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일만 호르무즈 무료통행’… 핵 제거·탄도미사일 제한 빠져
■ 미·이란 종전 MOU 전문240억불 이란 동결자산 해제비핵화보다 3천억 기금 우선트럼프“경제 재앙 막은 선택”공화당 내부도“최악의 실수”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7일 G7 정상회의 참석차 찾은 프랑스 베르사유궁전에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하고 있다.오른쪽은 마수드 페제슈키안 이란 대통령이 서명한 MOU를 들고 있는 모습. <백악관·X로이터> 미·이란 MOU 14개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정한 레드라인을 스스로 어겼다.” 블룸버그통신은 17일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