 하였다. 약 2년동안 스페니쉬 커뮤니티에 매주 약 100 박스

사회 |미션아가페, 헤입빌 커뮤니티센터 개관 |

〈포토뉴스〉미션아가페, 원로목사들에 설날 떡국 대접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애틀랜타 원로목사회(회장 윤도기 목사) 회원 30여명을 초대해 둘루스 소재 서라벌 식당에서 설날 떡국 잔치를 개최했다. 회장인 윤도기 목사가 미션아가페를 설명하며 인사했고, 미션 아가페 회장 제임스 송의 인사말과, 본부장 이창우의 미션아가페 사역 소개 및 인사가 있었다. 또한 최진묵 목사가 식사후 카페로뎀에서 커피와 차를 무료로 대접했다. 미션 아가페는 매년 지역사회의 어른들을 모시어 떡국을 나누고 있으며 설날 전후로 벅헤드 소재 시니어 아파트(Campbell Stone)에서 떡국 잔치를 준비하고 있다

사회 |미션아가페, 떡국잔치, 원로목사 |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국과 '사랑의 점퍼' 협력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는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과 협력해 ‘사랑의 점퍼’를 배포한다. 미션아가페 자원봉사자들은 11일 오전 귀넷 셰리프국을 찾아 제작한 ‘사랑의 점퍼’ 50벌을 케보 테일러 귀넷 셰리프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점퍼’는 미션아가페가 매년 수백벌씩 제작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홈리스들에게 나누는 겨울 패딩 재킷이다. 귀넷 셰리프국은 자랑의 점퍼를 노숙자 긴급 대피시설인 '워밍 스테이션'에서, 그리고 석방 수감자 등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사진은 사랑의 점퍼를 키보 테일러 셰리프에게 전달하고 있는 미션아가페 봉사자들. 박요

사회 |미션아가페, 귀넷셰리프국, 사랑의 점퍼 |

미션아가페, 푸드박스로 이웃 사랑 실천

푸드박스 100개 나눔귀넷 카운티 후원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지난 5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100개의 푸드박스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미션아가페는 귀넷 카운티의 후원을 받아 이웃들의 가정마다 직접 방문하여 푸드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로들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문 앞까지 푸드박스를 전달하는데 동참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장로는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 기쁨이 박스의 무게도 잊게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미션아가페는 "앞으로도 푸드박스 전달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며 "푸드박스

사회 |미션아가페, 푸드박스 |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나눔 시작

23일 사우스 디캡 몰에서 나눔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전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래리 존슨과 함께 사우스 디캡 몰 주차장에서 카운티 주민들에게 터키와 채소, 과일, 음료수 등의 땡스기빙 식탁에 필요한 푸드박스, 그리고 우리 한인들의 사랑으로 준비한 사랑의 점퍼 100장을 미션 아가페 봉사자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을 함께 나눴다. 김백규 회장의 후원으로 이번 행사는 더욱 풍성하게 나눌 수 있었다.미션아가페의 파트너인 호세아 헬프(대표: 데일레이 오밀라미 )와 함께 11월 23일 오전 10시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나눔, 사우스 디캡몰 |

노인회·미션아가페, 귀넷 보조금 지원기관 확정

노인회 9만4,657달러, 미션아가페 3만7,840달러 귀넷카운티 정부는 중요한 필요를 충족하는 한인단체 두 곳을 포함 65개 비영리 단체를 선정해 비영리 단체 역량 강화 보조금 495만 달러를 지원했다.보조금을 받은 한인 비영리단체는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와 선교단체 미션아가페이다. 노인회는 자본지원금 9만4,657달러를, 미션아가페도 자본지원금 3만7,840달러를 지원받게 됐다.미국 재무부가 미국구조계획법(ARPA)을 통해 귀넷에 제공한 이 기금은 비영리 단체가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강화하는 데 사용될

사회 |귀넷 보조금, 미국구조계획법, 한인노인회, 미션아가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