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테슬라’ 리비안, 혼다 시총 넘나
공모액 84억달러…몸값 최대 600억달러 미 전기자동차 스타트업인 리비안오토모티브가 546억달러 상당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기업공개(IPO)에 나선다고 1일 CNBC방송 등이 보도했다. 리비안은 관련 서류를 연방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으며 다음 주 나스닥에 상장할 계획이다. 월스트릿저널(WSJ)은 리비안의 기업가치를 최대 600억달러로 내다봤으며 뉴욕타임스(NYT)는 610억달러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이렇게 되면 리비안의 기업가치는 단숨에 혼다(524억달러), 페라리(598억달러) 등을 앞선다. 리비안은 이번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