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관세에도 ‘질주’ 세계 판매량 6년째 1위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지난해 자동차 1,132만2,575대를 팔아 6년 연속 세계 판매 1위에 올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작년 세계 판매량은 전년 대비 4.6% 증가했으며, 2년 만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판매량에는 그룹 산하 다이하쓰공업과 히노자동차도 포함됐다. 일본 시장을 제외한 해외 판매량도 전년 대비 3.1% 늘어난 925만1,321대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계 생산량은 5.7% 증가한 1,122만1,960대였다. 다이하쓰와 히노를 제외한 도요타 브랜드의 세계 판매량은 3.7% 증가한 1,053만6,807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