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겜’ 황동혁 “처음엔 해피엔딩 구상…미래세대에 관한 이야기”
“기훈은 보통 사람 상징, 세상 바꾸는 건 한두명 정치 지도자 아냐”시즌 1∼3 대장정 마무리… “치아 2개 더 빠졌다, 건강 악화로 재충전” 황동혁 감독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처음에는 막연히 해피엔딩을 생각했어요. 기훈(이정재 분)이 어떻게든 게임을 끝내고 살아 나가서 미국에 있는 딸을 만나는 장면을 떠올렸죠. 그런데 작품을 쓰면서 '우리는 미래 세대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고 (엔딩 변경을) 선택하게 됐어요"세계적인 화제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