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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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한-조지아 파트너십을 위하여'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2025년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개최하여 한-조지아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는 경제 협력, 문화 교류, 한국어 교육 확산 등으로 양국 동맹이 깊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사건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될 것으로 기대하며, 팻 윌슨 장관은 한국 기업의 투자가 조지아주 경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한미, 한국-조지아주 동맹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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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내달 8일 개천절 행사

10월 8일 5PM, 매그놀리아 홀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10월 8일 오후 5시 미드타운 피드몬트 파크 인근 매그놀리아 홀(Magnolia Hall)에서 2025년 개천절(Korean National Day) 행사를 개최한다.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매년 10월 3일인 개천절을 기념하여 한인 사회 인사, 외교관, 미국 주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행사를 개최해 왔다. 2023년에는 '폰스시티마켓' 루프탑에서, 2022년에는 '더 커머스 클럽'에서 행사가 열렸으며,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류의 자리가 됐다. 이 행사에는 초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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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개천절 기념 리셉션 개최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지난 4일 오후 애틀랜타 다운타운 ‘더 루프 앳 폰스 시티마켓’에서 개천절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했다.총영사관 영사들, 정·재계 인사, 동포인사, 참전용사, 주애틀랜타 외교사절 등이 참석한 이날 리셉션은 한미 양국 국가 연주에 이어 서상표 총영사의 개회사, 마이클 렛트 조지아주 상원의원 겸 코리아 코커스 회장,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이 축사를 전했다.이번 행사에는 우리 정부의 ‘한국방문의 해 2023-2024’ 사업을 소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K-관광 로드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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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5일 개천절 행사 개최

조지아 정계, 한인 등 150여명 참석한미동맹 강화, 경제협력 증진 다짐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5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다운타운 ‘더 루프 앳 폰스 시티 마켓’에서 대한민국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열린 리셉션에는 조지아 정계 인사 및 관료, 애틀랜타 진출 외교관들, 한인사회 지도자 및 차세대 등 135여명이 참석해 한민족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조지아주 정계의 패트리샤 로스 조지아주 보훈처장관, 마이클 레트 조지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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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첫 개천절 리셉션 개최

조지아 정계, 한인 등 130여명 참석홍익인간 설명, 한미동맹 강화 다짐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26일 오후 6시 애틀랜타 다운타운 ‘더 커머스 클럽’에서 대한민국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리셉션에는 조지아 정계 인사 및 관료, 애틀랜타 진출 외교관들, 한인사회 지도자 및 차세대 등 130여명이 참석해 한민족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조지아주 정계의 패트리샤 로스 조지아주 보훈처장관, 개리 블랙 조지아주 농무장관, 마이크 레지스터 조지아수사국(GBI)

사회 |개천절 리셉션, 애틀랜타 총영사관 |

〈사진〉 총영사관, 단기 4350주년 개천절 행사

뉴욕총영사관은 16일 맨하탄에서 4350주년 개천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과 에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과 경제계, 학계, 언론계 인사 및 동포단체 대표 200여 명이 참석해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겼다.<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사진> 총영사관, 단기 4350주년 개천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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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한식 체험‘특별한 개천절’

LA 총영사관이 올해 개천절 기념 국경일 행사에 캘리포니아 주류 정치인들을 초청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13일 LA 총영사관은 오는 10월3일 오후 6시 LA 다운타운 윌셔 그랜드센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4349돌 개천절 경축식’를 개최하면서 이날 행사에서 한국 문화 공연, 한식 소개 및 체험,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총영사관은 이날 식전 행사에서 주류 사회 인사들에게 구절판 및 전통차 등 전통 한식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순서를 마련하고, 이어 한국문화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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