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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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던 혈당이 갑자기 쑥? 그냥 넘기면 안되는 이유

체중 증가나 식습관 변화 등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당뇨병이 생겼거나 기존에 앓던 당뇨병이 급격히 악화했다면 췌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신애·윤동섭·김형선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와 이민영 세브란스병원 교수, 박준성 서울대병원 교수 공동 연구팀은 췌장암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핵심 분자 기전을 최초로 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췌장암 세포가 분비하는 Wnt5a 단백질이 인슐린 분비를 떨어뜨려 고혈당과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췌장암과 당뇨병의 인과 관계는 오랫동안 의학계의 풀리지 않는 숙제였다.

라이프·푸드 |당뇨병이 급격히 악화, 췌장암을 의심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개선하려면 체중 3.5㎏ 줄여라

김성권 서울대 명예교수·서울K내과 원장   만성콩팥병의 3대 원인 질환은 당뇨병·고혈압·사구체신염이다. 과거에는 사구체신염이 1위, 고혈압이 2위, 당뇨병이 3위였다. 하지만 고혈압이 1위에 올라섰다가 최근에는 당뇨병이 1위, 고혈압, 사구체신염이 2, 3위로 바뀌었다. 원인 질환 순위가 두 번 뒤바뀌는 이른바 ‘골든 크로스(golden cross)’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당뇨병은 만성콩팥병(당뇨병성 신증) 외에도 망막병증, 신경병증, 당뇨발 등 여러 합병증을 일으킨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당뇨병을 알고 있었다. 기원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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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프라조신’ 58만병 리콜

테바 제약 일부 제품서 발암 가능 물질 검출로 “중간 수준 위험 평가” 미국의 대형 제약사 테바(Teva) USA가 혈압 치료제 ‘프라조신 하이드로클로라이드(Prazosin Hydrochloride·사진)’ 캡슐 58만여 병을 자발적으로 리콜했다고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밝혔다. FDA가 최근 공개한 리콜 보고서에 따르면, 뉴저지에 본사를 둔 테바는 전국 유통된 총 58만844병의 프라조신 캡슐(1mg, 2mg, 5mg)을 회수하기로 했다고 NBC 뉴스 등이 보도했다. FDA는 이번 리콜이 해당 캡슐들에서 발암 가능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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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위험을 줄이고 싶다면?… 혈압을 관리하라

고혈압, 알츠하이머 포함 모든 치매의 원인정상 혈압 가진 사람보다 위험 최소 1.5배↑“혈압 높으면 뇌의 혈관 구조에 악영향 미쳐” 우리가 나이가 들면서 건강한 뇌를 유지하려면 건강한 혈압이 필요하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거의 절반이 고혈압을 앓고 있으며, 이는 수십 년 후에 치매를 유발할 수 있는 가장 흔하면서도 예방 가능한 위험 요인 중 하나다. 고혈압, 즉 만성적으로 높은 혈압은 뇌에 이중 타격을 가해 산소와 영양소가 뇌에 도달하기 어렵게 하고, 뇌가 대사 폐기물을 제거하는 데 더 어려움을 겪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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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버거가 소고기 버거보다 나을까?… 이렇게 선택하라

대체육, LDL 콜레스테롤 줄이는데 효과건강 개선 여부는 브랜드마다 다를수도라벨 꼼꼼히 읽고 식단에 맞게 골라야 식물성 재료로 만든 버거가 실제 소고기 버거보다 정말 건강에 더 좋을까?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경우 식물성 고기 대체품(대체육)이 대사 건강의 일부 지표를 개선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으며, 특히 심장병과 관련된 LDL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캘리포니아주 엘세군도에 있는 비욘드 미트(Beyond Meat)와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 있는 임파서블 푸즈(Impossible Foods)와 같은 회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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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LDL 콜레스테롤, 심뇌혈관 질환 겪으면 70 미만으로 낮춰야

관상동맥 질환, 발병 후 첫 1년 가장 중요한 시기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으면 낮을수록 건강에 좋아요. 특히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을 겪은 사람은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70㎎/dL 미만으로 낮춰야 합니다.”(대한심혈관중재학회)대한심혈관중재학회(이사장 안영근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심뇌혈관 질환을 겪은 환자는 초고도 위험군이기에 치료해도 1년 이내 재발할 위험이 높기에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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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 70 미만으로 낮춰야

