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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인트교회 앤디 스탠리 목사 전격 사임 발표

후임에 조엘 토마스 목사 추천 미국을 대표하는 애틀랜타의 대형교회인 노스 포인트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노스 포인트 미니스트리스(North Point Ministries)의 오랜 대표목사이자 설립자인 앤디 스탠리가 지난 18일 일요일, 2027년에 리더십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이라고 발표하며 애틀랜타 지역 대형 교회 네트워크에 큰 변화를 예고했다.알파레타에 위치한 노스 포인트 커뮤니티 교회에서 스탠리는 교인들에게 30년이 넘는 리더십 생활을 뒤로하고 노스 포인트 미니스트리스의 대표목사와 노스 포인트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목사

종교 |노스포인트 커뮤니티 처치, 노스포인트 미니스트리스, 앤디 스탠리 목사 |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최고의 명문대 합격 노하우

8월29일(토) 온라인으로주제별 교육전문가 강의전세계 유튜브 무료 참가사전등록자 풍성한 경품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오는 8월29일(토)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한인사회의 쟁쟁한 교육 및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날로 새로워지고 있는 대학입시 정보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대입 노하우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공합니다.올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A1 칼리지 프렙’의 라이언 이 칼리지 카운슬링 디렉터가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

ICE, 조지아서 불법이민자 1,200여명 체포

애틀랜타 등 특별단속 통해범죄연류 혐의자는 720명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조지아에서 특별단속을 통해 1,200여명의 불법이민자들을 체포했다.ICE는 지난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조지아 전역을 대상으로 한  ‘커뮤니티 안전 작전-애틀랜타’라는 작전명을 통해 불법이민자 1,226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그러나 ICE는 체포 작전이 이뤄진 기간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다만 CBS뉴스 보도에 따르면 ICE는 지난 7월 한달 동안 전국에서 불법입국이나 비자체류기한 초과 등 이민법 위반 혐의로 4만6

사회 |ICE, 체포, 작전, 커뮤니티 안전 작전, CBS, 이민자 단체, 히스패니 커뮤니티 |

ICE, 조지아서 단속 강화…이민사회 ‘긴장감’

최근 들어 전방위 단속 펼쳐주유소∙공사현장까지 확대  #>마리에타에 거주하는 루스 타글레는 이달 8일 새벽 남편이 동료 2명과 함께 조경 공사 현장으로 일하러 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웃으로부터 “이민단속요원이 이 지역에 있다”는 말을 들었다.  타글레는 바로 남편에게 전화해 이를 알리려 했지만 남편은 전화를 받자마자 “이미 체포됐다”고 말했다. 타글레는 스페인어 방송인 텔레문도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은 현재 스튜어트 이민구치소에 수감 중”이라고 전하면서 “마리에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민단속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최

사회 |ICE, 조지아, 메트로 애틀랜타, 단속 강화, 체포, 이민자 커뮤니티. 노크로스, 커니어스, 마리에타 |

한인노인회, AARP 그랜트로 디지털 능력 향상 교육

은퇴자협회 그랜트 1만5천 달러 수령10월에는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개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가 미국은퇴자협회(AARP)의 ‘2026 커뮤니티 챌린지 플래그십 그랜트’ 수혜자로 최종 선정돼 1만5000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AARP의 코뮤니티 챌린지는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 5100개 공모자 중 조지아에서는 11개 프로젝트만 선정됐다. 노인회가 올해 신청한 프로젝트는 ‘다올(DAOL) 평생학습 및 문화 프로젝트’로 시니어들에게 교육과

사회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AARP 커뮤니티 챌린지 그랜트, 채경석 |

출생시민권 판결에 조지아 이민사회 ‘안도’

“시민권 결정은 헌법에 의해” 환영GA 공화당 “헌법 악용 허용” 반발 연방 대법원이 지난달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에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조지아 이민사회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애틀랜타에 본부를 두로 있는 비영리단체 ‘라티노 커뮤니티 펀드’의 지지 페드라자 사무총장은 “만일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 손을 들어줬다면 조지아 경제와 사회에 큰 혼란이 발생했을 것”이라면서 “하지만 대법원은 시민권은 백악관이 아닌 헌법이 결정한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판결을 반겼다.민주당 주지사 후보인 케샤 랜스 바

정치 |연방대법원, 출생시민권, 판결, 조지아. 이민단체, 이민사회, 지역반응, 라티노 커뮤니티 펀드, 민주당, 공화당 |

미쉘 강 후보, ‘연합 커뮤니티 미팅’ 개최

시민단체 및 민주당 조직과 24일 6:30PM, 슈가힐 E 센터 조지아주 하원 99지구(HD99) 미쉘 강 민주당 후보는 내일 6월 24일(수) 오후 6시 30분, 지역 시민단체 및 민주당 조직들과 함께 ‘연합 커뮤니티 미팅(Coalition Community Meeting)’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각 단체의 활동과 역할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민주주의를 위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아시안 아메리칸 옹호기금(Asian American Advocacy Fund

