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센터 놓고 경찰-시위대 또 충돌
경찰 훈련센터 반대 시위 지속최루탄 발사, 시위대 투석 올해 초 주 비상사태 선포까지 초래한 경찰 훈련센터 건립 반대를 위한 물리적 시위가 다시 재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13일 디캡 카운티 도심에서 400여명의 시위대가 운집해 경찰 훈련센터까지 행진하는 과정에서, 투석 및 물건 투척을 하는 폭력 시위 양상이 재연됐으며, 이를 저지하려는 경찰과 특수경찰팀(SWAT)은 최루탄, 섬광탄, 후추 스프레이 등을 발사하며 시위대와 충돌했다.400명 이상이 모인 시위대는 도심 공원에서 모여 약 2마일을 행진하며 "S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