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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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한인 자살… 권총으로 극단 선택

 10일 토랜스 30대 남성 올들어 LA 첫 발생 사례 작년 한해 전국 162명 “전문기관 방지 상담을”   LA 카운티에서 한인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최근 토랜스에서 첫 사례가 발생해 한인사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자살 방지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토렌스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33세 남성 민모씨가 총상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가 오전 9시21분 현장에서 사망을 확인했으며, 검시국은 이번 사건을 자살

사건/사고 |끊이지 않는 한인 자살 |

귀넷 고교생, 권총으로 동급생 위협

사일로고교서…형사 기소 새학기 들어 귀넷에서 총기관련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초등학교 화장실 총격사건 이어 이번에는 고교생이 권총으로 동급생을 위협한 사건이 일어났다.사일로 고등학교 측에 따르면 지난 주 금요일인 8월 29일 이 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권총을 학교에 반입해 같은 반 학생을 위협하다 곧 바로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이 학생은 경찰에 넘겨져 형사 기소 절차에 들어갔다.이 학교 캐피 더글라스 교장은 사건 직후 학부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번 사건은 이전에 발생한 다른 사건과 연관이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사건/사고 |사일로고교, 권총 위협, 귀넷, 총기사고 |

LA 한인타운 한인 베이커리 ‘권총강도’ 경찰 40분 늑장

한인타운 폐점 직전 침입스키마스크 괴한 강도행각출동한 경찰 무성의 조사주택절도 신고도 ‘무대응’ LA 한인타운 한인 베이커리 카페가 심야에 권총강도로부터 피해를 당해 신고했지만 경찰은 신고가 이뤄진지 40분이나 지난후 현장에 나타나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다 자리를 떠났다. 그런가하면 한인 인구가 많은 밸리 지역에서는 와이파이 재밍 주택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신고를 해도 경찰은 거의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이처럼 주민들을 위협하는 범죄는 갈수록 더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경찰의 대응은 무력하기 그지

사건/사고 |LA 한인타운 한인 베이커리,권총강도 |

2살 아기, 아빠 권총으로 제 머리 쏴…아빠 아동학대로 기소

"안전장치 해제되고 총알 장전된 권총 2자루 침실서 발견"미시간주 플린트시에서 2살 여자 아기가 실수로 아빠의 권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쏴 중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총기보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아기 아빠 마이클 톨버트(44)의 모습. (플린트[미시간주] AP=연합뉴스) 미국에서 두 살배기 아기가 실수로 아빠의 권총으로 자기 머리를 쏴 중태에 빠진 사건으로 아빠가 기소돼 법정에 섰다.21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 플린트시에 사는 마이클 톨버트(44)는 1급 아동학대·미시간주 총기보관법 위반 등 9건의 중범죄 혐

사건/사고 |2살 아기, 아빠 권총으로 제 머리 쏴 |

[이런 일이] 남녀 싸움 끼어든 80대 권총으로 30대 쏴 살해

웨체스터 지역에 위치한 아마존 프레시 마켓 주차장에서 80대 노인이 30대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5분께 웨체스터 지역 6800 블럭 라시에네가 블러버드에 위치한 아마존 프레시 마켓 주차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에 따르면 83세 용의자와 31세 남성이 한 여성을 사이에 두고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고, 점차 언쟁이 격해 지자 83세 남성이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내 31세 남성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목격자들의 진

사건/사고 |남녀 싸움 끼어든 80대 권총으로 30대 쏴 살해 |

초등생이 가방에 넣어간 엄마 권총서 '탕'…반친구 다쳐

'아동 위험' 혐의로 엄마 기소…판사 "극도로 부주의" 7일 총기사고가 발생한 미국 시카고의 월트 디즈니 마그넷 스쿨 앞에서 부모들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한 소년이 집에 있던 어머니의 권총을 가방에 넣고 등교했다가 실수로 발사돼 같은 반 친구가 부상했다. 미국의 8세짜리 소년이 어머니의 총을 가방에 넣고 등교했다가 총알이 발사돼 친구가 부상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1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시카고의 월트 디즈니 마그넷 스쿨에서 8살 소년의 가방에 든 글록 19 권총에서

사건/사고 |초등생,가방에 넣어간 권총 |

카재킹 권총강도에 한인 피살

아파트 앞 주차장서 흑인 강도에 저항하다 연말 시즌을 맞아 남가주에서 강절도범들이 설치면서 치안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카고에서는 50대 한인 남성이 카재킹을 시도하려던 강도와 몸싸움을 벌이다 강도의 총에 희생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졌다. 시카고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7시5분께 링컨 스퀘어 지역 웨스트 카탈파 애비뉴 2600 블럭에서 총격이 발생해 한인 박모(59)씨가 숨졌다고 현재 ABC 방송이 보도했다. 시카고 경찰에 따르면 당시 박씨는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나와 도로변