정치 |미쉘 강 후보, 커뮤니티 미팅 |

“비응급 사건은 우리가”…귀넷 경찰 보조요원 확대

출범 1년 만에 6명→18명올1분기 총신고 13% 담당 귀넷 경찰이 현재 시행 중인 보조요원 프로그램이 출범 1년 만에 대폭 확대된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난주 귀넷 경찰국에 커뮤니티 서비스 보조요원(Community Service Aide; CSA) 12명을 추가 채용하고 이들을 위한 교육 및  장비 비용을 지원하는 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귀넷 경찰국 보조요원은 기존  6명에서 18명으로 크게 늘어난다.CSA 프로그램은 정식 경찰관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이들이 보다 긴급하고 중요한 사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회 |귀넷경찰, 커뮤니티 서비스 보조요원, CSA, 비응급 사건 |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ICE 이민단속 우려감 확산  축구 축제 대신 집에 머물기일부선 대회 뒤 단속 걱정도  FIFA 월드컵이 개막되면서 대회 개최지 중 한 곳인 애틀랜타도 열기가 달아 오르는 가운데 이민자 커뮤니티는 축제를 즐기기 보다는 오히려 이민단속을 우려해 더욱 위축되고 있다고 AJC가 전했다.AJC 는 11일 월드컵 관련 특집 기사를 통해 특히 조지아 경우 2026년초 기준 이민단속으로 인한 체포 건수가 전국 상위 5개주에 포함되면서 이런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당초 올해 2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은 “ICE가 애

사회 |월드컵, 애틀랜타, 이민자 커뮤니티. 이민단속,ICE,DHS |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41회 APAC 유니티 갈라 성황한인 커뮤니티 활약 두드러져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위원회(APAC)가 1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켄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6 연례 APAC 유니티 갈라(Annual APAC Unity Gala)'를 개최하며 아태계 커뮤니티의 강력한 단합력을 과시했다. '공유된 전통, 더 강력한 결속(Shared Traditions, Stronger Bonds)'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아태계 유산의 달(Asian Pacific Heritage Month)을 축하하고 지역 사회 발

사회 |#APAC, #아시아태평양계, #유니티갈라, #아태계유산의달, #제이슨쿤탈랑시, #박은석한인회장, #앤문소장, #미동남부국악협회, #부채춤, #APAC장학생, #박소윤, #애린주, #켄톤하우스, #둘루스, #커뮤니티어치브먼트상 |

"주정부 노인정책 수립에 한인 의견을 내 주세요"

5월 8일(금) 오후 1:30-3:30UGA 귀넷 캠퍼스 109호실 조지아주 노인서비스국(Division of Aging Services)이 2028–2031년을 위한 차기 노인정책 주정부 계획 수립을 시작하면서 한인 커뮤니티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연방정부는 모든 주가 주정부 계획을 마련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이 계획에는 노인과 돌봄제공자의 필요를 반영한 핵심 주제와 목표가 포함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주 전역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첫걸음이며,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가 매우 중요하다.

사회 |조지아주 노인서비스국, 노인정책, 한인 커뮤니티 의견 수렴 |

4년제 대학 학비 부담된다면?…‘커뮤니티 칼리지’가 대안

매우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4년제 대학 편입 경로 활용AI 대체 불가 실무 인재 양성유학생도 얼마든지 입학 가능 대학 학비가 갈수록 오르는 가운데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가 저렴한 학비, 실무 중심 교육 과정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진=Shutterstock>  4년제 대학 진학을 쉽게 결정하 지 못하는 학생과 가정이 많다. 매년 오르는 등록금 부담 때문이다.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을 해결해주는 대안으로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가 오래 전부터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에는 낮은 학비뿐만 아니라 졸업 후

교육 |4년제 대학 학비 부담된다면, 커뮤니티 칼리지 |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쪽은 A군이 부모에게 쓴 편지. [박상혁 기자]  2024년 교내 인종차별 폭행 사건, 2025년 비자발적 자퇴, 그리고 2026년 현재.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피해자 가족의 시계는 여전히 그날에 멈춰 있다. 피해 학생들은 폭행 후유증으로 수차례 수술을 받고, 밤마다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겪었다. 부모는 아이를 돌보기 위

