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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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러 대학교 총 동문회장 정유진 목사를 위시하여 동문 김명숙 목사, 임선예 전도사는 허드슨 테일러 대학교 모교가 나날이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선교와 전도에 사명감이 충실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하기 위해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유진 동문회장은 “재학 당시, 학교에서 전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지급해서 저희들이 공부했는데, 이에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 정유진, 장석민, 모교 장학금 |

정신여중·고 동문회 밀알선교단에 후원금

애틀랜타 정신여중·고 동문회(회장 장미희)는 지난 21일 애틀랜타 밀알선교단을 방문회 최재휴 단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동문회는 2024년부터 꾸준하게 후원금 지원 및 자원봉사를 해오고 있다.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는 20대에서 80대에 이르기까지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4월과 8월, 그리고 12월에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4월 모임은 야유회로 4월 18일 정오부터 슈가힐 골드 마인 파크(Gold Mine Park)에서 열린다. 문의=장미희 770-883-4989, 김경희 770-312-5168. 박요셉 기자 

사회 |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 밀알선교단 후원 |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개최

5월 헬렌 모임 준비 경희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회장 유은희)는 희망찬 2026년을 맞아 지난 15일 오후 설날을 기념하는 신년하례회를 둘루스 소반 식당에서 개최했다.동문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석자들은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동문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2026년에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다짐했다.올해 두 번째 정기 모임은 오는 5월 조지아주 헬렌에서 열릴 예정이며, 오상수 동문이 준비를 맡아 수고하기로 했다. 5월 모임 후원은 이만재 동문(생물 60)이

사회 |경희대 동문회, 유은희, 미동남부 |

중앙대 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

9순 맞이한 동문 4명 축하 중앙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17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2026년 정기총회 겸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미쉘 강 동문의 사회로 열린 정기총회는 이윤태 동문의 기도, 박상규 총장의 영상 축사, 최원철 북미주 동문회 연합회장의 축사, 홍육기 회장의 환영사, 우영이 부회장의 신입동문 소개, 안건상정 및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홍 회장은 2028년 북미주 중앙대 동회문 총회를 애틀랜타에서 개최한다고 공지했다.2부 신년하례회는 신상훈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9순을 맞이한 김복희

사회 |중앙대 미동남부 동문회, 신년하례회 |

경희대 동문회 송년모임 개최

유은희 씨 2026-27 회장에 연임 경희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회장 유은희)는 지난 12월14일 저녁 슈가로프 컨츄리클럽 유은희 회장 자택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개최했다.송년회에서는 전 김종환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2026-27년 회장에 현 유은희 회장의 연임을 총회에서 결정했다. 또한 지난10월 LA에서 개최한 경희대 미주총동문회 총회에 참석한 유은희 회장의 보고가 이어졌다.2부 친교 순서에서 송년회 흥을 돋는 즐거운 게임과 노래자랑이 있었으며 기념촬영이 있었다. 박요셉 기자 미동남부 경희대 동문회는 지난

사회 |경희대 동문회, 송년모임, 유은희 회장 연임 |

한양대 조지아 동문회 송년모임 개최

지난 11월 29일 서라벌에서 한양대학교 조지아 동문회(회장 송득호)는 지난 11월 29일 둘루스 서라벌 한식당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다양한 기수의 동문들이 참석해 근황을 나누고 친목을 다진 송년모임에서 동문회의 활동보고가 있었다. 특히 음대 66학번 곽정자 동문의 바이올린 연주로 교가 제창을 비롯해 가고파, 만남 등을 부르며 옛정을 기리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고, 모교사랑과 동문간 유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송득호 동문회장은 2026년도에도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도록 정기모임, 친목행사를 통홰

사회 |한양대 조지아 동문회, 송년모임 |

장신대 동남부 동문회 열려

한국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미 동남부 지역 2025년 동문회(회장 손정훈 목사)가 애틀랜타에서 열렸다.지난달 27일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 이날 장신대 동문회에는 현직 동문과 시니어 동문 및 가족 등 42명이 참석했다.1부 예배에서는 장영일 전 장신대 총장이 ‘아름다운 형제공동체의 비전’을 주제로 설교에 나섰다.예배 후에는 식사와 함께 친교시간을 가졌다.제인김 기자  지난달 27일 열린 장신대 미 동남부 지역 동문회 참석자.<사진=장신대 동문회 제공>  

종교 |장신대, 동문회, 동남부 지역, 연합장로교회 |

조지아 한양대 동문들 "다시 모입시다"

4일 여름 모임, 본교 관계자 방문 조지아 한양대학교 동문회(회장 송득호)는 4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모교 대외협력처 관계자들의 애틀랜타 방문을 환영하는 동문들의 여름 정기모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애틀랜타를 방문한 한양대의 최중섭 대외협력처장, 곽상수 대외협력팀장, 노상일 한양국제재단 이사장 등은 조지아 동문회의 활성화 방안, 모교와 동문회의 협업 및 활동 지원, 한양국제재단 소개 및 기부 안내 등을 논의했다.송득호 회장은 “한양대 조지아동문회가 10년 전 회원 80여명이 활동했으나, 팬데믹을 지나면서 현재 3

사회 |한양대 조지아 동문회, 송득호 |

"미주 동문과 유대 강화...글로벌 대학으로"

박상규 중앙대 총장 23-26일 애틀랜타 방문25일 동문 만찬, 우영이 동문 장학금 쾌척 중앙대학교 박상규 총장이 애틀랜타 등 미국 주요 도시를 방문해 동문들과의 유대 강화와 글로벌 대학 간 협력 확대에 나섰다. 박상규 총장은 “이번 미국 방문은 중앙대학교의 글로벌 전략을 실현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교류 협력 확대와 동문 만남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갖고 왔다”고 말했다.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박 총장의 애틀랜타 방문 일정에는 우수한 국제처장, 최재오 대외협력처장, 신중한 대외협력팀장 등이

