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계올림픽] 생후 3개월에 노르웨이로 입양된 박윤희, 베이징 하늘서 훨훨
대구에서 태어나 노르웨이로 입양…스노보드 국가대표로 올림픽 출전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한 아일러츤[촬영= 김동찬] "오, 쿨. 안녕하세요!"노르웨이의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가 한국어로 인사했다.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경기에 출전한 한네 아일러츤(23·노르웨이)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아일러츤은 14일 중국 베이징 서우강 빅에어 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 출전, 57.25점으로 27위를 기록했다. 상위 12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