심근경색·뇌졸중 겪을 경우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으면 낮을수록 건강에 좋아요. 특히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을 겪은 사람은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70㎎/dL 미만으로 낮춰야 합니다.”(대한심혈관중재학회)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이사장 안영근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심뇌혈관 질환을 겪은 환자는 초고도 위험군이기에 치료해도 1년 이내 재발할 위험이 높기에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심혈관 질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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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위협 뇌졸중… 콜레스테롤만 잡아도 재발 위험‘뚝’

혈관 막히는 뇌경색이 90% 차지1년 내 재발율 높고 후유증 심해나쁜 콜레스테롤 LDL-C가 원인 당뇨 등 심혈관 위험인자 높다면정상수치 50% 이하로 엄격 관리약으로 관리 힘들땐 주사 고려를 “작년 이맘때 처음 뇌졸중을 겪었습니다. 빠르게 조치한 덕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생업에 복귀할 수 있었죠. 별다른 불편함이 없다 보니 병원을 찾는 일도 점차 뜸해졌습니다. ” 두 달 전 뇌경색이 재발한 60대 여성 김모 씨는 “증상이 좋아지자 완치됐다는 생각과 함께 자녀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후속치료를 소홀히 했는데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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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약 스타틴 암 예방 효과도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statin)이 염증 단백질을 차단, 만성 염증으로 인한 특정 암 발병 경로를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하버드대 의대·매사추세츠 종합 암센터 숀 데메리 교수팀은 31일 과학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에서 스타틴의 하나인 피타바스타틴이 세포·동물·인간 조직 샘플 연구에서 염증 단백질 인터류킨-33(IL-33)을 차단, 피부암과 췌장암 발병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데메리 교수는 “만성 염증은 암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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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은 높지 않은데 고혈압 약 처방해야 할 때

단백뇨는 신장내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흔한 질환의 하나다. 건강검진에서 단백뇨 소견이 나와 병원에 찾아오는 사람들도 대개는 증상이 없다. ‘거품뇨’ 증상이 있어 진료받으러 왔다가 단백뇨 진단을 받는 사례가 종종 있기는 하다.단백뇨는 소변에 하루 150㎎ 이상의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것이다. 소변에 단백질이 평소 하루 150㎎ 이하 나오지만, 그보다 많은 단백질이 장기간 소변으로 나오면 단백뇨를 의심해봐야 한다는 뜻이다.단백뇨는 찢어진 그물로 물고기를 잡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그물코보다 큰 물고기는 잡히고, 작은 물고기는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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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 드세요?”… 콜레스테롤 약, 뇌졸중 위험 감소

서울대병원·국립암센터·고대의대 공동 연구스타틴 사용과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 분석 <사진=Shutterstock>  고지혈증약의 대명사격인 ‘스타틴’이 미세먼지 노출과 관련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김규웅 국립암센터 책임연구원, 정석송 고대의대 교수 공동 연구팀은 국가대기환경정보관리시스템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스타틴 복용이 미세먼지에 노출된 고령인구의 심뇌혈관질환 위험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연관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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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 끊고 싶은데”… 절제된 식단·규칙적 운동이 필수

약 복용 없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려면 보스턴의 IT 전문가인 줄리아 김(64)씨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가족력 때문에 30여 년 전부터 스타틴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약 복용과 부작용에 지친 그녀는 6개월 전 약을 끊었는데 3일 만에 수십 년 동안 지속되던 만성 요통이 사라졌다. 열렬한 달리기 선수인 그녀는 통증이 없어진 것은 기쁘지만 콜레스테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가 막막하다. “30년 만에 몸 상태는 가장 좋지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고 있다”고 말하는 김씨는 “약으로 콜레스테롤을 조절하고 싶지 않다. 모든 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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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콜레스테롤 너무 많아도 치매 위험↑"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 혈중 수치가 지나치게 높으면 치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또 하나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방의 일종인 콜레스테롤은 혼자서는 혈류를 타고 돌아다니지 못하기 때문에 지단백에 실려 운반되며 콜레스테롤이 실리는 지단백의 입자가 크냐 작으냐에 따라 HDL 콜레스테롤과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로 구분된다.LDL은 콜레스테롤을 혈관 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HDL은 반대로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거두어 간(肝)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

라이프·푸드 |좋은 콜레스테롤,치매 위험 |

‘혈당치’ 공복 126·식후 200·당화혈색소 6.5% 이상 ‘당뇨병’