사건/사고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

애틀랜타서도 이란 사태 찬반 집회

하메네이 사망엔 모두 환영미 군사개입 지속여부 이견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이란 공습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하자 애틀랜타에서도 이를 둘러싼 찬반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하메네이 사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를 냈지만 미국의 군사 개입 지속 여부를 놓고는 엇갈린 목소리가 나온다.1일 저녁 애틀랜타 벨트라인 일대에서는 이란의 변화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조지아 이란계 커뮤니티 회장인 바툴 자마니는 “하메네이는 사라졌지만 이란 정권은 아직  무너지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우리는 외국 개입으로 정권이

정치 |이란사태, 애틀랜타, 찬반집회, 하메네이, 조지아 이란계 커뮤니티 |

4년제·커뮤니티 대학 ‘동시 등록’… 다양한 학업 목표 달성

인원 제한 본교 수업 못 들을 때여름학기 활용 필요한 학점 이수   수강 인원 제한으로 본교 수업을 못 들을 때, 여름학기를 활용한 학점 이수, 졸업 요건 충족을 위한 특정 과목 이수 등의 이유로 동시 등록 제도를 활용하는 학생이 많다. [로이터] 4년제 일반 대학과 커뮤니티 칼리지는 둘 중 한 곳에만 진학해야 한다는 생각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두 형태의 대학에 ‘동시 등록’(Co-Enrollment)하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로 많은 4년제 대학 재학생들이 ▲수강 인원 제한으로 본교 수업을 못 들을 때, ▲여름학기에

교육 |4년제·커뮤니티 대학 동시 등록, 다양한 학업 목표 달성 |

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올 봄학기 1만2,000명 육박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등록 학생 규모가 10학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GGC 의 예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봄학기 등록학생 수는 신입생 667명을 포함해 모두 1만1,737명으로 나타났다.펠 그랜트 수혜 대상 학생 뿐만 아니라 유학생과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듀얼 등록도 늘어났다고 GGC측은 전했다.GGC내 5개 단과대학별로는 과학기술대학이 3,16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인문대학, 경영대학, 보건과학대학, 교육대학 순을 기록했다.킴벌리 조던 입학 담당 부총장은 “모든 단

교육 |조지아 귀넷 칼리지, GGC, 등록학생, 지역 노동시장 수요 |

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시작  에슨스 도심이 보다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크게 탈바꿈된다.애슨스 다운타운 개발청은 최근 애슨스 다운타운 내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칼리지 스케어에 대한 전면적인 재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개발청 관계자는 “해당 광장을 더욱 활기차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문화 영역 확대를 꾀하는 것이 이번 재개발 프로젝트 목표”라고 설명했다.개발청 및 시공사인 세리던 건설사 발표를 종합하면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심 상점과 공공 구간, 인근 주역지역을 다양한 교통수

사회 |애슨스,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

‘소규모 수업·저렴한 등록금’… 커뮤니티 칼리지 FAQ

‘개방형 입학’ 거의 누구나 입학 가능취업시장 진출 돕는 ‘실무형 교육’4년제 편입 경로로도 많이 활용펠 그랜트 등 각종 재정 보조 가능 커뮤니티 칼리지는 주로 공공기관 형태로 운영되는 대학교육기관이다. 일반적으로 누구나 쉽게 입학이 가능하고 저렴한 학비와 단기 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약 2년의 정규과정을 이수해 취득하는 ‘준학사 학위’(Associate Degree)가 최고 학위다. 이 밖에도 각종 자격증 과정과 직업훈련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상당수 학생들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학업을

교육 |소규모 수업·저렴한 등록금 |

헬스 전문, 콩코드 커리어 칼리지 오픈 예정

다운타운 웨스트엔드에 입주 계약2027년 오픈 목표, 학생 최대7백명  새로운 헬스 전문 대학, 콩코드 커리어 칼리지(Concorde Career College)가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애틀랜타 웨스트엔드 창고지구 리 + 화이트를 임차 계약했다.유니버설 테크니컬 인스티튜트(Universal Technical Institute)의 의료 교육 부문인 콩코드는 간호, 치과, 진단, 환자 치료 및 관련 의료 교육 프로그램을 전문으로 하는 대학이다. 콩코드는 전국 8개 주에 걸쳐 17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콩코드 커리어 칼

교육 |콩코드 커리어 칼리지 |

‘얼리 칼리지’ 프로그램… 고교 졸업 동시에 준학사까지

대학 학위 조기 취득 가능성실제 대학수업과 같은 난이도‘도전적·열정적 학생에 적합이중등록과 다른 프로그램 실제 대학 수준의 수업을 미리 수강하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조기대학 프로그램’(Early College)이 고교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고교 졸업과 동시에 때에 따라서는 준학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미국교육연구소’(American Institutes for ResearchAIR)에 따르면, 2002년 여러 재단이 ‘얼리 칼리지 하이스쿨 이니셔티브’(Early Coll

교육 |얼리 칼리지 프로그램, 대학 학위 조기 취득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