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 중 체포 히스패닉 기자 끝내 추방
히스패닉 기자 마리오 게바라는 이민 시위 취재 중 체포 후 엘살바도르로 강제 추방됐다. 게바라는 애틀랜타의 MG뉴스를 창간, ICE 단속 현장 라이브 스트리밍 등 독립적인 보도 활동을 펼쳐왔다. 연방이민항소법원의 추방 중단 요청 기각 후 조치됐으며, 전국 언론인 보호위원회(CPJ)는 트럼프 행정부의 언론 자유 후퇴 징후라고 비판했다. 프리 프레스는 정부의 표현의 자유 억압 사례로 규정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