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스트바 종업원 살인사건〉 법원, 용의자 박동수에 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
"짐승처럼 죽인 잔혹한 사건""여러 사람에 의해 폭행당해"세 용의자 중형 가능성 내비쳐 지난 2011년 발생한 '호스트바 종업원 살인사건' 용의자 박동수 씨에게 '가석방이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11일 오전부터 로랜스빌 소재 귀넷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서 속개된 재판에서는 변호사와 검사측 최후변론 및 주장 이후 배심원 평결이 이어졌다.배심원들은 만장일치로 악의적 살인, 중범 살인, 가중폭행 등 총 3가지 혐의에 대해 박 씨의 유죄를 평결했다.재판을 맡아 진행했던 키스 마일즈(Keith Miles) 판사는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