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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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탈옥수, 애틀랜타 쓰레기통에서 체포

도난 차량 신고로 덜미헬기 카메라 피신 촬영돼 앨라배마 감옥에서 탈옥한 한 죄수가 애틀랜타 북동쪽 주택가 지역 쓰레기통에서 체포됐다.애틀랜타 경찰국에 따르면, 1월 22일 애틀랜타 북동쪽 지역에서 인피니티 도난 차량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 작업을 벌였다. 인근 쉐브론 주유소에서 주유하던 탈옥수 타이리 채프먼(22세)은 경찰을 발견하고 도주해 경찰과 추격전을 벌였다. 헬기를 동원해 차량을 뒤쫓던 경찰은 범인이 차를 버리고 인근 주택가로 도주했으며, 동네를 뛰어 다니던 범인은 쓰레기통 안으로 들어가 피신했다고 밝혔다

사건/사고 |앨라배마 탈옥수 |

탈옥수가 앗아간 조부와 손자의 ‘여름방학 꿈’

가족 목장 찾았던 콜린스 일가 5명 살해한 여성이 3일 추모 꽃다발을 들고 텍사스주 톰볼고교를 방문하고 있다. 이 학교를 졸업한 18세 웨일런 콜린스와 할아버지 마크 콜린스 등 일가 5명이 2일 탈옥수 곤잘로 로페즈에 의해 살해된 채 주말 목장에서 발견돼 가족과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연합>초등학교 총기 난사로 충격에 빠졌던 미국 텍사스주에서 또 다른 비극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감옥을 탈옥했던 죄수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주말 목장을 찾았던 할아버지와 손자 4명을 살해하면서 가족과 지역사회가 슬픔에 잠

사건/사고 |탈옥수,일가 5명 살해 |

조지아 남부서 탈옥한 죄수 5명 모두 검거

교도관 인력 부족해 조지아 남부 풀래스키 카운티 교도소에서 지난 12일 탈옥한 5명이 모두 검거됐다.워너로빈스 경찰은 16일 밤 로빈스 공군기지 건물 뒤에 숨어있던 탈옥수 타이리 윌리엄스를 5명 중 마지막으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탈옥수 타이리 윌리엄스Jr.(33), 브랜든 풀러(24), 대니스 패닉스Jr.(28), 루이스 에반스III(22), 타이리 잭슨(27)은 GBI에서 발령한 청색경보 대상이었다. GBI는 탈옥수 5명 모두 폭력 전과가 있으며 이중 2명은 살인 혐의로 기소 됐다고 전했다.

사건/사고 |탈옥 죄수, 검거, 교도관, 조지아 |

교도관 살해 탈옥범 2명에게 사형 구형

어제 첫 공판...무죄 주장하기도 지난 13일 교도관 2명을 살해하고 탈주한 뒤 3일 만에 붙잡힌 조지아 죄수 2명에게 사형이 구형됐다.21일 풋남 카운티 법원에서는 탈주범 리키 두보세(23)와 도니 러셀 로웨(42)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두보세와 로웨는 지난 15일 테네시 쉘비빌에서 체포된 뒤 루더포드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조지아로 이송돼 이날 공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공판에서 8개 카운티를 관할하는 옥멀지 순회법원의 스테판 브래들리 검사는 살인과 탈주, 자동차 탈취 등의 혐의를 적용해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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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범 2명 테네시서 검거

15일 저녁 집주인 노부부 묶고 도주 추격전끝에 3일만에 종료...풋남카운티로 이송후 재판에 회부..2명의 교도관을 살해하고 탈주한 조지아 죄수 2명이 마침내 탈주 3일만에 검거됐다.13일 새벽 조지아 풋남 교도소 탈주 뒤 수사당국의 대대적인 수색작업에도 행방이 묘연했던 탈주범 릭키 두보스(24)와 도니 러셀 로웨(43)의 체포 과정은 한 마디로 극적이었다. 이들이 첫 모습을 드러낸 것은 15일 오후 2시께로 장소는 테네시 주 쉘비빌 인근 한 외딴 주택에서였다. 탈주범들은 이 주택에 살고 있는 노부부를 협박해 3시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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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범들 행방 '깜깜'...현상금 자고나면 '껑충'

어제 13만달러로 올랴...수배령 전국으로 확대 조지아 북부 모건카운티를 벗어날 것으로 추정 풋남카운티에서 지난 13일 새벽 교도소 버스로 이송중에 교도관 2명을 살해하고 탈옥한 조지아 죄수 2명에 대한 현상금이 무려 13만 달러까지 치솟았다.탈주범의 행방을 좇고 있는 조지아 수사국((GBI)와 연방수사국(FBI)는 탈주범 릭키 두보스(24)와 도니 러셀 로웨(43)를 찾는데 결정적인 제보를 한 주민에게 각각 6만5,000달러씩 모두 13만 달러의 현상금을 제공하겠다고 14일 밝혔다.수사당국은 탈옥 3일째을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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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 살해 탈옥범들 이틀째 '오리무중'

모간카운티서 포드 픽업트럭 탈취...현상금 9만달러로감방 동기생들...경찰 "목격해도 다가가지 말라" 당부13일 새벽 교도관 2명을 살해하고 탈옥한 조지아 죄수 2명에 대한 수사당국의 추적이 대대적으로 벌어지고 있지만 14일 현재 이들의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이에 따라 수사당국은 현상금을 최초 6만 달러에서 9만 달러로 대폭 올리고 수배령도 인근 주로 확대하면서 이들에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4일 경찰 중간발표에 따르면 릭키 두보스(24)와 도니 러셀 로웨(43) 등 두 탈주범은 탈옥 뒤 시빅 승용차를 탈취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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