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커밍아웃 귀넷 커미셔너 윤리위 피소

‘전국커밍아웃 데이’기념 게시물에 카운티 로고 사용…귀넷 주민 제소 커밍아웃을 통해 동성애자임을 밝힌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가 윤리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3월 20일 귀넷 주민 리사 러더퍼드와 메리벨 호지스는 벤 쿠(사진) 귀넷 커미셔너를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윤리위원회에 공식 제소했다.이들은 쿠 커미셔너가 지난해 10월  ‘내셔널 커밍아웃 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카운티 로고가 포함된 그래픽 게시물을 올려 카운티 윤리 규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들은 “당시 쿠가 해당 콘텐츠를 개인 계정이 아닌

사회 |벤 쿠, 귀넷 커미셔너, 동성애자, 커밍아웃, 윤리위원회, 제소, 페이스북, 카운티 로고 |

"내 아이가 자살 검색?", 인스타그램 부모 알림 서비스

이메일과 문자로 부모에 통보 인스타그램이 청소년 사용자가 자살이나 자해와 명확하게 연관된 단어를 반복적으로 검색할 경우, 부모에게 이를 즉시 알리는 강력한 보호 조치를 도입한다고 26일 발표했다.이번 알림 서비스는 인스타그램의 '부모 감독 프로그램'에 가입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인스타그램 측은 이미 청소년 계정의 검색 결과에서 이러한 유해 콘텐츠가 노출되지 않도록 차단하고 있으며, 대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헬프라인으로 연결하는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설명했다.이번 발표는 메타(Meta)가 아동 유해성 문제와 관련해

사회 |자살, 자해 검색, 부모 알림 서비스, 인스타그램 |

9개월 유아 죽음 부른 '온라인 말다툼'

지난해 9월 캅 카운티 호텔 주차장에서 발생한 9개월 유아 사망 사건은 소셜 미디어상의 사소한 말다툼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스타그램에서 한 여성을 두고 다투던 두 남성이 주차장에서 총격전을 벌였고, 유모차에 있던 9개월 여아가 유탄에 맞아 숨졌다. 법원은 총격 가담자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사건/사고 |총격전,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말다툼, 유탄, 유아 사망 |

SNS, 뉴스 매체로도 인기 틱톡·유튜브·페이스북 등

20대가 주로 뉴스를 보는 창구는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18∼29세의 주요 뉴스 소비 플랫폼을 조사한 결과 틱톡에서 정기적으로 뉴스를 본다고 답한 비율이 43%로 가장 높았다고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29일 보도했다. 틱톡으로 뉴스를 본다고 응답한 비율은 2023년 32%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39%로 증가했고, 올해 추가로 늘었다. 지난해 40%로 공동 1위를 차지했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은 올해 틱톡에 밀려 각각 공동 2위와 4위로 내려앉았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경제 |SNS, 뉴스 매체로도 인기 틱톡·유튜브·페이스북 등 |

인스타그램 광고 보고 샀는데… ‘가짜’ 봇물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사기광고로 막대한 수익작년 160억 달러 달해전체 매출의 10% 해당“사기광고 하루 150억건” 전 세계적 온라인 플랫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모회사 메타(Meta)가 사기 광고와 불법 상품 광고를 통해 막대한 돈을 벌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로이터통신이 최근 입수해 단독 보도한 다수의 내부 문서에 따르면 메타는 지난 2024년 전체 매출의 약 10%에 해당하는 160억 달러가 사기 광고·불법 상품 광고에서 나온 것이라고 내부적으로 추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메타는 자사 플랫폼이 매일

사회 |인스타그램 광고 보고 샀는데, 가짜 봇물,사기광고로 막대한 수익 |

“헉! 돈도 없어지고 SNS도 망가져…”

소규모 비영리단체 해커 피해↑ 소규모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한  해커 공격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게인스빌 소재 유기견 보호단체인 ‘라이카 리스큐’는 해커들로 인해 단체계좌에 있던 3,300달러를 도단당했다. 뿐만 아니라 8,000여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페이스북 계정까지 탈취당하는 피해를 입었다.단체 관계자는 “한 푼이 아쉬운 상황에서 이번 피해로 유기견 구조가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면서 “해킹으로 하룻밤 사이에 모든 네트워크가 사라지는 걸 보니 너무 좌절스럽다”는 심경을 토로했다.이 단체의 피해 사실

사회 |비영리단체, 해커, 사이버 피해; 소규모,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사생활 침해우려 비난

