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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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K-클래식 경연대회' 수상자들 한 무대에

8월 17일 , 개스 사우스 극장서 열릴 예정비한인이 한국어로 부르는 한국 예술 가곡정상급 한인 성악가들과 함께 공연  미주한인문화재단(대표 최은주)이 설립 12주년을 맞아 K-클래식의 정수를 선보일 ‘제 4회 K-Classic Concert’를 개최한다.특별히 올해는 비한인이 한국어로 한국 예술가곡을 부르는 "제 1 회 K-Classic Competition"을 개최해, 그 수상자들이 미주내 정상급 한인 성악가들과 한 무대에서 공연한다.이 대회는 지난 4월 전국의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들에게 공지됐고, 조지아, 플로리다,

사회 |미주한인문화재단, K-Classic Competition, 'K-클래식 경연대회, 대학가곡제 윤석삼, 서울대, 작곡가 홍성구, 최은주 대표 |

제30회 메시아 연주회 성황리에 개최

31곡의 헨델 메시아 곡 울려 퍼져8개월간 연습, 수준 높은 연주회 선사 제30회 메시아 연주회가 12월 17일 오후 5시 둘루스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연주회는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인협회(회장 윤석삼)과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지휘는 윤석삼, 소프라노 임아현, 앨토 강지영, 테너 김정균, 바리톤 최성호, 오르간 장재원, 하프시코드 송윤숙 외에 75명의 애틀랜타 한인 교민들로 구성된 합창단원들이 협연했다. 이날 메시아 연주회에서

생활·문화 |애틀랜타 메시아 연주회, 윤석삼, 애틀랜타교회음악협의회 |

'메시아' 합창단원 모집 9월 30일 마감

12월 17일 5PM 둘루스 제일침례 공연 애틀랜타교회음악인협회(회장 윤석삼)가 주최하고 애틀랜타교회협회(회장 이문규 목사)가 후원하는 헨델의 ‘메시아’ 연주회가 12월17일 오후 5시 둘루스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Duluth)에서 개최된다.메시아 연주회 준비팀은 지난 9일 오후 연습장소인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소 변경 및 메시아연주회 단원 모집에 대해 설명했다.윤석삼 회장은 “연주 장소가 당초 개스 사우스 시어터에서 둘루스 제일침례교회로 변경됐다”며 “올해 공연은

종교 |메시아 연주회, 윤석삼 |

"메시아 합창단원 지원 서두르세요"

12월 17일 둘루스제일침례 공연매주 토 주님의 영광교회서 연습 애틀랜타교회음악인협회(회장 윤석삼)가 주최하고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기 목사)가 후원하는 제30회 헨델 ‘메시아’ 연주회에 함께 할 합창단원 모집이 오는 9월 30일로 마감된다.올해로 30주년을 맞는 메시야 연주회는 오는 12월17일(월) 오후 5시, 들루스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Duluth)에서 개최된다. 지휘를 맡은 윤석삼 애틀랜타교회음악인협회장은 “이번 공연은 특별히 3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기 때문에

종교 |메시아 연주회, 윤석삼, 김경자 |

'메시아 연주회' 7개월 연습 대장정 시작

매주 토요일 주님의 영광교회서 연습김경자 행사위원장 1만 달러 후원금 애틀랜타교회음악인협회(회장 윤석삼)가 주최하는 제30회 헨델 ‘메시아’ 연주회를 위한 첫 연습이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김경자 행사위원장은 메시아 연주회 연습과 준비를 위해 1만 달러의 후원금을 기부했다.올해로 30주년을 맞는 메시야 연주회는 오는 12월4일(월) 오후 7시, 들루스 개스 사우스 극장(Gas South Theater)에서 개최된다. 김경자 행사위원장은 “이번 메시아

종교 |메시아 연주회, 윤석삼, 김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