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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이적 공식발표…"위대한 선수, LAFC로 떠났다"

LAFC도 홈페이지에 손흥민 영입 공식 발표손흥민은 6일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 구단 홈구장인 BMO 스테디엄에서 공식 입단 계약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적을 공식화했다. 등번호 ‘7’이 새겨진 LAFC 유니폼을 받은 손흥민은 “LA에 온 것은 제 꿈이 이뤄진 것”이라며 “나는 여기 이기러 왔다. 재미있는 축구를 보여드릴 것이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다짐했다. 손흥민(왼쪽 세 번째)가 구단 관계자들과 함께 한글로 손흥민 7이라고 쓰인 유니폼을 들어보이고 있다.박상혁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연예·스포츠 |토트넘, 손흥민 이적 공식발표 |

울보 손흥민, 한여름 6만여 '하얀 열기' 받으며 토트넘과 작별

주장 완장 차고 상암벌 65분 고별전…벤치에 앉자 참았던 눈물 흘려EPL 득점왕·토트넘 통산 득점 5위…10년 신화 끝낸 순간 '축복의 비'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한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가 끝난 뒤 눈물을 흘리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15년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은 2021-2022시즌 리그 득점왕에 오르고 2024-2025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끄는 등 10년간 활약했다. 손흥민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

연예·스포츠 |울보 손흥민, 토트넘과 작별 |

토트넘 10년… EPL의 전설… ‘눈물의 고별전’ 손흥민 LA행 확실시

토트넘서 이적 공식화“LAFC 구단 계약 임박이적료 2천만달러 유력MLS 연봉 3위 등극할듯”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공식 발표한 손흥민이 한국시간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고별전이 끝난 뒤 눈물을 흘리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  ‘아듀~ 토트넘’ ‘안녕~ LA’.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3)이 10년 동안 동고동락하며 전성기를 보냈던 팀과 결별을 공식 선언했다. 손흥민은 한국시간 3일 한국 팬들 앞에서 치른 고별전에서 결국 아쉬움의 눈물을 보였다. 그의

연예·스포츠 |손흥민, 토트넘서 이적 공식화, LA행 확실시 |

‘4분이면 충분!’ 손흥민 5호골…토트넘, 웨스트햄 2-0 격파

교체 투입 4분 만에 골 맛  손흥민이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투입 교체 4분만에 골을 터뜨리고 있다. [로이터]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두 번째로 교체 출전한 손흥민(31)이 그라운드를 밟은 지 단 4분 만에 리그 5호 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잉글랜드)의 4위 도약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2-0으로 물리쳤다. 후반 11분에 측면 수비수 에메르송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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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0년 뛴 토트넘과 결별…"새로운 환경·변화 필요한 때"

방한 기자회견서 직접 전격 발표 "유로파 우승으로 이룰 것 다 이뤘다"행선지는 미정 "마지막 될 수 있는 월드컵 위한 최적의 환경 고려"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손흥민이 2일 서울 영등포구 IFC 더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손흥민은 기자회견에 앞서 별도의 발언을 통해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 손흥민(33)이 10년 동안 뛰며 주장 완장까지 찬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을 떠난다.손흥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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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드디어 우승 ‘감격’!… 토트넘, 맨유 꺾고 유로파리그 제패

전반 42분 존슨 결승골 끝까지 지켜 1-0 승리…17년 무관 끝내고 UCL 티켓 쟁취손흥민 후반 교체 투입돼 20여분 뛰며 우승 기여…프로 15년 만에 첫 우승 샴페인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치켜들며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로이터>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전반 막판 터진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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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과 2026년까지 동행…구단 '1년 연장 옵션' 발동

손흥민[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캡틴' 손흥민과의 계약을 1년 연장하겠다고 마침내 발표했다.이로써 손흥민과 토트넘은 2026년까지 동행을 이어간다.토트넘 구단은 7일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한다"면서 "계약은 이제 2026년 여름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독일 무대에서 활약하다가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하며 EPL에 진출한 손흥민은 이번 계약 기간을 포함하면 11년 동안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된다.토트넘 소속으로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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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2도움·케인 멀티골

레인저스에 2-1 역전승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도움으로 케인이 2번째 골을 넣고 함께 포옹하고 있다. [로이터]손흥민(30)과 해리 케인(29)의 찰떡 호흡을 앞세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시즌 세 번째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토트넘은 23일 영국 글래스고의 아이브록스 경기장에서 열린 레인저스(스코틀랜드)와 친선 경기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손흥민과 케인, 데얀 쿨루세브스키가 전방에 선발로 출격해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두 골이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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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 2도움’ 토트넘, 6경기 만의 승리… 뉴캐슬 4-1 대파

 후반 40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 성공…리그 10호 골EPL 역대 7번째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대기록 토트넘의 손흥민이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1골 2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로이터]‘캡틴’ 손흥민이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해 소속팀 토트넘(잉글랜드)이 6경기 만에 무승 탈출에 성공하는 데 앞장섰다.토트넘은 10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뉴캐슬을 4-1로 대파했다.손흥민은 토트넘이 3-0으로 앞서던 후반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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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은 토트넘 선수들, 한복 입고 차 마시며 문화 체험

