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카페로뎀

다시 돌아온 '좋은영화 페스티벌' 즐길 준비 되셨나요?

제11회 좋은영화 페스티벌 진행입장권과 팝콘 및 음료수 무료 제공 카페로뎀과 로뎀교회(담임목사 최진묵)가 추억의 영화를 한인 동포들 앞에 한 달간 선보인다.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좋은영화 페스티벌이 11월 동안 카페 로뎀에서 매주 일요일 5시에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정의와 인간의 용기를 주제로 선정된 작품들이 소개된다.3일, 2004년 개봉작 닉 카사베츠 감독의 노트북 영화를 시작으로 10일에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크라이 마초, 1992년 개봉한 롬 라이너 감독의 어 퓨 굿 맨이 17일,

생활·문화 |카페로뎀, 영화 페스티벌 |

카페로뎀 이웃돕기 재즈콘서트 연다

수익금 전액 천사포 후원 복합문화공간 카페로뎀이  2022 불우이웃돕기 자선 콘서트를 12월 17일(토) 저녁 7시 카페로뎀에서 개최한다. 이번 재즈 콘서트는 카페로뎀 전속 밴드 ‘로뎀 재즈 트리오’와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색소폰 연주자 안과 보컬 연주자 앤드류 최를 특별 초청해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카페로뎀 대표이자 지역 홈래스단체  ‘미션 아가페(Mission Agape)’  이사장이기도 한 최진묵 목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사랑의 온기를 전

사회 |카페로뎀, 천사포 |

카페로뎀 '9회 좋은영화 페스티벌' 개최

11월 일요일 오후6시 카페로뎀러브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미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제9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이 11월 한달 간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카페로뎀에서 펼쳐진다.복합문화공간 카페로뎀(대표 최진묵)과 로뎀교회(담임목사 신정호)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사랑의 스토리 명작영화’를 특별히 선정해 동포들에게 깊어가는 가을의 따사로운 추억의 향기를 제공할 예정이다.최진묵 목사는 “이민사회에서 잊어버리기 쉬운 인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되돌려 보고자 하는 바램으로 올해는 사랑 주제의

생활·문화 |카페로뎀, 좋은영화 페스티벌, 11월 |

좋은 영화 페스티벌 막 내려

명화감상으로 추억여행 11월 한달 간 매주 일요일 추억의 명화 상영을 진행했던 제8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이 막을 내렸다.로뎀교회와 카페로뎀이 공동 주최한 좋은 영화 페스티벌은 11월 7일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14일 '자이언트'(Giant), 21일 '전쟁과 평화'(War and Peace) 가 상영됐으며,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아카데미상 11개부분 수상작 '벤허'(Ben Hur)가 대미를 장식했다.매회 명화를 감상한 많은 애틀랜타 지역 동포들은 수준 높은 작품과 배우들의 연기에 박수를 보냈고, 깨끗하고 선명

사회 |좋은영화 페스티벌,카페로뎀,명화 |

11월 매주 추억의 명화 감상

제8회 좋은영화 페스티벌카페로뎀 일요일 오후4시 제8회 좋은영화 페스티발이 11월 한달 간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둘루스 소재 복합문화공간 카페 로뎀에서 열린다.카페 로뎀(대표 최진묵)과 로뎀교회(담임목사 신정호)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에 대해, 지난 3일 최진묵 대표와 미션 아가페 제임스 송 선교사가 카페 로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지 설명과 작품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최진묵 대표는 이 행사의 취지에 대해 “첫째 이민사회에서 망각돼가는 추억을 되살려 이 땅을 살아나가는 동력도 얻고 새로운 활력을 얻자는 것,

생활·문화 |좋은영화 페스티발,카페로뎀,명화 |

책, 음악, 이야기가 있는 '북콘서트'로 초대합니다

10월 30일 오후 7시 카페로뎀‘동방수도사 서유기+그리스도 동유기’ 책, 음악, 이야기가 있는 북콘서트가 10월 30일 오후 7시 둘루스에 위치한 카페 로뎀에서 개최된다.이번 북콘서트는 ‘동방수도사 서유기+그리스도 동유기’의 작가 조지아 센트럴대학교 곽계일 교수와 대담자 카페로뎀 최진묵 대표가 나와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한다. 책의 배경, 내용, 독자관점 등 3가지 테마를 가지고 이 책이 한국 교회에 어떤 유익한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테마가 바꿀 때마다 플루트 이

생활·문화 |북콘서트,카페로뎀,‘동방수도사 서유기+그리스도 동유기’ |

코로나 동포 돕기 천사포 자선 콘서트 성료

코로나19 동포 돕기 천사포 자선 콘서트가 24일 애틀랜타 메가마트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는 오카리니스트 신혜경, 재즈보컬리스트 앤드류 최, 색소폰 동우회 G-sound의 지휘자 유정재, 색소포니스트 김희준, 백문도, 남한만 등 8팀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열정적인 연주로 동포들을 즐겁게 했다. 이번 행사는 AJC 고객 선정 최고의 커피샵 1위로 선정된 카페로뎀(대표 최진묵 목사)이 개최했다. 카페로뎀은 작년 자선연주로 천사포 성금에 참여했으며, 올해 또 한번 이웃 돕기 연주회로 불우 동포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사회 |1004포 자선 콘서트,최진묵,카페로뎀 |