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경범죄검사장 한인사회 지지 호소
애틀랜타 한인회관 방문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Brian Whiteside)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애틀랜타 한인회를 방문해 이홍기 회장을 만나고 오는 5월 재선에서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 했다. 화이트사이드 검사장은 “다양한 배경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귀넷카운티에서 저의 일은 주민들을 보호하는 것이다. 저는 소수계의 권리를 위해서 일해 왔다. 한인 커뮤니티가 요청하는 것이 있으면 저희가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이트사이드 검사장은 경범죄 초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