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민-하이브 재판부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 들어 소송 제기뉴진스 다니엘[촬영 이재희] 2024.2.1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에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소송은 민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주식 분쟁 소송을 맡았던 재판부에 배당됐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에 배당했다.배상을 청구한 상대방(피고)에는 다니엘과 가족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