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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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세희 목사 부인 김영옥 사모 소천

1970년대 초 애틀랜타 최초의 한인교회를 개척해 섬긴 김세희 목사(평화의 집 피스 채플 원장)의 부인인 김영옥 사모가 지난 20일 새벽 93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가족으로는 부군 김세희 목사와 2남 2녀의 자녀, 그리고 여러 손주들을 두고 있다. 입관예식은 9월 24일(화) 오후 7시 둘루스 빌헤드 장례식장(3088 Highway 120/Duluth Hwy)에서, 장례예배는 9월 25일(수) 오전 11시 같은 장례식장에서 열린다. 하관예배는 25일 오후 1시 알링톤 메모리얼 파크에서 열린다.   

사회 |김영옥, 김세희, 장례 |

나문희·김영옥·박근형 '소풍' 설 연휴 출격…내달 7일 개봉

 영화 '소풍' 포스터/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노년 세대의 우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 '소풍'이 설 연휴 극장가를 찾는다.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김용균 감독이 연출한 영화 '소풍'이 다음 달 7일 개봉한다고 11일 밝혔다.사돈지간이기도 한 두 친구가 60년 만에 함께 고향 남해로 여행을 떠나며 16살의 추억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돌아가신 엄마가 자꾸 꿈에 보여 고향을 찾게 되는 '은심' 역은 나문희가, 그의 친구이자 사돈인 '금순' 역은 김영옥이 각각 맡았다. 박근형은 어릴 적 은심이 짝사랑하던 상대

연예·스포츠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 소풍, 노년 우정여행 |

김영옥 대령, 미 육군 명예의전당에

아시아계 헌액은 최초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참전 당시 혁혁한 공을 세워 영웅으로 추앙받는 고 김영옥 대령(1919∼2005)이 미 육군 장교 교육기관 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캔자스주 포트 레번워스에 있는 미 육군연합병과센터는 17일 페이스북에 “고 김영옥 대령과 스탠리 체리 준장이 미 육군 지휘참모학교(CGSS) 명예의 전당에 16일 헌액됐다”고 밝혔다. 헌액된 김영옥 대령 등에게는 세계대전 군 사령부의 명예 증서도 수여됐다고 센터 측은 전했다. 명예의 전당이 있는 CGSS는

사회 |김영옥 대령, 미 육군 명예의전당에 |

고 김영옥 대령에 ‘연방의회 금메달’ 재추진

 한국계 의원들 법안 발의”한국계 전쟁영웅에 메달 수여해야”한국계 연방하원의원들이 미군 최초의 아시아계 전투대대장이자 평생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한 전쟁 영웅인 고 김영옥(사진) 대령에게 의회 금메달을 수여하자는 법안을 다시 발의했다.앤디 김(민주·뉴저지), 매릴린 스트릭랜드(민주·워싱턴), 미셸 박 스틸(공화·캘리포니아),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의원은 30일 이러한 내용의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한국계 의원들은 2021년 3월에도 같은 내용의 법안을 제출했지만, 지난 회기에서 통과가 되지 않아 이번에

사회 |고 김영옥 대령, 연방의회 금메달 재추진 |

김영옥 대령 골드메달 추서운동 본격화

연방하원 법안 통과, 한인사회 추진위 조직김영옥 대령 골드메달 추서운동 본격화올해 초 미군 최초의 아시아계 전투대대장 한국계 전쟁 영웅인 고 김영옥 대령에게 연방의회 금메달을 수여하자는 법안이 연방하원에서 발의된 가운데(본보 3월29일자 보도) 최근 한인사회가 추진위를 조직해 김 대령의 골드 메달 추서 운동을 본격화했다.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차세대 한인 정치인들의 선거 당선을 지지하고 후원하기 위한 초당적 전국단체인 ‘미주한인정치연합(KAPA·이사장 존 임)’은 “김영옥 대령의 골드 메달 프로젝트 법안(HR 2

사회 |김영옥대령, 골드메달 |

김영옥 대령 Fwy 표지판 설치

김영옥 대령 Fwy 표지판 설치가주 5번 고속도로 남북 방향으로 ‘김영옥 대령 메모리얼 표지판’ 설치가 완료됐다.  주교통국은 5번 프리웨이 남쪽 방향 아테시아 블러바드 인근에 먼저 표지판을 설치한 후 5번 북쪽과 91번 사우스 매그놀리아 애비뉴 출구 근처에 또 다른 설치판 설치를 최근 마쳤다고 전했다. 5번 프리웨이 북쪽 방향에 설치된‘김영옥 대령 메모리얼 표지판’ <사진=LA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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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하이웨이’ 가주 하원도 통과

한인 밀집 거주지인 오렌지카운티 북부의 5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을 ‘김영옥 메모리얼 하이웨이’로 명명하자는 결의안(ACR 188)이 지난 16일 가주 교통위원회를 거친 후 19일 가주 하원에서도 만장일치로 통과됐다.이 날 참석하지 않은 7명의 의원을 제외한 71명이 전원 찬성했다. 이 결의안은 앞으로 상원 회의의 승인을 거쳐, 캘리포니아 교통국(Caltran)이 표지판을 만드는 데에 드는 예산을 산출하면 커뮤니티에서 설치한다.샤론 실바 의원(65지구) 사무실에 따르면 프리웨이 명칭 교체에 따른 새로운 표지판 설치 비용은 공공 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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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영옥 대령에 ‘연방의회 금메달’

미군 최초의 아시아계 전투대대장이자 평생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한 한국계 전쟁 영웅인 고 김영옥 대령에게 연방의회 금메달을 수여하자는 법안이 연방하원에서 발의됐다. 연방의회 금메달은 의회가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미셸 박 스틸, 영 김, 앤디 김, 매릴린 스트릭랜드 등 4명의 한인 연방하원의원들은 지난 27일 이같은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한국계 미국인인 고인이 평생의 삶을 통해 보여준 영웅적인 행동과 리더십, 인도주의의 실천을 기리기 위해 의회 금메달을 수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회 |고김영욱대령,연방의회금메달 |

"전쟁영웅 김영옥 대령 미국 교과서에 싣자"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미국의 전쟁영웅 16인'에 선정된 한인 김영옥(1919∼2005년) 대령의 일대기가 미국 교과서에 실릴 수 있도록 그를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25일 유튜브(www.prkorea.com/hero)에 올렸다.9분 24초 분량의 '한인 동포의 꿈-김영옥 대령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은 '김영옥! 이 사람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어 그는 독립운동가 김순권(1886∼1941년)의 아들이며, 미국 LA에는 그의 이름을 딴 '김영옥 중학교'가 있다고 소개한다. 김 대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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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김영옥 대령’전세계에 알린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미국 교과서 수록 캠페인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에 참전해 혁혁한 공을 세웠던 한인 이민사의 영웅 고 김영옥 대령(1919∼2005·사진)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 전개된다고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6일 밝혔다.반크는 이날 ‘김영옥 대령 이야기’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데 이어 조만간 김 대령의 활동 영상을 한글과 영어로 제작해 유튜브에 올리고 그의 영문 웹사이트를 구축하기로 했다.또 미국 내 각 교육구와 역사 교과서 출판사, 초·중·고교의 교사 커뮤니티 등에 김 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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