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김민주 화가

자연의 생명력과 한국의 미감, 메리에타서 만난다

한·미 등 세계 70여 명 작가 참여김민주 작가, 애틀랜타 넘어 '아트 바젤 마이애미'로 메리에타에 위치한 '더 아트 플레이스(The Art Place)' 갤러리의 초청으로 진행되는 특별 보태니컬아트 전시회가 11월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식물문화예술진흥원(BAAK)이 진행한 '2025년 제11회 국제 보태니컬 미술 대상전'의 수상작과 초대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민주(Ming), 천선영, 나부덕, 옥호정, 윤숙희, 전주영, 전은영, 김민정, 황영애,

생활·문화 |김민주 작가, 보태니컬아트, 더 아트 플레이스(The Art Place), 페르세우스 갤러리(PERSEUS GALLERY), 아트 바젤 마이애미(Art Basel Miami) |

동남부 예술 허브의 부상

애틀랜타 아트 페어는 25-28일 폴먼 야드에서 열린 2024년 첫 개최로 1만2,000명 방문. 회화·조각·사진·설치 등 4대 장르를 선보이며, 앨런 에이버리 아트 컴퍼니, 잭슨 파인 아트, 마르시아 우드 갤러리 등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멜리사 메시나·나토 탐슨이 기획한 여성 추상 미술가 전시와 현장 설치 작품 투어가 큰 호응을 얻었다. 하이 미술관·애틀랜타 컨템포러리와 협력해 도심 전역에 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애틀랜타를 뉴욕·로스앤젤레스와 동등한 예술 허브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 아트 페어, Atlanta Art Fair, 폴먼 야드, Pullman Yards, P Fines Art , 갤러리 박영숙 대표, 김민주 화가, Tableau, 120 ArtLab |

조지 피어스 파크서 '나는 화가다' 전시회

조지 피어스 파크서 '나는 화가다' 전시회 애틀랜타 한인 여성 화가 7인이 올해로 5회째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12월 21일까지 두달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류화가 장로사 화백과 그 제자인 7명의 여류화가들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올해의 작품 소재는 '여행'이다. 장 화백과 그 제자들이 12일 열린 리셉션에서 함께 기념촬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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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전 검찰총장 화가로 ‘깜짝 등단’

뉴욕 최대 규모의 아트엑스포에 한국의 점묘화가 김주철 작가와 화가로 깜짝 등단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채동욱전 검찰총장의 작품이 내걸렸다. 이들 두 사람의 작품은 맨하탄 피어 90에서 4~7일까지 열리는 ‘뉴욕아트엑스포’의 솔로부스에서 전시되고 있다.이번 전시에서 김 작가는 네덜란드 동화마을인 히트호른을 점묘화로 표현한 작품 이외에도 다수의 점묘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수많은 점으로 그려지는 기법을 통해 일반 그림을 그릴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 좀처럼 보기 힘든 점묘화 작품들을 관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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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여성 6인 '나는 화가다'전

애틀랜타 한인여성 6인 '나는 화가다'전애틀랜타 한인 여성 화가 6인이 올해도 4회째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이크에이션 센터에 전시회를 마련했다. 이 전시회는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마련돼 12월 30일까지 2달여 동안 열린다. 장로사 화백의 지도아래 작품들을 전시한 화가들이 작품 앞에 모였다.  문의=770-268-9897.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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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인 여류화가 6인 '나는 화가다' 전시회 개막

<사진> 한인 여류화가 6인 '나는 화가다' 전시회 개막애틀랜타 한인 여성 6명이 16일부터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11월 29일까지 두 달 반에 걸쳐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류화가 장로사 화백과 장 화백을 사사하는 5명의 여류화가들이 60여 작품을 출품했다. 왼쪽부터 제시카박, 로사장, 써니정, 케이임, 김송자씨. 문의 770-268-9897.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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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류화가 10인 '나는 화가다' 전시회

애틀랜타 한인 여성 10명이 오는 16일부터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11월 29일까지 두 달 반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류화가 장로사 화백과 장 화백에게서 사사하는 9명의 여류화가들이 작품을 출품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토요일은 10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장로사 화백은 뉴욕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애틀랜타로 이주해 온 후 여러 곳에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16일 오후 1시-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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