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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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신민아 "드레스에 왕관 쓴 재밌는 경험"

디즈니+, 내년 공개 시리즈…"웹툰 원작, 낯설지만 새로워"주지훈 "동서양 막론한 판타지 세계 확장에 흥미"배우 신민아[디즈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양과 동양 어딘가에 있는 배경의 이야기는 새롭게 시도하는 것인데, 처음엔 좀 낯설기도 했죠."배우 신민아는 13일(현지시간)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 행사에 참석해 새 시리즈 '재혼황후'로 첫 황후 역할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재혼황후'는 가상의 나라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노예 라스타(이세영)에

연예·스포츠 |재혼황후,신민아 |

한국 입국시 Q-코드로 건강보고서 제출해야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주와 워싱턴주 등 포함 내년 1월1일부터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미국내 일부 주 거주자들은 한국 방문시 사전에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게 됐다. 조류독감 등 동물 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중점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됐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당시 요구됐던 건강상태 확인서를 입국전에 제출해야 하는 절차가 다시 도입된 것이다. 한국 질병관리청은 중점검역관리지역 19개국을 새롭게 지정하고 내년 1월1일부터 관련 조치를 시행한다고 17일

사회 |한국 입국시, Q-코드, 건강보고서 제출 |

여성 패션 브랜드 애비 글래스 매출 400% 증가

벅헤드 빌리지 매장 운영일반 의류·결혼식 드레스 등 판매 패션 브랜드 애비 글래스가 매출 400%의 증가 성과를 냈다. 애비 글래스는 우아함과 여성성에 중점을 두고 제작된 여성 패션 브랜드이다. 애틀랜타 출신인 애비 글래스 대표는 자신의 이름으로 브랜드를 2015년에 런칭했으며, “패션을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고, 여성성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브랜드를 설립했다”고 덧붙였다.애비 글래스는 일반 의류뿐만 아니라 결혼식 드레스와 신랑·신부의 어머니를 위한 드레스도 판매하고 있다. 판매 매장은 벅헤드

라이프·푸드 |여성 브랜드, 벅헤드 매장, 결혼식 드레스 |

[트렌드 이슈] 거리두기 끝나자 부활하는 레스토랑 ‘드레스 코드’

고급식당들 옷차림 규정 부활“청바지·반바지·운동화·슬리퍼재택근무 편한복장 식사 안돼”청바지와 반바지, 운동화 등을 금지하고 있는 뉴욕의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르트로아 셰보’.<뉴욕타임즈>코로나19 확산 이전의 일상을 되찾아가면서 다시 고객에게 드레스코드(복장 규정) 준수를 요구하는 식당이 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몇 곳의 고급 식당들이 고객의 옷차림을 규정하고 나섰다고 17일 보도했다. 뉴욕의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 ‘르 트로아 셰보’(Les Trois Chevaux)은 고객에게 방문 전날

경제 |레스토랑, 드레스 코드 |

미국동남부한인회연합회, 토네이도에 반파된 '한인회관' 복구 지원

매년 김치축제 열던 곳…테네시주 드레스덴에 성금 전달 미국동남부한인회연합회 최병일 회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21일 테네시주 드레스덴 시청을 방문해 현지 시장에게 한인들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미국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공]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는 지난해 12월 토네이도로 막대한 피해를 본 테네시주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최병일 연합회장은 지난 21일 테네시주 드레스덴 시청을 방문해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차원에서 모금한 성금 7천700달러를 시 관계자에게 전달했다.테네시주 마틴 한인회관이

사회 |미국동남부한인회연합회,테네시주 드레스덴에 성금 전달 |

코로나19 이후 바뀐 월스트릿 드레스코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고급 양복과 구두, 넥타이로 상징됐던 뉴욕 금융가의 드레스코드에도 영향을 미쳤다. 뉴욕타임스(NYT)는 2일 사무실 출근을 재개한 뉴욕 월스트릿에서 운동화와 폴로셔츠 등 편한 옷차림이 대폭 늘었다고 보도했다. 과거에도 월스트릿에서는 운동화 차림으로 출근한 뒤 사무실에서 구두로 갈아신는 문화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업무 시간에도 운동화와 노타이를 고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같은 변화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1년 넘게 이어진 재택근무의 여

경제 |월스트릿,드레스코드,코로나이후 |

귀넷, 풀턴 등 ‘zip 코드별 확진자 지도’ 제작

조지아 보건부 통계, 아직 불안정해귀넷, 풀턴, 디캡, 캅, 직접 지도 제작 조지아 보건부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 수를 매일 각 카운티 보건국에서 자료를 전달받아 웹사이트에 통계를 발표한다.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 관리들은 보건부의 통계자료를 참고해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으로 중단된 비즈니스, 기관, 공원 등 관련 규칙 완화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조지아 보건부의 통계 자료 오류가 잇달아 발생해 각 카운티정부는 혼란에 빠져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 카운티에서 우편번호를 기반으로 한 확진자 지도

|코로나,조지아,확진자,지도 |

‘땡땡이’ 드레스, 로열부터 서민까지 휘감다

몸에 꽉 달라붙거나 노출 심한 옷은 기피 “편안하고 실용적”인기소셜미디어 타고 확산올여름 영국 여성들의 패션을 평준화시킨 드레스가 있다. 국제적인 패션 체인 ‘자라’(Zara)가 내놓은 물방울(A polka-dot) 무늬 드레스가 그것으로, 로열 가족들과 유명 인사들이 입은 모습이 소셜미디어를 타고 퍼져나가면서 없어서 못사는 최고 인기상품으로 등극했다.흰색 비스코스 천에 잔잔한 흑백의 땡땡이 무늬가 찍힌 아주 심플한 드레스, 가격이 39파운드 99펜스(미화 50달러)에 불과한 이 옷은 사람들 사이에 그냥 ‘더 드레

라이프·푸드 |땡땅이,드레스,서머드레스 |

애틀랜타 교육청 때아닌 '레깅스'논란

복장규정 개정 추진하면서여전히 '금지복장'으로 규정수천명 온라인 반대청원운동 "여학생에게만 엄격한 잣대"학생들의 복장규정 개정을 추진 중인 애틀랜타시 교육계에 ‘레깅스’ 논쟁이 뜨겁다. 단순히 복장규정에 대한 논란을 뛰어 넘어 남녀차별 논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형세다.시 교육청은 지난 해부터 추진해 오던 복장규정 늦어도 내년 초까지 확정한다는 목표아래 개정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이에 따라 13일에는 마지막 공청회를 갖고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최종 시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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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복 드레스'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사진> '한복 드레스'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지난 26일 LA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9회 아카데미상 시상식 부대행사인 ‘100인 스타의 밤’에서 LA한국문화원은 한복 디자이너 목은정씨와 함께 한복을 소개해 800여명의 영화인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과 태극기, 태권도를 주제로 디자인한 한복과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