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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혈당·콜레스테롤 개선하려면 체중 3.5㎏ 줄여라

김성권 서울대 명예교수·서울K내과 원장   만성콩팥병의 3대 원인 질환은 당뇨병·고혈압·사구체신염이다. 과거에는 사구체신염이 1위, 고혈압이 2위, 당뇨병이 3위였다. 하지만 고혈압이 1위에 올라섰다가 최근에는 당뇨병이 1위, 고혈압, 사구체신염이 2, 3위로 바뀌었다. 원인 질환 순위가 두 번 뒤바뀌는 이른바 ‘골든 크로스(golden cross)’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당뇨병은 만성콩팥병(당뇨병성 신증) 외에도 망막병증, 신경병증, 당뇨발 등 여러 합병증을 일으킨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당뇨병을 알고 있었다. 기원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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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LDL 콜레스테롤, 심뇌혈관 질환 겪으면 70 미만으로 낮춰야

관상동맥 질환, 발병 후 첫 1년 가장 중요한 시기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으면 낮을수록 건강에 좋아요. 특히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을 겪은 사람은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70㎎/dL 미만으로 낮춰야 합니다.”(대한심혈관중재학회)대한심혈관중재학회(이사장 안영근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심뇌혈관 질환을 겪은 환자는 초고도 위험군이기에 치료해도 1년 이내 재발할 위험이 높기에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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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 70 미만으로 낮춰야

심근경색·뇌졸중 겪을 경우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으면 낮을수록 건강에 좋아요. 특히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을 겪은 사람은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70㎎/dL 미만으로 낮춰야 합니다.”(대한심혈관중재학회)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이사장 안영근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심뇌혈관 질환을 겪은 환자는 초고도 위험군이기에 치료해도 1년 이내 재발할 위험이 높기에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심혈관 질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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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위협 뇌졸중… 콜레스테롤만 잡아도 재발 위험‘뚝’

혈관 막히는 뇌경색이 90% 차지1년 내 재발율 높고 후유증 심해나쁜 콜레스테롤 LDL-C가 원인 당뇨 등 심혈관 위험인자 높다면정상수치 50% 이하로 엄격 관리약으로 관리 힘들땐 주사 고려를 “작년 이맘때 처음 뇌졸중을 겪었습니다. 빠르게 조치한 덕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생업에 복귀할 수 있었죠. 별다른 불편함이 없다 보니 병원을 찾는 일도 점차 뜸해졌습니다. ” 두 달 전 뇌경색이 재발한 60대 여성 김모 씨는 “증상이 좋아지자 완치됐다는 생각과 함께 자녀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후속치료를 소홀히 했는데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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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약 스타틴 암 예방 효과도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statin)이 염증 단백질을 차단, 만성 염증으로 인한 특정 암 발병 경로를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하버드대 의대·매사추세츠 종합 암센터 숀 데메리 교수팀은 31일 과학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에서 스타틴의 하나인 피타바스타틴이 세포·동물·인간 조직 샘플 연구에서 염증 단백질 인터류킨-33(IL-33)을 차단, 피부암과 췌장암 발병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데메리 교수는 “만성 염증은 암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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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 드세요?”… 콜레스테롤 약, 뇌졸중 위험 감소

서울대병원·국립암센터·고대의대 공동 연구스타틴 사용과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 분석 <사진=Shutterstock>  고지혈증약의 대명사격인 ‘스타틴’이 미세먼지 노출과 관련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김규웅 국립암센터 책임연구원, 정석송 고대의대 교수 공동 연구팀은 국가대기환경정보관리시스템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스타틴 복용이 미세먼지에 노출된 고령인구의 심뇌혈관질환 위험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연관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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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콜레스테롤 너무 많아도 치매 위험↑"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 혈중 수치가 지나치게 높으면 치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또 하나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방의 일종인 콜레스테롤은 혼자서는 혈류를 타고 돌아다니지 못하기 때문에 지단백에 실려 운반되며 콜레스테롤이 실리는 지단백의 입자가 크냐 작으냐에 따라 HDL 콜레스테롤과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로 구분된다.LDL은 콜레스테롤을 혈관 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HDL은 반대로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거두어 간(肝)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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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 높은 콜레스테롤 ‘고지혈증’… 방치하면 안 된다