젊은 당뇨병 환자 급증… 20·30대 악화 빨라 한국내 당뇨병 환자가 600만 명(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20, 30대 젊은 환자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20, 30대 젊은이들은 당뇨병에 대한 인식과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당뇨병학회와 다국적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공동으로 ‘세계 당뇨병의 날(11월14일)’을 맞아 10월 23~30일 온라인으로 20세 이상 1,000명에게 ‘당뇨병 인식 조사’를 진행했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이 수행한 이 조사의 표본 오차는

라이프·푸드 |젊은 당뇨병, 환자 급증 |

애플워치 건강기능 강화…혈압상승·수면 무호흡증 측정

유료 건강 서비스 도입도 추진…에어팟은 보청기 기능도 애플워치 울트라2[연합뉴스 자료사진]애플이 스마트워치 제품인 애플워치의 내년 버전에 새로운 건강 기능을 지원하는 계획을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 보도했다.개발에 관여하고 있는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워치에는 혈압이 상승했을 때 이를 감지하는 기능이 추가된다. 새로운 센서가 탑재돼 혈압이 올라갈 때 이를 이용자에게 알려주는 기능이다.초기 버전은 정확한 수치까지 보여주지는 않지만, 애플은 이를 위한 후속 작업을 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 기

경제 |애플워치,혈압상승·수면 무호흡증 측정 |

혈액 속 높은 콜레스테롤 ‘고지혈증’… 방치하면 안 된다

심근경색·뇌졸중 촉발하는 ‘이상지질혈증’ 혈액 속 콜레스테롤 수치가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한국에서 15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집계다.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2021년 146만7,539명이 발생해 5년 전인 2016년(62만4,345명)보다 2.4배가량 늘었다. 이상지질혈증은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포괄하는 질환으로, 동맥경화·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최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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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 낮을수록 건강에 좋아요”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캠페인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이사장 최동훈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심혈관 질환자의 LDL 콜레스테롤 관리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나쁜’ LDL 콜레스레롤이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는 ‘저저익선 365 캠페인’을 진행한다. ‘저저익선 365 캠페인’은 학회가 2020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 심혈관 질환 재발을 막으려면 LDL 콜레스테롤이 낮으면 낮을수록 좋고, 365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심근경색 등 심장근육에 피와 산소를 공급하는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라이프·푸드 |콜레스테롤 수치 |

‘좋은’ 콜레스테롤의 역설… 수치 높으면 치매 위험 커져

보스턴 의대 연구팀 HDL 혈중수치 추적 연구 ‘좋은’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의 혈중 수치가 높아도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shutterstock>. 보스턴대 의대 마리아 글리모 역학 교수 연구팀이 카이저 퍼마넌트 ‘북캘리포니아 헬스 플랜’ 참가자 18만4,000여 명(평균 연령 70세)의 17년간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다. 혈중 HDL 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는 남성이 40㎎/dL 이상, 여성은 50㎎/dL 이상이다. 연구 대상자들의 HDL 콜레스테롤 평

라이프·푸드 |콜레스테롤의 역설 |

‘나쁜’LDL 콜레스테롤의 역설… 너무 적어도 심혈관 질환 위험 높아진다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으면 오히려 심혈관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는 역설적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대병원 양한모 순환기내과 교수·박찬순 임상강사·한경도 숭실대 교수 공동 연구팀이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다.L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에서 혈관을 딱딱하고 좁게 만들어 ‘죽상(粥狀)경화성’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따라서 심혈관 질환 고위험군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하는 게 정석 치료법이다. LDL 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는 100㎎/d

라이프·푸드 |나쁜 콜레스테롤, 심혈관 질환 위험 |

"간헐적 단식, 혈당조절·당뇨 예방 효과"

연구팀 "오후 1시 전 하루 열량 80% 섭취→혈당 수치 개선" 오후 1시 이전에 하루 섭취 열량의 80%를 섭취하는 간헐적 단식이 체중 증가를 막고 혈당 변동을 개선, 당뇨병 전단계 또는 비만한 사람들이 제2형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아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대 랑곤 헬스 조앤 브루노 박사팀은 15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내분비학회 연례 회의(ENDO 2023)에서 당뇨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식사 시간과 열량 조절 실험을 통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당뇨병 전단계

사회 |간헐적 단식, 혈당조절,당뇨 예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