‘위치공유’ 기능 논란 인스타그램이 새로 도입한 위치 공유 기능이 사생활 침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선택하지 않았는데도 위치가 공유된다는 불만이 나왔다. CNBC 방송은 인스타그램이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표시하는 기능을 선보였으나 일부 사용자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고 7일 보도했다. 이 기능은 스냅챗의 ‘스냅 맵’ 기능과 유사한 것으로, 사용자가 어디에서 게시물을 올리는지 친구들이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의 모회사인 메타플랫폼(메타)은 “위치 정보 공유는 사용자가 동의하지 않는 한 비활

사회 |인스타그램, 사생활 침해우려 비난 |

‘오리지널 페이스북’ 첫 업데이트

‘친구 소식 한눈에’ 기능 소셜네트워크 플랫폼 페이스북이 친구들과 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업데이트를 27일 발표했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은 페북에 친구들의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친구 탭’(Friends Tap) 기능을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새로운 ‘친구 탭’은 이용자가 지정한 친구들의 게시물만 확인할 수 있는 전용 공간으로, 친구들의 게시물과 짧은 동영상 릴스(Reels), 스토리, 생일 등의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친구 게시물은 알고리즘에 의해 추천되는 게시물과

경제 |오리지널 페이스북,첫 업데이트 |

10대 신규 가입자 계정 인스타그램, 비공개 전환

기존 가입자도 비공개 유도 이미지 중심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인스타그램의 10대 계정이 기본적으로 비공개로 전환되고, 팔로우하거나 이미 연결된 사람으로부터만 개인 메시지를 받을 수 있도록 제한된다.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은 17일 청소년 이용자들을 위한 이런 내용의 안전 사용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이는 메타가 10대들이 중독되도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기능을 고의적이고 의도적으로 설계해 청소년에게 해를 끼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가운데 나왔다.캘리포니아주 등 33개 주 정부는 지난해 10월 메타가 페이스

사회 |인스타그램, 십대 계정, 비공개 전환 |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게시물 하나에 6억 8천 번다

블랙핑크 제니/연합뉴스 캡처 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의 SNS 게시물 수익이 수억 원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는 ‘2024년 인스타그램 부자 목록’을 공개하고 세계 유명 인사들이 인스타그램 게시물 1개 당 받을 수 있는 수익을 공개했다.K팝 스타 중에서는 태국인인 블랙핑크 리사가 게시물당 약 8억 3,6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됐고, 한국인으로는 제니가 약 6억 8,600만 원을 기록했다.세계에서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가장 많은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는 스타는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연예·스포츠 |블랙핑크,제니,인스타그램,리사,게시물,수익 |

실종 게인스빌 12세 소녀 오하이오서 34세 남성과

지난 5월 게인스빌 집에서 실종 오하이오 34세 남성이 와 데려가 2개월 전 게인스빌 집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12세 소녀가 페이스북을 통해 아버지에게 연락한 후 오하이오에서 무사히 발견되었다고 홀카운티 셰리프국이 26일 발표했다.마리아 고메즈-페레즈는 5월 29일에 실종 신고가 접수돼 대규모 수색이 계속 이뤄졌다. 셰리프 사무실은 25일 늦은 시간에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마리아는 안전하고 괜찮다"라고 밝혔다.수사관들은 그녀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오하이오 주 도버 출신의 34세 남성과 소통했으며, 그 남성은 조지아

사회 |마리아, 실종, 게인스빌 소녀, 페이스북 |

메타 왓츠앱·인스타 접속장애…지난달 페이스북 이어 또 발생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과 왓츠앱에서 3일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접속 중단을 추적하는 웹사이트 '다운디텍터'(downdetector)에 따르면 이날 오후 미국 내에서 왓츠앱 접속 장애 신고가 2만4천건 이상 접수됐다.인도에서도 3천500건, 영국에서 1만건, 브라질에서 7천건 등 접속 장애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했다.일부 인스타그램에도 접속 장애가 발생해 미국에서만 5천건이 넘는 장애가 신고됐다. 왓츠앱은 소셜미디어 플랫폼 X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일부 이용자가 지금 겪는 문제를 알고 있다"며

사회 |메타 왓츠앱·인스타 접속장애 |

'슈퍼화요일' 경선날 페북·인스타 불통…2시간 만에 복구

 사이버 당국 "예의주시…선거 연계·악성 사이버 활동 확인 못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미국 대형 정보기술(IT) 업체 메타가 운영하는 소셜네트워크(SNS) 서비스들이 5일 대규모 접속 장애 문제를 겪었다.AP, 로이터 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런던에 본사를 둔 인터넷 모니터링 회사 넷블럭스는 엑스(X·옛 트위터)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신저, 스레드 등 메타의 서비스가 현재 여러 국가에서 로그인과 관련한 접속 중단을 겪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이는 특정 국가 차원의 인터넷망 장애나 접속차단과는 무관하다"라고 덧