심근경색·뇌졸중 촉발하는 ‘이상지질혈증’ 혈액 속 콜레스테롤 수치가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한국에서 15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집계다.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2021년 146만7,539명이 발생해 5년 전인 2016년(62만4,345명)보다 2.4배가량 늘었다. 이상지질혈증은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포괄하는 질환으로, 동맥경화·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최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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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 낮을수록 건강에 좋아요”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캠페인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이사장 최동훈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심혈관 질환자의 LDL 콜레스테롤 관리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나쁜’ LDL 콜레스레롤이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는 ‘저저익선 365 캠페인’을 진행한다. ‘저저익선 365 캠페인’은 학회가 2020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 심혈관 질환 재발을 막으려면 LDL 콜레스테롤이 낮으면 낮을수록 좋고, 365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심근경색 등 심장근육에 피와 산소를 공급하는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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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치료약 코로나 감염 70%↓”

콜레스테롤 치료약이 코로나19 감염을 최대 70%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과 이탈리아 공동 연구팀이 페노피브레이트와 페노피브릭산이 인체 내 세포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크게 줄였음을 확인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이 연구 결과는 지난 6일 국제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파머콜로지’에 게재됐다. 공동 연구자인 밀라노 산 라파엘 과학연구소의 엘리사 비센지 박사는 “페노피브레이트가 심각한 코로나19 증상과 바이러스 전파를 감소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페노피브레이트는 매우 저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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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성 25%가 저(低) HDL 콜레스테롤혈증

이상지질혈증은 혈중 총콜레스테롤, ‘나쁜’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늘어났거나, ‘좋은’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한 상태를 말한다. ▦총콜레스테롤 240㎎/dL 이상이거나 ▦LDL 콜레스테롤 160㎎/dL 이상이거나 ▦HDL 콜레스테롤 40㎎/dL 이하이거나 ▦중성지방 200㎎/dL 이상일 때다(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이상지질혈증 치료지침서 2018’). 그런데 성인 남성 4명 중 1명이 저(低) HDL 콜레스테롤혈증을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HDL 콜레스테롤은 혈관 염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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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콜레스테롤의 역설… 수치 높으면 치매 위험 커져

보스턴 의대 연구팀 HDL 혈중수치 추적 연구 ‘좋은’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의 혈중 수치가 높아도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shutterstock>. 보스턴대 의대 마리아 글리모 역학 교수 연구팀이 카이저 퍼마넌트 ‘북캘리포니아 헬스 플랜’ 참가자 18만4,000여 명(평균 연령 70세)의 17년간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다. 혈중 HDL 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는 남성이 40㎎/dL 이상, 여성은 50㎎/dL 이상이다. 연구 대상자들의 HDL 콜레스테롤 평

라이프·푸드 |콜레스테롤의 역설 |

‘나쁜’LDL 콜레스테롤의 역설… 너무 적어도 심혈관 질환 위험 높아진다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으면 오히려 심혈관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는 역설적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대병원 양한모 순환기내과 교수·박찬순 임상강사·한경도 숭실대 교수 공동 연구팀이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다.L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에서 혈관을 딱딱하고 좁게 만들어 ‘죽상(粥狀)경화성’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따라서 심혈관 질환 고위험군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하는 게 정석 치료법이다. LDL 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는 100㎎/d

라이프·푸드 |나쁜 콜레스테롤, 심혈관 질환 위험 |

콜레스테롤 방치하면 자칫 심·뇌혈관 질환 부른다

“콜레스테롤 치료는 곧 심혈관 질환 치료” 한국의 2021년 사망 원인 통계(통계청)에 따르면 심ㆍ뇌혈관 질환은 암에 이어 사망 원인 2위다. 전 세계적으로는 1위다. 환자가 늘고 있지만 고령화와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이런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심ㆍ뇌혈관 질환은 유전ㆍ환경적 요인 등이 합쳐져 발생하는 대표적인 다인자성 질환이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은 이상지질혈증은 심ㆍ뇌혈관 질환에 끼치는 영향력은 강하지만 조절할 수 있고 그러면 질환이 줄어든다. 게다가 간단한 혈액검사로 쉽게 알아낼 수 있다. 이상학 세브란스병원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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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식단, 나쁜 콜레스테롤·심혈관질환 위험 높인다"

