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아즈텍 유적지서 총격 참극… 8명 사상
총기난사 숭배 용의자피라미드 계단서 난사관광객들 공격후 자살 멕시코 아즈텍 피라미드 유적지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하는 모습. [로이터] 멕시코의 세계문화유산 고대 피라미드 유적지 테오티우아칸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와 외국인 관광객 1명 등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를 앞둔 멕시코의 치안 우려가 재차 부각되고 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11시30분께 멕시코시티 북쪽으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테오티우아칸 유적지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