사회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전세계적 접속 오류 |

‘인공지능 이용 페이스북 사기’ 기승…“목소리·얼굴 똑같아 속기 십상”

목소리 변조 프로그램페북 해킹 후 메시지지인들에게 송금 요청 한인 박모씨는 얼마전 ‘친구’의 전화를 받았다. ‘친구’는 자신의 페이스북이 해킹(Hacking)을 당했으니 페이스북 복귀를 위해 박씨의 페이스북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 ‘친구’에게서 온 전화에는 얼굴 사진도 뜨고 목소리도 친구 목소리라 믿었기 때문에 전혀 의심을 하지 않고 페이스북 비밀번호를 알려줬다고 한다. 그런데 얼마 있지 않아 자신의 페이스북이 오픈되지 않고 주위에서 피해를 봤다는 연락을 받았다.미국인 B씨는 지인들이 자신이 보내지도 않은 페이스북 메

사회 |인공지능 이용 페이스북 사기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미성년 정신건강에 유해”

가주 등 41개주 소송 “청소년들 중독 부추겨”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이 캘리포니아 등 41개 주정부로부터 무더기 소송을 당했다. 캘리포니아와 콜로라도주 등 33개 주정부는 24일 메타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과도한 중독성으로 어린이와 10대의 정신건강에 피해를 주고 있다며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워싱턴DC와 다른 8개 주도 같은 취지로 각각의 연방법원 등에 소송을 냈다. 이들 주는 소장에서 메타가 미성년자들이 자사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사회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미성년 정신건강에 유해 |

인스타그램 최고 인기 거리는 마이애미비치 오션드라이브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의 오션 드라이브[여행 정보 업체 '원더루' 웹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플로리다주 대서양 연안에 있는 마이애미 비치의 '오션 드라이브'가 사진 공유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유명 거리로 꼽혔다.12일 시카고 NBC방송은 여행 정보 업체 '원더루'의 최신 조사 결과를 인용, '인스타그램이 뽑은 미국의 유명 거리 톱20'을 소개했다.이 조사에 따르면 마이애미 오션 드라이브는 인스타그램에 105만6천81차례 해시태그가 붙어 전체 1위에 올랐다. 마이애미 비치

사회 |마이애미비치 오션드라이브,최고 인기 거리 |

틱톡, 인스타그램 제쳐 2025년 최대 소셜플랫폼

 짧은 동영상(쇼츠)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미국에서 확대되는 제재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2025년에는 미국 내 이용시간이 페이스북을 넘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28일 시장조사기관 인사이더 인텔리전스는 최근 틱톡이 2025년 미국에서 최대 소셜네트워크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2025년 미국 18세 이상 성인이 하루동안 틱톡을 이용하는 시간은 총 51억9,000만분으로, 페이스북의 50억2,300만분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반해 페이스북 이용 시간은 2020년

경제 |틱톡, 인스타그램 제쳐 |

페이스북 이용자 합의금 신청마감 한 달 앞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총 7억2,500만 달러 지급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이른바 ‘애널리티카 스캔들’ 관련 집단소송 합의에 따른 합의금 신청 마감일이 8월 25일로 다가왔다.애널리티카 스캔들은 2016년 대선 때 도널드 트럼프를 지원한 회사인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페이스북 이용자 8,700만 명의 데이터를 이용자 동의 없이 수집해 정치 광고 등에 사용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건을 말한다. 피해자들은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메타는 ‘애널리티카 스캔들’ 집단 소

사회 |페이스북, 합의금, 신청마감 |

인스타그램도 생체정보 무단수집 혐의로 6천850만 달러 배상 합의

일리노이 생체정보보호법 위반 혐의페이스북·틱톡 등에 이은 집단소송 소셜미디어 앱(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일리노이주의 초강력 생체정보보호법(BIPA)이 또 한 번 위력을 발휘했다.19일 시카고 언론들과 경제전문매체 '포브스' 등에 따르면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가 운영하는 사진·동영상 중심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인스타그램'이 일리노이주 생체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집단소송을 당해 거액의 합의금을 물게 됐다.인스타그램은 일리노이 사용자들에게 합의금 6천85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하고 최근 법원에서 예비승인을 받았다

사회 |인스타그램, 생체정보 무단수집,6천850만 달러, 배상 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