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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편입 요강 꼼꼼하게 살펴 전략적으로 지원

■ 대학 편입은 어떻게 할까성적 관리는 철저하게, 학교별 지원 기간 잘 챙겨야원하는 대학과 합격률 기준으로 칼리지 리스트 작성 치솟는 등록금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커뮤니티 칼리지를 통해 4년제 대학에 편입하거나 입학 한 대학이 자신과 맞지 않는 등 다양한 이유로 편입을 꿈꾸는 학생들이 많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주 커뮤니티 칼리지(CC)가 UC 계열대학 또는 칼스테이트(CSU) 시스템으로 편입학하는‘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CC 진학은 UC나 CSU에 편입할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를 제

교육 |대학 편입은 어떻게 할까 |

전국 대학 편입생 16% 급감 아시안 학생↓ 코로나 사태로

미 대학에서 편입학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교육관련 조사기관 ‘전국학생클리어링하우스‘(NSC)가 발표한 편입학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봄학기 기준 대학 편입생은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20년 봄학기보다 16% 감소했다. 특히 2022년 봄학기 기준 2년제 커뮤니티칼리지에서 4년제 대학에 편입한 학생은 2년 전보다 11.5% 줄었다. 편입생 급감세는 코로나19 사태가 가장 큰 요인으로 여겨진다. 세부적으로 2021년 봄학기 기준 2년제에서 4년제 대학 편입생은 전년보다 1.3% 줄어드는데 그쳤지만,

교육 |전국 대학 편입생 16% 급감 |

하버드 편입학 지원 100명 중 1명만 허락

아이비리그 점점 더 치열대부분 한 자릿수 합격률아이비리그 명문대 입학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편입학 합격의 문은 더 좁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2018~2019학년도(2018년 가을학기 등록) 아이비리그 대학별 편입학 합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코넬대를 제외한 나머지 대학들은 모두 한 자릿수 합격률을 기록했다.특히 하버드와 프린스턴은 합격률이 1%도 채 되지 않아 편입학 기회를 거의 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합격률이 가장 높은 곳은 코넬대로 총 5,219명이 편입학 전형에 지원해 이 가운데 17%인 89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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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사립대 편입학 ´하늘의 별 따기´

하버드 0.75%·프린스턴 0.9%·스탠포드는 1% 합격률 그쳐주요 명문 사립대들이 편입학에 인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잭켄트쿡 재단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명문 사립대 입학생 중 단 5.2%만이 커뮤니티칼리지를 거친 편입생으로 조사됐다. 미국 내 많은 학생들이 커뮤니티칼리지를 거쳐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하는 과정을 밟고 있지만 정작 명문대 편입학의 기회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입학 경쟁이 어느 정도 존재하는 대학(very competitive)들의 경우 전체 입학생의 14.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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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OPT 규제 강화… 편입땐 중단

학위과정 바뀔 때도노동허가 자동 해지미국에서 대학 졸업 후 OPT (Optional Practical Training·현장취업실습) 신분으로 취업 중인 유학생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OPT 관련 규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OPT를 취득한 학생이 다른 학교로 편입하거나 학위과정이 바뀔 경우(예를 들어 학사 학위를 마친 후 석사 과정을 이수할 경우) OPT 신분이 중단되고, OPT 신분으로 취득한 노동허가(EAD)도 자동으로 해지된다고 밝혔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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