사회 |권총강도, 한인피살 |

권총강도, 한인 직원 가둔 후 금품 털어

새해 들어 LA시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전년 대비 무려 8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본보 18일자 보도) 코로나 팬데믹 속에 연초부터 치안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타운에서 최근 권총을 든 흑인 남성이 여러 업소들을 돌며 권총강도 행각을 벌이면서 한인 업소 등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권총 강도 용의자는 특히 소매점 같은 업소 외에도 인테리어·자재 판매점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손님을 가장해 들어간 뒤 강도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한인 업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사건/사고 |한인,권총강도 |

살인혐의 쫓기던 한인 권총자살

30대 한인 남성이 살인사건을 저지른 뒤 경찰의 추격에 쫓기자 모텔 방에서 스스로 권총을 쏴 목숨을 끊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4일 펜실베니아주의 WJAC 방송 등 지역매체들은 캠브리아 카운티 경찰과 검시국의 발표를 인용해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케네스 김(39)씨가 지난 23일 밤 이벤스버그 지역 퀄리티 인 모텔에서 총상을 입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수사당국은 지난달 22일 이 지역 알레게니 스트릿에서 숨져 있는 남성 타일러 리처드 슬리피(27)를 발견, 인근 지역 경찰과 협력해 2

사건/사고 |한인,권총자살 |

대낮 샤핑몰 주차장 한인 권총자살

 60대로 추정되는 한인 남성이 한인 마켓 등 한인 업소들이 밀집해 있는 샤핑몰의 주차장에서 대낮에 총기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버지니아주의 최대 한인 밀집지의 하나로 제2의 한인타운으로 불리는 센터빌 지역 센터빌 로드와 리 하이웨이 교차점 인근의 샤핑몰 주차장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차량 안에서 권총으로 자살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다수의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0분께 현장에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 소속 순찰차와 소방차, 구급차 등이 출동했고 노란색 경찰 라인이 빨간색 승용차 주위로 쳐

|한인,권총자살,버지니아 |

미국경찰 '권총난사' 이유있다…"그러라고 훈련받아서"

전문가 "제압 때까지 여러발 쏘는 게 '모범답안'"스트레스 따른 판단차질·맨손제압 훈련부족도 요인    지난 23일 흑인 남성 제이컵 블레이크는 세 아들 앞에서 경찰이 쏜 7발의 총을 맞고 쓰러졌다.미국에선 이처럼 경찰이 범죄 용의자를 향해 총을 '난사'하는 일이 흔하다.경찰이 한 발로도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 총을 수차례 쏘는 이유는, 대체로 그러도록 배우기 때문이라고 미국 CNN방송이 26일 설명했다. CNN은 "대개 경찰은 용의자가 자신을 죽이거나 해를 가할 수 있겠다

|미국경찰,권총난사,훈련 |

20대 한인남성 권총위협 체포

 피해여성 집서 권총·환각제 등 발견… 범행동기 수사중  새해 첫날 타인종 여성 지인 집에 찾아가 권총으로 위협을 가한 20대 한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30일 퀸즈검찰에 따르면 김모(25)씨는 지난 1일 오전 9시45분께 퀸즈 자메이카에 있는 타인종 피해 여성의 집에서 고함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리다 피해 여성의 머리에 권총을 대고 위협한 뒤 피해자의 뒤에서 권총을 발사한 혐의다.퀸즈검찰청 대변인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김씨와 피해자는 서로 아는 사이로 드러났다”며 “범행 동기는 아직 수사 중”

|한인,권총,위협 |

권총들고 가정집 침입하려다 체포

뉴욕 퀸즈 리틀넥의 가정집에 침입해 권총강도 행각을 벌이려던 30대 한인 남성이 체포됐다.23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퀸즈 엘름허스트에 거주하는 배(33) 모씨는 지난 22일 오후 6시22분께 권총을 소지한 채 퀸즈 리틀넥 263스트릿과 58애비뉴 소재 한 가정집에 침입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수상한 사람이 집 앞에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가정 집 앞문을 열고 들어가려고 하는 배씨를 발견하고 검거했다. 경찰은 배씨를 수색한 결과 불법 총기를 발견하고 압수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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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권총오인 흑인사살 경관 '합법'"

