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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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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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새 학기 시작

55명의 단원으로 4학기 시작코리안페스티벌 등 활동 다양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음악감독:김영정) 지난 8월 19일 새로운 단원 오디션을 시작으로 4학기의 문을 열었다. 2022년 초에 창단한 드림앤마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은 올바른 발성과 다양한 음악교육, 그리고 무대 활동을 통해 실력뿐 아니라 인성교육 그리고 배려와 협동심을 함께 키워가는 단체이다. K-12학년으로 구성되며 이번 학기에는 55명 가량의 단원이 등록을 마쳤다. 꿈을 꾸고 기적을 이루어나가는 드림앤미라클의 교육은 합창을

교육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스프링 콘서트, 김영정 |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스프링 콘서트 개최

7일 슈가로프한인교회서 3회 콘서트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음악감독 김영정)의 스프링 콘서트가 7일 오후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쳤다.세 번째 정기 연주회를 가진 이날 공연은 2022년 창단이래 현재 5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한 학기 동안 준비한 단원들의 노래와 안무로 꾸며졌다.합창 뿐 아니라 난타, 챔버오케스트라 등 지난 학기와는 다른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애틀란타 레이디스 앙상블의 협연으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풍성함을 더하며 특히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과 함께 ‘엄마가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스프링 콘서트, 김영정 |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스프링 콘서트 개최

대통령 봉사상 단체로 승인돼2023 가을학기 단원 모집 중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Siloam Mission Youth Orchestra, 이하 SMYO)는 지난 4월 30일 오후 실로암한인교회에서 스프링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해 청중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SMYO의 이번 콘서트는 ‘봄을 맞이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부제로 해 합주가 처음인 초급 단원들의 무대부터 음악 전공자, 객원 성악곡까지 포함해 현악 합주, 관악 합주, 실내악, 합창, 오케스트라 연주 등 다양한 무대로 마련됐다.  ‘Ga

교육 |실로암 한인교회, 김영정, 오케스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