캐나다 연구팀, 영국인 식단 영향 조사…"동맥막힘·심장마비 등 배이상↑"고지방식 사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저탄수화물 고지방'(LCHF) 식단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L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심장마비·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CNN 방송이 5일 보도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심장폐혁신센터 율리아 이아탄 박사팀은 미국심장학회·세계심장학회 공동 연례회의(ACC.23/WCC)에서 LCHF 식단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동맥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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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ㆍ배달 음식 탓? 고콜레스테롤혈증만 늘어나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면서 포장ㆍ배달 음식을 많이 먹은 탓에 고콜레스테롤혈증(hypercholesterolemia) 유병률이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 전체 성인의 비만ㆍ당뇨병 유병률은 소폭 감소했지만 40대 남성과 30대 여성의 비만은 늘었다. 지난해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은 남성이 21.5%로 전년보다 1.3%포인트 증가했고, 여성은 20.3%로 1.5%포인트 올랐다. 유병률 증가 폭이 가장 큰 연령대는 50대로, 남성은 전년보다 7%포인트, 여성은 6.6%포인트 증가했다. 질병관리청이 24일 발표한‘국민건강영양조사 제8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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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콜레스테롤 높다면… 한국형 지중해식이‘보약’

밥·국수 등 곡물 비중 낮추고단백질은 생선·해산물·두부로탄수화물·단백질·지방 5:2:3혈당·콜레스테롤 치수 낮아져  혈액 속 콜레스테롤이 과도하게 발생하는 질환인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가 한국형 지중해식 식사를 2주간 지속하면 상태가 크게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한 한국형 지중해식 식사 후 공복 혈당과 총 콜레스테롤 수치도 눈에 띄게 감소했다.이지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은 ‘칼로리 제한 지중해식 식단이 한국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의 혈중 지방 상태에 미치는 영향 분석’이라는 논문

기획·특집 |한국형 지중해식이 보약 |

심혈관 질환 앓으면‘나쁜’콜레스테롤 70 미만 유지해야

관리목표 도달 26% 불과유럽 55㎎/dL 미만 권고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겪은 사람은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70㎎/dL 미만으로 낮춰야 한다.”심혈관 질환을 경험한 환자는 초고도 위험군이어서 치료해도 1년 이내 재발 가능성이 높아 혈중 LDL 콜레스테롤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심지어 2019년 개정된 유럽심장학회(ESC)-유럽동맥경화학회(EAS) 이상지질혈증 가이드라인은 심혈관 질환 초고위험군의 경우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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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LDL 콜레스테롤 수치 177 이상이면 가족성 질환 의심

‘나쁜’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77㎎/dL 이상이면 유전적 성향이 강한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Familial HypercholesterolemiaㆍFH)’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상학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팀이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등록 사업’에 참여한 296명의 환자 특징을 분석한 결과다.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은 혈중 LDL 콜레스테롤 농도를 조절하는 LDL 수용체의 유전적 변이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이다.정상 체중에 금연ㆍ절주 등 생활 습관을 건강하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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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약 꾸준히 먹으면 암 생존율에도 도움

유방암·대장암·흑색종 여성 환자 3만8,000명 추적 연구콜레스테롤 약 사용률 10% 증가시 암 사망률 8% 감소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스타틴 제제는 심장마비 위험을 줄이는 효과 뿐 아니라 일부 암 환자들의 생존율을 높이는 효과도 있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의 퀸즈랜드 의학연구소 연구진은 최근 영국 임상제약학저널에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3가지 암 질환인 유방암과 대장암, 그리고 흑색종을 새로 진단받은 호주 여성 3만8,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스타틴 제제 사용 관련 추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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