새크라멘토 검찰 "정당방위"인종차별 항의시위 가능성 가주 주지사도 의혹 제기해 지난해 3월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휴대전화에서 새나온 불빛을 권총으로 오인해 비무장 흑인청년을 사살한 경찰관 2명에게 검찰이 정당방위를 인정했다.2일 새크라멘토 지방검찰청 마리 슈버트 검사는 흑인청년 스테폰 클락(22)을 사살한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경찰관 테런스 메르카달, 자레드 로비넷에 대해 "합법적으로 무력을 사용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슈버트 검사는 61쪽 분량 보고서에서 "이들 경찰관에게는 죽음 또는 신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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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유흥업소에 권총강도

뉴욕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에 위치한 한인 유흥업소에 권총 강도가 침입해 고객과 직원들을 위협한 뒤 금품을 강탈해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9일 오전 5시40분께 퀸즈 플러싱 LIRR 머레이힐역 인근에 위치한 유흥업소 ‘쎄시봉’에 총을 갖고 침입해 당시 가게에 있던 40대 손님과 20대, 50대 직원 등 모두 3명을 위협해 휴대전화와 현금 2,165달러를 빼앗은 뒤 달아났다. 용의자는 당시 잠겨있는 업소 문을 부수고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업소내에 설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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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쏜 총에 맞아 권총강도 사망

달러 스토어에 침입한 권총강도가 마침 매장 안에 있던 고객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사건은 29일 오전 디캡 카운티 커빙턴 하이웨이에 있는 ‘패밀리 달러’ 매장에서 일어났다.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가게 안으로 들어 오더니 이내 종업원 2명에게 권총을 겨누며 현금을 요구했다.종업원 중 한 명이 현금을 꺼내는 도중 매장 안에 있던 고객 1명이 강도에게 총을 쐈다. 총을 맞은 강도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매장 안에는 고객이 4~5명 정도 있었지만 별다른 부상은 입지 않았다.강도에게 총격을 가한 고객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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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권총강도 용의자 5시간 대치극

LA 한인타운 아파트서출동 스왓팀에 체포돼 LA 한인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한인 강도 용의자가 경찰과 5시간에 걸친 대치극 끝에 체포됐다.LA경찰국(LAPD)은 3일 하버드와 7가 선상의 한인 밀집 아파트 단지에서 무장강도 용의자로 추정되는 20대 한인 남성이 경찰과 5시간의 대치 끝에 체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2주전 한인타운 인근의 한 오토샵에서 권총 무장강도 사건이 발생했으며, 용의 남성이 한인타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올림픽경찰서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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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강도피해 조심하세요"

만나면 권총강도 돌변미리 상대방 신원 확인 공공장소서 거래해야 연말 연시를 맞아 온라인 샤핑 증가와 함께 개인간 중고 거래도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부 한인들이 권총강도를 당하거나 당할뻔한 사례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12월 중순께 한인 김모(39)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신형 휴대폰을 싼 값에 판다는 미국인과 연락이 닿았다. 정상가가 최소 800여 달러 하는 휴대폰을 200달러에 팔겠다는 것이었다. 김씨는 비정상적으로 싼 값에 다소 의심스런 마음이 들었지만 휴대폰 매장 직원 등이 가끔 급전이 필요해 싸게

|중고거래,권총강도 |

로렌스빌 주유소에 권총강도

미수에 그쳐 ... 얼굴에 문신귀넷 지역 주유소에서 권총강도 미수 사건이 발생해 추가 범죄를 우려한 경찰이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12월 16일 오전 7시께 로렌스빌 올드 노크로스 로드에 있는 QT 주유소에 백인계 히스패닉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들어 왔다. 이 남성은 주유소 직원들을 권총으로 위협한 채 300달러가 필요하다면 현금을 요구했다.그러나 직원들이 자신들은 현금을 꺼낼 수 없다고 말하자 그냥 말없이 주유소를 떠났다는 것.  한 주유소 직원은 용의자가 주유소를 나선 뒤 근처에

|주유소,로렌스빌,권총강도,미수 |

한인업소 밀집 샤핑몰에 권총강도

한인 상가가 밀집해 있는 부에나팍 지역 도넛샵에 권총 강도가 난입해 종업원들을 폭행하고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 일대 업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부에나팍 경찰국에 따르면 13일 새벽 1시께 비치 블러버드와 스테이지 로드 코너의 샤핑몰에 있는   ‘모두(Modoo)’ 도넛샵에 권총 등으로 무장한 강도 2명이 침입해 저항하는 종업원을 구타하고 총격을 가한 뒤 액수 미상의 현금을 털어 달아났다.총을 든 용의자와 매장 뒤편에서 실랑이를 벌이던 종업원은 가슴 부위와 머리 등에 총상을 입은 채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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