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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없는 무국적 입양인들 지원에 힘 모아요”

코윈 퍼시픽 LA 지부 코윈 퍼시픽 LA지부 관계자들. 왼쪽부터 김희성 홍보, 조미순 이사, 카니 백 부회장, 김혜자 회장, 이혜심 이사장, 김복순 부회장, 수 박 재무, 이선희 서기. 미국 시민권이 없는 무국적 입양인들을 지원하고 이들이 처한 현실에 대한 한인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컨퍼런스가 내달 1일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미서부 퍼시픽 LA지부 주최로 열린다.한국의 여성가족부와 세계한민족여성재단, LA총영사관 등이 후원하고 본보가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하는 이 행사는 ‘무국적 입양인 국적 찾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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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작품, HBO 단편 영화제 수상작 선정

소영쉘리 요 감독'문워크위드미'6월 아시안 영화제서 최초 공개 케이블 채널 HBO가 떠오르는 아태계 신인감독을 소개하고 아태계 미국인들의 삶을 조명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아시안 퍼시픽 아메리칸 비저너리 단편 영화제에서 한인 감독이 당당히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HBO는 5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단편 영화제 수상작 3편을 발표했다. 이들 작품 중에는 한인인 소영 쉘리 요 감독의 '문워크위드미(Moonwalk With Me)'도 포함됐다. 이번 수상작들은 수백 대 일의 경쟁을 뚫고 HBO 임원진, 영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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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주민들과 자주 만나고 싶어요"

'귀넷경찰과 차 한잔'행사한인들 대거 후원에 나서   아시안 퍼시픽 옹호단체(Asian Pacific Advocate)가 주최하고 지역 한인들이 대거 후원한 '경찰과 커피 한잔' 이벤트가 둘루스에서 열렸다.17일 둘루스 새틀라잇 블러바드 선상 '스윗베이비 제인스 홈 쿠킹'에서 열린 이 행사는 조지아 한인식품협회 김백규 회장, 종로떡집 김성갑 사장, 조지아 귀넷카이로 클리닉 찰리스 김 원장 등 한인인사들이 다수 후원했다.행사는 오전 8시 30분~10시까지 열렸으며, 커피와 함께 간단한 아침 식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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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밴쿠버까지… 바다 위 호텔서의‘인생 힐링’

크루즈 여행의 장점은 무엇보다 무거운 가방을 들고 숙소를 옮겨다니는 불편함을 없애주고 먹거리, 즐길거리를 배 한곳에서 해결하는 것이라 하겠다. 이같은 크루즈 여행이 인기를 끌면서 최근에는 크루즈 여행의 맛을 살리고 아름다운 젊음의 도시 밴쿠버를 관광하는 ‘LA - 밴쿠버 4박5일’ 짜리 퍼스픽 코스트 크루즈(Pacific Coast Cruise)가 떠오르고 있다. 퍼시픽 코스트 크루즈는 길지 않은 일정으로 특히 크루즈 여행이 처음인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 프로그램이다. LA에서 밴쿠버까지 크루즈로 가서 항공편으로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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