한복 입은 토트넘 선수들[토트넘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에서 프리시즌 투어를 진행 중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이 전통문화 체험에 나섰다.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수들이 북촌 한옥마을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한옥 카페에 앉아 차를 마시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브리안 힐, 다빈손 산체스의 모습이 담겼다. 한국 문화를 경험한 이들은 밝은 표정으로 미소를 지었고,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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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자책골→도움…토트넘, 맨시티와 극적 무승부(3-3)

3연패 끊어낸 토트넘 4위 추격 토트넘의 손흥민이 맨시티와의 경기 6분만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로이터]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강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이 무승부를 거두는 데 앞장섰다.손흥민은 3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3-2024 EPL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6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손흥민의 9호 골이다.손흥민은 10월 28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10라운드에서 8번째 골을 넣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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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올해의 선수 '싹쓸이'…"난 가장 행복한 사람"

토트넘 올해의 선수 석권한 손흥민[토트넘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정규리그에서만 21골을 터뜨리는 등 맹활약한 손흥민(30)이 소속팀 토트넘의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었다.토트넘은 15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구단 '올해의 선수'를 싹쓸이했다고 전했다.손흥민은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는 물론, '토트넘 주니어 팬이 뽑은 올해의 선수'(One Hotspur Junior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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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럼 상대 1골·1도움… 2-0 이긴 토트넘 선두 복귀

리그 7호 골로 득점 공동 2위후반에는 시즌 첫 어시스트  토트넘의 손흥민이 풀럼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번 시즌 리그 7호 골을 터뜨렸다.손흥민은 2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풀럼과 홈 경기에서 전반 36분 득점포를 가동했다.손흥민이 1골, 1도움 활약을 펼친 토트넘은 풀럼을 2-0으로 제압, 이번 시즌 리그 무패 행진(7승 2무)을 이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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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또 인종차별…토트넘 "가장 강력한 조치 받게 할 것"

난해 '눈 찢기' 한 첼시 팬은 3년간 축구 관람 금지지난 1일엔 해설가가 손흥민 반칙을 '무술'에 비유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에 엄정 대응하겠다는 토트넘 구단 경고[토트넘 구단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손흥민(31·토트넘)을 향한 인종차별이 끊이지 않고 있다.토트넘은 7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전날 경기에서 일어난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토트넘은 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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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도 이강인에 눈독”…손흥민과 ‘꿈의 조합’ 이뤄질까

이강인, 라리가 올해의 MF 후보 오르는 등 상종가  이강인(왼쪽)과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같이 뛸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손흥민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마요르카) 영입전에 나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2일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의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 이어 토트넘도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 이 매체는 “계약은 2025년에 끝나지만, 마요르카는 바이아웃(이적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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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멀티골 폭발…토트넘, 프레스턴 3-0 꺾고 FA컵 16강 안착

25일 만에 골맛·108일 만에 멀티골…'이적생' 단주마도 데뷔골 멀티골을 작성한 손흥민[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손흥민(31)이 멀티골을 폭발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 안착을 이끌었다.손흥민은 29일(한국시간) 영국 프레스턴의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십(2부리그)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2022-2023 FA컵 32강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5분과 후반 24분 시즌 7·8호 골을 터뜨리며 16강 진출에 앞장섰다.토트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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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UCL서 시즌 4·5호 골…토트넘은 프랑크푸르트 3-2 제압

UCL서 3년 만의 골 맛+퇴장 유도까지…토트넘 D조 1위 도약  토트넘의 손흥민이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두번째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손흥민(30·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멀티골을 폭발하며 팀의 조별리그 승리를 견인했다. 손흥민은 1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독일)와 2022-2023시즌 UCL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86분을 뛰며 두 골을 넣어 토트넘의 3-2 역전승에 앞장섰다.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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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역대 최고의 영입생 '톱10'…능력에 호감까지"

골 세리머니 하는 토트넘 손흥민.[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영국 축구 전문 매체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출범 이후 토트넘 홋스퍼 구단 영입생 중 최고의 선수 열 명을 뽑으면서 손흥민(30)의 이름을 올렸다.영국 런던 연고 프로축구 클럽 소식을 주로 다루는 풋볼런던은 27일 "클린스만과 셰링엄부터 베일과 손흥민까지 토트넘 최고의 EPL 이적 사업"이라는 제목으로 1992년 EPL 출범 이후 토트넘이 영입했던 수백 명의 선수 중에서 최고의 선수 10명을 추려 소개했다.테디 셰링엄(잉글랜드), 위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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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팀 K리그에 6-3 승리…‘손케 듀오’(손흥민·케인) 4골 합작

손흥민·케인 2골씩…팀 K리그선 조규성·라스·아마노 골맛친선경기 이상의 뜨거운 승부… 6만4천여 관중 매료시켜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손흥민이 토트넘의 여섯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K리그 선발 ‘팀 K리그’를 난타전 끝에 물리치고 새 시즌 준비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손케 듀오’는 후반전에만 4골을 합작하며 한여름 장맛비를 맞으며 경기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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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시아인 첫 EPL 득점왕 우뚝…토트넘 3년만에 UCL 진출

최종전서 멀티골 폭발…'손흥민 존'에서 23호골 넣어 살라흐와 공동 득점왕득점 공동 1위를 차지하고 골든 '부트 트로피'를 받은 손흥민23호골 넣고 기뻐하는 손흥민<로이터>손흥민(30·토트넘)이 아시아인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으로 우뚝 섰다.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3-0으로 앞서던 후반 25분에 루카스 모라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넣었다.이어 후반 30분 '손흥민 존'인 페널티아크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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