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한인기업 5천만 달러 수입계약 체결
웨일 엔터프라이즈 24일 계약 체결한인비즈니스대회 역사 최대 계약 조지아주 한인 기업 웨일엔터프라이즈(Whale Enterprise LLC, 회장 이경철)가 24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는 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마지막 날 전라북도 기업 풍림파마텍(회장 조희민)과 5천만 달러 수출입계약을 맺어 대회의 대미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5천만 달러 수출입계약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사상 단일 건으로는 역대 최대 금액으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우리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이 재외동포와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로 나아가는 데 허브 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