교육 |중앙대 박상규 총장, 애틀랜타 방문, 홍육기 회장 |

중앙대 동문회, 정기총회 개최...'홍육기 회장' 연임

2028년 북미주 총회 애틀랜타서 열려박상규 중대 총장, 동문회 발전 기원 중앙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가 지난 15일 둘루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중앙인의 밤' 정기총회에는 미주 지역 동문 34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총회에서는 홍육기 현 회장의 연임이 승인됐으며, 부회장에는 우영이 씨, 총무에는 이경민 씨, 회계에는 김태인 씨, 대외협력위원장에는 미쉘 강 씨가 각각 유임됐다.또한 2024년 동문회 활동 보고와 2025년 계획 보고 및 확정됐으며, 재정 보고도 진행됐다. 홍육기 회장은 오는 2028년 8월 애틀

사회 |중앙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 정기총회, 홍육기 회장, 연임 |

동남부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개최

경희대학교 미주동남부 동문회(회장 유은희)는 9일 존스크릭 소재 한식당 아리랑-K에서 2025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50년대 학번부터 97학번 막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동문들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친목을 다졌다. 유은희 회장은 “매년 야유회와 송년파티를 포함해 4-5차례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신입 동문 참석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유은희=678-651-0008. 박요셉 기자    

사회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유은희 |

〈한인타운 동정〉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회’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회미동남부 경희대 동문회(회장 유은희)는 2월 9일 오후 4시 30분 존스크릭 아리랑K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한다. 문의=678-651-0008. 코윈 절세·은퇴 세미나 강의코윈이 오는 10일 오후 6시 1810 Peachtree Industrial Blvd #205. Duluth에서 절세·은퇴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금융, 부동산, 은퇴 계획 전문가인 오명근 박사가 강의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주소= 1810 Peachtree Industrial Blvd #205. Duluth. 애틀랜타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 장미희 회장 선출

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가 14일 둘루스에서 2024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30여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미희(56회) 회장이 선출됐다. 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는 20대 대학생부터 80대까지 44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 4번 정도의 모임을 열고 있다. 이외에도 매년 모교에 장학금을 보내고 밀알 선교단에 자원봉사와 함께 영사기 구입을 지원했다.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770-883-4989으로 하면된다. <김지혜 기자>   

사회 |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 |

〈포토 뉴스〉 대전 중고 동문회, 친목과 단합하는 시간 가져

애틀랜타 대전 중고 동문회가 채터후치 인근 존스 브릿지 스테이트 공원에서  26일 가을 야유회를 진행했다. 이날 야유회에서는 동문 총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샐리 정 법률 사무소의 유유성 변호사가 은퇴준비를 주제로한 세미나를 진행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 |애틀랜타 대전 중고 동문회, 야유회 |

2028년 북미주 중대 동문 총회 애틀랜타 유치

오는 2028년 북미주 중앙대학교 동문회연합회 총회는 애틀랜타에서 열린다.미동남부 중앙대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2~4일 캔사스주 오버랜드 파크에서 열린 제18회 북미주 중앙대학교 동문회연합회(회장 안경호) 총회에 참석해 차차기 총회 유치 소식을 전해왔다. 이날 차차기 총회 개최지 후보로 워싱턴 D.C.와 애틀랜타가 경합했으나, 워싱턴이 극적으로 양보했다고 홍육기 애틀랜타지회장은 전했다.홍 회장은 연합회로부터 피켓을 전달받았으며, 19기 북미주 집행부 수석부회장을 맡았다. 이번 총회에 애틀랜타지회에서는 8명이 참석했다. 박

사회 |북미주 중앙대 동문회, 홍육기, 애틀랜타 총회 |

중앙대 동문회 야유회 개최

미동남부 중앙대학교 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29일 어번 소재 조지아한인농장협회에서 동문 야유회를 개최하고 즐거운 만남과 풍성한 식탁의 자리를 가졌다.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야유회에서 동문들은 보물찾기와 퀴즈게임 등으로 동심으로 돌아가 맘껏 웃음 꽃을 피우며 서로 경쟁하며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사회 |중앙대 동문회, 홍육기 |

국회의장의 ‘동문서답’

“선천적복수국적 개선” 질문에 “40세부터 추진” 엉뚱 대답  지난 4일 LA 인터컨티넨털 호텔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이 연설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지난 4일 저녁 김진표 한국 국회의장이 LA 다운타운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한인단체 대표들을 초청한 동포간담회 현장.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LA 한인회 제임스 안 회장은 환영사를 겸해 선천적 복수국적 법안의 현실적 개정, 재외선거관 상시 파견제도 마련, 정당별 비례대표 후보에 재외동포 포함 등을 김 의장에게 요청했다.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환

사회 |동포간담회, 김진표 국회의장 |

동문자녀 특례입학 혜택…프린스턴대 유지키로

프린스턴대가 동문 자녀 특례입학 제도 ‘레거시 어드미션’을 계속해서 유지키로 했다. 프린스턴대 이사회는 27일 레거시 어드미션 유지 등을 포함한 학부 입학전형 정책 심의 결과를 승인했다.대학 이사회는 임시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수개월 동안 입학 정책을 심의해 왔다. 이 결과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지원 및 입학 기회를 늘리는 동시에 레거시 어드미션에 대해서는 계속 유지한다는 결론을 냈다.위원회가 이사회에 제출한 보고서에는 전체 학부생의 70%에게 학비 보조를 제공하는 한편, 저소득층 학생을 더 많이 입학시켜야 한다는 목표가 제시됐다

교육 |동문자녀 특례입학 혜택,프린스턴대 유지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