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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만찬 간담회'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KAAG·회장 아만다 조)는 지난 13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입양인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와 손소정 영사가 참석해 입양인 가족들과 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재외동포청이 후원했으며, KAAG는 조지아 지역에서 한인 입양인과 가족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입양인의 경험과 필요를 지역사회에 알리며 권한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지난 13일 둘루스에서 열린 조지아한인입양협회 '만찬 감담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회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김대환 부총영사 |

세계한인입양인대회 한국서개막

미주와 유럽 각국 한인 입양인과 가족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한인입양인대회가 한국시간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10개국 한인 입양인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했다. 세계한인입양인대회는 2004년 설립된 세계한인입양인협회(IKAA)가 각국 한인 입양인들의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한국, 유럽, 미국을 순환하며 매년 열리고 있다. 참석 입양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연합]

사회 |세계한인입양인대회 한국서개막 |

한인입양인 시민권 부여 촉구 결의안 발의

 피터 구 시의원, 지난해 주상원 이어 두번째  뉴욕시의회에 미국에 합법적으로 입양되고도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한인 입양인들에 대한 시민권 자동 부여를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Res1229)이 공식 발의됐다.피터 구 뉴욕시의원이 23일 발의한 결의안은 한인 등 해외 입양아들에게 시민권을 자동으로 부여하는 연방의회 ‘입양인 시민권 법안’(ACA·Adoptee Citizenship Act of 2019) 통과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뉴욕에서 입양인 시민권 결의안이 발의된 것은 지난해 뉴욕주상원

이민·비자 |한인입양인,시민권,결의안,발의 |

가주에 한인입양인 출신 판사 탄생

캘리포니아에서 한인 입양인 출신 판사가 탄생했다.개빈 뉴섬 주지사는 코리 캐러웨이(43) 변호사를 북가주 뷰트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로 임명했다고 주지사실이 최근 발표했다. 2살 때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돼 온 캐러웨이 판사는 뷰트 카운티 역사상 첫 아시아계 판사라고 주지사실은 밝혔다. 캐러웨이 신임 판사는 뷰트 카운티 법원 바바라 로버츠 판사의 은퇴로 공석이 되는 자리에 20일 취임한다. 캐러웨이 판사는 지난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뷰트 카운티 검사로 활동했으며 이후 개인 로펌을 운영하다 2018

사회 |한인입양판사 |

한인입양인들“한복입고 사진 찍었어요”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무료 사진촬영 행사 ‘AKA’회원 등 50여명 “뜻깊은 행사에 감사”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관장 김민선)은 17일 맨하탄 박물관에서 한인 입양인과 가족들을 위한 무료 한복 사진촬영 행사를 개최했다.한인입양인 단체 ‘AKA’(Also-Known-As) 회원과 가족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한인 입양인들은 뉴저지 ‘더 한복’에서 협찬한 한복 40벌을 입어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고, 행사가 끝난 후에는 전 부치기 등 쿠킹 클래스도 체험했다. 남편과 14개월 딸과 함께 박물

|입양,한인 |

“한인입양인에 시민권 부여 강력 촉구”

 피터 구·한인 단체 리더들, 결의안 발표  피터 구 뉴욕주시의원이 미국에 합법적으로 입양되고도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한인 입양인들에 대한 시민권 자동 부여를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발표했다.구 시의원과 한인 단체 리더들은 미주한인의 날인 13일 맨하탄 뉴욕시청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 등 해외 입양아들에게 시민권을 자동으로 부여하는 연방의회의 ‘입양인 시민권 법안’(ACA·Adoptee Citizenship Act of 2019) 통과를 촉구하는 뉴욕시의회 결의안을 공개했다.이날 기

|한인입양인,시민권,부여 |

“시민권 없는 한인입양인 1만810명”

미국에 입양된 후 미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해 불안하게 살고 있는 한인 입양인은 1만81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현재 국적 취득이 확인되지 않은 해외 입양인은 전체 16만5,350명 중 2만3,935명으로 확인됐다.특히 미국의 경우 1955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11만1,148명 중 1만810명의 국적 취득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시민권을 받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현재 시민권이 없는 한인 입양인에 대한 정확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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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아만다 애설론 조지아 한인입양인협회 창립자

"한인사회와 협력해 서로 알아 갔으면..."협회 설립하자마자 회원 급증추방위기 입양인 위한 활동도"생모 찾는 중... 좋은 소식 기대"한인 입양인들의 모임인 조지아 한인 입양인 협회(Korean Adoptee Assocation of Georgia, 이하 KAAG)가 최근 탄생했다. KAAG는 한인 입양인들의 권익증진 및 한인들과의 가교역할 등을 위해 아만다 애설론(사진) 씨를 비롯한 임원진들을 주축으로 지난달 설립돼 짧은 기간 안에 회원수 50명을 넘겼다. 협회는 설립 직후부터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회가 주최했던 지역사회

|아만다,애설론,한인,입양인,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